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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를 처음 접했을 때의 기억이 선명하다. 호기심 반, 회의 반으로 질문창에 "맛있는 저녁 메뉴 추천해줘"라고 입력했고, 돌아온 답 변은 예상 가능한 목록들이었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파스타, 샐러드.... 그때 나는 생각했다. '이게 그렇게 난리를 치던 인공지능이라 고? 실망과 함께 창을 닫았고, 한동안 챗GPT는 내 업무 도구 목록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문제는 챗GPT가 아니라 나였다. 나는 도구를 손에 쥐고도, 그것을 제대로 다루는 법을 배우지 않았던 것이다. 마치 고급 카메라를 사서 오토 모드로만 찍다가 "별로네"라고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았다.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법>을 접하고 나서야, 나는 비로소 AI와 대화하는 법, 질문하는 법, 그리고 함께 일 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개념이었다. 처음에는 거창해 보이는 용어에 주눅이 들었지 만, 곧 이것이 결국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임을 깨달았다. 우리는 사람에게 질문할 때도 상황과 맥락을 설명하고, 원하는 답의 형태를 구체화한다. AI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저자들은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역할 부여, 구체적 조건 명시, 출력 형식 지정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강조한다. 예를 들어 영어 공부 방법 알려줘"라는 막연한 질문 대신, "당신은 10년 경력의 영어 강사입니다. 직장 인인 나를 위해, 하루 30분 투자로 6개월 안에 비즈니스 영어 회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 계획을 주차별로 표 형식으로 작성해 주세요"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이 차이는 길이의 문제가 아니다. 전자는 백과사전을 펼쳐놓고 막연히 바라보는 것이고, 후자는 전문가 와 일대일 상담을 받는 것에 가깝다. 질문의 품격이 높아지자, 돌아오는 답변의 퀀텀 점프를 경험했다. 챗GPT는 내가 던진 질문의 수준 만큼만 답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 많은 사람들이 챗GPT를 검색엔진처럼 사용한다. 한 번 질문하고, 답을 받고, 끝. 그러나 책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대화의 연 속성'이다. 첫 번째 답변은 초안일 뿐이고, 진짜 가치는 그 이후의 수정과 보완 과정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실제로 업무에서 마케팅 보고 서를 작성해야 할 일이 있었다. 처음에는 20대 여성 타겟 인스타그램 광고 성과 보고서 작성해줘"라고 요청했다. 나온 결과물은 그럴 듯했지만, 우리 회사의 톤앤매너와는 맞지 않았다. 그래서 "좀 더 데이터 중심적으로, 그래프를 삽입할 수 있는 구조로 바꿔줘"라고 추 가 요청했다. 그리고 또다시 결론 부분은 3가지 실행 가능한 액션 플랜으로 요약해줘"라고 다듬었다. 세 번째 수정본을 받았을 때, 나 는 소름이 돋았다. 이것은 내가 혼자 3시간 걸려 만들었을 보고서와 거의 동일한 수준이었고, 소요 시간은 고작 15분이었다. 이 경험을 통해 나는 깨달았다. AI는 완제품을 만들어주는 공장이 아니라, 함께 작업물을 다듬어가는 동료에 가깝다는 것을 말이다. 책에서는 이 를'신입 직원을 가르치듯 대하라'는 비유로 설명한다. 처음부터 완벽을 기대하지 말고, 피드백을 주고, 방향을 조정하고, 함께 성장하는 관계. 이것이 챗GPT와의 올바른 협업 방식이었다. 책의 일상생활에서의 활용법도 다룬다. 나는 사실 이 부분을 가볍게 넘길 생각이었다. ' 어차피 업무에 쓸 거지, 일상에서야 얼마나 쓰 겠어? ' 하는 선입견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 장은 예상을 완전히 뒤엎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영어 학습 활용 사례였다. "이 문장 번 역해줘"를 넘어, 챗GPT를 나만의 영어 튜터로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었다. "당신은 영어 발음 교정 전문가입니다. 내가 입력한 영 어 문장의 발음을 한글로 표기해주고, 특히 주의해야 할 발음은 별도로 설명해 주세요"라는 프롬프트는 즉시 내 영어 학습 루틴에 편입 되었다. 또 하나는 식단 관리였다. 책에 나온 예시처럼 "당뇨 환자가 있는 4인 가족을 위한, 칼로리와 영양소가 표시된 일주일 식단표"를 요청해봤다. 돌아온 답변은 메뉴 추천만이 아니라, 각 끼니별 칼로리,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까지 표시된 상세한 식단표였 다. 영양사 상담료를 아낀 기분이었다. 이러한 경험들은 나에게 하나의 깨달음을 주었다. AI는 거대한 업무 혁신 도구이기 이전에, 일상 의 작은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친절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경계는 내가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본격적인 업무 활용편도 좋았다. 사업 계획서, 계약서, 회의록, 마케팅 카피 등 실무에서 자주 마주하는 문서 작업들을 챗GPT로 처리하 는 방법이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유용했던 것은 회의록 작성 자동화였다. 평소 회의 후 회의록 정리에 30분 이상을 쏟아부었는데, 챗GPT를 활용하면서 이 시간이 10분 이내로 줄었다. 회의 내용을 텍스트로 입력하고, "이 내용을 회의록 형식으로 정리해줘. 1) 논의 사항, 2) 결정 사항, 3) 향후 액션 아이템으로 구분하고, 각 액션 아이템에는 담당자와 마감일을 표시해줘"라고 요청하면 된다. 또한 마 케팅 카피 작성도 놀라웠다. 신제품 출시 카피를 작성해야 할 때, "당신은 10년 경력의 카피라이터입니다. 30대 직장인 여성을 타겟으 로 한 프리미엄 핸드크림 출시 카피를 작성해 주세요. 감성적이면서도 제품의 기능(보습, 빠른 흡수, 천연 성분)을 강조하고, 3가지 버전으로 제시해 주세요"라고 요청했다. 세 가지 버전 중 하나는 거의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였다. 물론 AI가 만든 결과물을 100% 그대로 쓸 수는 없다. 사실 확인, 브랜드 톤 조정, 법적 검토 등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영역은 여전히 존재한다. 하지만 AI가 만들어준 80%의 초안 위에 나의 20%를 더하는 방식으로 작업하면, 생산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즉시 활용 가능한 템플릿'이다. 구체적인 활용 사례는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실전 프롬프트들이다. 마치 요리 책의 레시피처럼, 재료(상황)만 바꿔 넣으면 즉시 결과물이 나온다. 템플릿들은 책에서 제시하는 분야를 넘어서도 응용 가능하다. 나는 독서 계획, 운동 루틴, 심지어 여행 일정까지 챗GPT와 함께 짜기 시작했다. 한 번 프롬프트 작성 원리를 이해하고 나니, 모든 계획과 문 서 작업이 Al와의 협업 대상이 되었다. 이 책을 덮으며 드는 생각은, 우리가 지금 '질문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정보를 많이 아는 사람이 강자였다. 그러나 AI 시대에는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는가'가 경쟁력이 된다. 좋은 질문은 우연히 떠오르지 않는다.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원하는 결과를 명확히 하며, 그 과정을 구조화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법> 은 바로 이 '질문하는 힘'을 키워주는 교과서다. 네 명의 저자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가 한 권에 집약되어 있다. 강사, 마케터, 기획자, 작가로서의 경험이 녹아든 프롬프트들은 Al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전달한다. AI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문제는 우리가 그것과 제대로 대화하고 있는 가이다. 책은 그 대화법의 기초부터 실전까지를 안내하는, AI 시대의 필수 교양서다. 챗GPT를 '한 번 써봤는데 별로더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야말로, 이 책을 통해 진짜 AI의 세계로 입장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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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대에 꼭 읽어야 할책. 챗 GTP의 복잡한 용어부터 우리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질문까지 알기 쉽게 일목정연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나만의 비서 챗 GPT로부터 모든 정보들을 얻고 싶다면 나만의 학습 비서, 나의 선생님을 만들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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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하루만에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실전 안내서! '챗GPT'가 무엇이며,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쉽고, 빠르고, 상세한 예시들로 이루어진 이 책. 세상의 많은 정보를 힘들지 않게..정리해주고, 알려주고!! 인공지능이지만 친구이자, 동반자이자, 가이드가 생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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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평이한 구조로 잘 나와 있습니다. 아는척이 아니라 제대로 챗GPT를 실질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청소년 자녀들과도 함께 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또한 막연했던 챗GPT를 확실하게 알게 되서 고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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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었지만, 실무적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감이 부족했던 터라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법』이라는 제목은 지금의 나에게 매우 적절한 안내서처럼 느껴졌다. 책을 읽는 동안 이러한 기대는 충분히 충족되었고, 오히려 그 이상의 통찰까지 제공받았다고 느낀다. 이미 챗gpt를 활용하고 있는 독자라면 목차에서 필요한 부분 먼저 읽고 활용해보길 추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탁월한 점은 챗GPT 사용법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가 쉽게 빠지는 함정이나 오해를 실제 사례와 함께 짚어준다는 점이다. 잘못된 질문 방식, 모호한 프롬프트, 불필요한 반복 등 초보자들이 흔히 겪는 실수를 명확히 지적하며 이를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덕분에 챗GPT를 “아무렇게나 질문하면 알아서 해주는 만능 도구”가 아니라, “정확한 요청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협업 도구”로 바라보게 된다. 실무 활용 부분은 특히 인상적이다. 이 책은 단순히 메시지나 이메일을 상황에 맞게 작성하는 수준을 넘어, 자기소개서·이력서부터 네이버 블로그 콘텐츠, 계약서와 제안서, 고객 미팅 준비 자료,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기획서와 사업계획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문서 작성 영역을 다룬다. 그 과정에서 어떤 구조로 요청해야 하고, 어떤 조건을 제시해야 실용적인 결과물이 나오는지 세밀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실무자에게 매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실제 업무 현장에서 챗GPT의 활용도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구성이라고 느꼈다. 또한 이 책은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의 활용법까지 폭넓게 제시한다. 실시간 정보 탐색, 트렌드 분석, 복잡한 개념을 쉬운 설명으로 받아들이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챗GPT를 개인 비서처럼 활용하는 감각을 익히게 해준다. 특히 언어 학습에 관한 부분 역시 유용했는데, 필자 역시 챗GPT를 통해 영어뿐 아니라 일본어 학습을 스스로 해본 경험이 있어 비싼 수업료 없이도 개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종합하자면, 이 책은 챗GPT를 단순한 정보 검색 도구로 보던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실무와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생산성 도구로 재정의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프롬프트 설계의 기본부터 실제 업무 문서 작성, 개인 학습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지침이 담겨 있어, “바로 써먹는”이라는 제목이 과장이 아님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은 챗GPT를 이미 사용하고 있으나 활용도가 낮다고 느끼는 사람, 문서 작성 업무가 많은 직장인과 프리랜서, 기획·마케팅·영업 분야 종사자, 자기소개서·이력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구직자, 그리고 외국어 공부나 개인 학습에 챗GPT를 활용하고 싶은 일반 사용자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법』은 챗GPT라는 도구의 잠재력을 실생활에서 실질적인 효과로 전환할 수 있는 “사용법 그 이상”의 안내서이자, 앞으로의 업무 방식과 학습 방식을 보다 효율적으로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바로써먹는챗gpt실무활용법 #챗gpt #챗gpt활용서 #오픈ai #행복한북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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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림, 문혜정,이호진,허필선의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활용법'은 챗GPT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지만, 단순한 검색 외에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모든 분들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챗GPT를 사용하면서 많은 사람이 겪는 좌절, 즉 '검색창처럼 쓰다가 흥미를 잃는'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순한 기능 나열이 아닌, 일상생활부터 전문 업무, 나아가 수익 창출까지 챗GPT로 해결할 수 있는 실전 활용법을 담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챗GPT의 진짜 힘이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강조하며, 같은 도구라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는 AI의 특성을 활용하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책은 '프롤로그'와 '첫째마당'에서 챗GPT 가입부터 유/무료 플랜 선택, 그리고 가장 중요한 '대화하는 기술'을 다루는데, 특히 '좋은 프롬프트 작성하는 5가지 원칙'과 'SCORE 구조(5단계 질문법)'는 챗GPT를 강력한 파트너로 변모시키는 핵심적인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이후 '둘째마당'에서는 정보 검색, 학습 도우미, 글쓰기, 생활 관리 등 일상 속에서의 활용법을 다루며 난이도를 조절한다. 예를 들어, '4인 가족, 중학생 자녀 둘, 당뇨 환자 1명을 위한 일주일 식단표를 칼로리와 영양소 표시와 함께 만들어줘'와 같은 구체적인 프롬프트는 챗GPT를 생활 매니저로 활용하는 노하우를 보여준다. '셋째마당'은 업무 효율화와 수익화에 초점을 맞추는데, 회의록 요약, 보고서 초안 완성, 마케팅 카피 작성 등 직무별 특화된 활용법을 제시하며, 직장인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챗GPT 활용서와 비교했을 때, 이 책이 가지는 차별성은 명확하다. 첫째, 2025년 수정 최신 기능과 나만의 GPTs 만들기까지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신기능들을 모두 포함했다는 점이다. AI 기술의 빠른 변화 속도에 맞춰 가장 최신의 기능을 익히고 싶은 독자들에게 매우 유리한 선행 학습 가이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둘째, 영어 학습자를 위한 특별 섹션을 마련하여 차별화를 꾀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원어민과의 실시간 대화, 발음 교정, 문법 학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루어 독자들이 더 이상 비싼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24시간 개인 튜터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셋째, 단순한 활용을 넘어 '수익 창출'의 관점에서 접근한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온라인 번역 서비스, 콘텐츠 작성 프리랜서 부업, 나아가 나만의 GPTs를 만들어서 서비스로 판매하는 방법까지 다루며, 챗GPT를 활용해 개인 수익을 극대화하는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공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바로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템플릿 122개'이다. 이론 교육에 머물지 않고, 각 장마다 제시된 상황별 템플릿을 통해 독자들이 즉시 업무나 일상에 적용하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는 독자가 책을 덮는 순간 바로 챗GPT 활용의 '중급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학습서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정보 검색/학습 도우미와 같은 기초 단계부터 시작하여, 업무 효율화와 개인 수익화라는 고급 단계로 단계별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높여가며 독자가 챗GPT 마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미 챗GPT를 사용해본 사람도 몰랐던 고급 활용법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심화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챗GPT 초보자부터 업무 효율화가 필요한 직장인, 그리고 수익 창출과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챗GPT를 시작했지만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 흥미를 잃은 분들에게는 하루 만에 중급자가 될 수 있는 학습 로드맵을 제공하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챗GPT와 함께 일하고 생활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이다. AI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필수적인 실용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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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일상에서 바로 써 먹을수 있도록 다양한 예제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챗 gpt를 사용하지만 다양한 활용방법을 모르는 것 같아요 ~ 저도 그렇거든요ㅠ 일상 뿐 아니라 업무적으로 활용 해 볼수 있도록 이 한권에 모두 담겨 있네요 초보자 이신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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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허필선 저자 님의 도움으로 책 제공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나는 실무에 인공지능을 쓰고 있다. 챗GPT와 제미나이를 주로 쓰고 있는데, 항상 '더 잘쓰고 싶은' 요구가 내 안에 있었다. 그러던 중 이 책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법>을 발견하고 바로 읽어보기로 마음 먹었다. 책 타이틀 아래에 '초보자도 하루만에 전문가로 만드는 실전 안내서'라는 문구에 주목되었고, 제일 아래에 '챗GPT는 이 한 권으로 종결한다'는 문구도 눈길을 끌었다. 그럼 바로 이 책의 저자 님들부터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님들 아래 사진은 책날개 안쪽에 네 분의 저자 님들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초거대 AI, Go 융합 신기술 혁신가 과정을 수료하신 '문혜정' 선생님은 강사로 활동하시면서 국민주권 전국회의 부위원장, 한국핀테크연합회 이사직도 맡고 계시다고 한다. 상명대학교 특임교수로 계신 '이호진' 선생님은 한국ESG교육 연구소장 직과 함께 다양한 현장에서 맞춤형 AI 강의도 진행하고 계시다고 한다. 이 책의 공저자 중 한 분이신 '허필선' 선생님은 이번에 리뷰하는 이 책을 출간한 #행복한북창고 대표이시면서 작가, 번역가 이시다. 2. 프롤로그 이어서 아래와 같이 'AI 시대, 당신은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제목의 프롤로그가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2022년 11월 30일, 세상이 바뀌었다. 오픈 AI가 챗GPT를 출시하고 단 5일만에 100만명의 사용자를 돌파하며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산된 서비스가 되었다 ... (중략) ..." 그래서 챗GPT 관련 책을 구해서 읽어보기도 했는데, 바로 써먹지는 못하고 있다. 이 책의 타이틀 처럼 '바로 써먹는' 챗gpt 안내서가 나에게 필요했던 것이다. 3. 목차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중 첫 페이지 일부의 모습이다. 세 쪽 가득 빼곡한 상세 목차를 보면서 이 책의 흐름을 감 잡아 보았다. 4. 본문 중에서 220여 쪽의 이 책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목차 순서를 따라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하 본문을 리뷰한 글은 내용이 많아서, 제가 블로그에 써놓은 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 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apaks/224067893975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일주일 정도 만에 이 책의 일독을 마쳤는데요, 실제 활용도가 높은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만 잘 습득하면 최소한 챗gpt 사용 '중급자'까지 어렵지 않게 이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챗GPT 안내서도 독자의 입장에서 '써먹을 수 없다면' 무용지물에 가깝지 않겠습니까? 챗gpt를 잘 쓰고 싶은데, 적절한 방법을 못 찾으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꼭 추천드리고 싶다는 결론입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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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책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요. 단순히 정보 검색이나 그림 만들기 정도로만 활용하던 챗GPT를 일상 생활이나 학습 등에 활용하고 업무에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에 놀랍고 직접 실무적인 것에 활용 가능하도록 알려주시니 앞으로도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편리하고 전문가적인 저의 일상 생활을 만들어 가봐야겠어요. 너무 좋은 책이라 주변 분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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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AI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다. 직장·교육·창작의 전 영역에서 챗GPT를 실전 도구로 쓰는 구체적 방법이 담겼다. 읽는 즉시 따라 하며 익힐 수 있는 ‘즉시 활용서’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교양으로 추천한다. #바로써먹는챗GPT실무활용법 #AI실무 #YES24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