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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멋진 나를 찾는 과정] 내가 제일 잘났어! : 이지북
"[진짜 멋진 나를 찾는 과정] 내가 제일 잘났어! : 이지북" 내용보기
<내가 제일 잘났어!>는 이은경선생님이 쓰신 첫번째 동화책이라고 해요.선생님이 쓰신 다른 책들을 많이 읽어봤기에 이번책도 기대가되었어요.초등 교과 연계 도서라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내용도 재미있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더라구요.책에는 세명의 각가다른 성격을 가진 친구들이 나와요.민지, 민재, 제임스민재는 그림실력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친구
"[진짜 멋진 나를 찾는 과정] 내가 제일 잘났어! : 이지북" 내용보기
<내가 제일 잘났어!>는 이은경선생님이 쓰신 첫번째 동화책이라고 해요.
선생님이 쓰신 다른 책들을 많이 읽어봤기에 이번책도 기대가되었어요.
초등 교과 연계 도서라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책에는 세명의 각가다른 성격을 가진 친구들이 나와요.
민지, 민재, 제임스
민재는 그림실력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친구이고, 제임스는 로봇만들기 실력을 자랑하고 싶어해요.
그리고 민지는 둘 사이를 오가며 중재하기 바빠요.
아이들에게 <자랑>과 <잘난척>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칭찬>이 우리에게 주는 큰 힘이 무엇인지 너무나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동화책이예요.
세 친구는 로봇만들기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로봇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제임스의 제안으로 시작되었고 미니와 민재의 아이디어와 자료조사도 하며 열심히 몰두했어요.
그러나 아이들 사이에 문제가 생겨요.
우여곡절끝에 로봇을 완성하고 발표하는날.
제임스는 마치 자신이 모두 혼자 한것처럼 발표를 하고말아요.
그 덕분에 아이들은 너무 훌륭한 로봇을 만들었지만 상을 타지는 못하게되요.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대회였던것 같아요.
이야기 내용이 아이들에게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는것 같아서 책을 읽으면서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세 친구는 로봇만들기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로봇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제임스의 제안으로 시작되었고 미니와 민재의 아이디어와 자료조사도 하며 열심히 몰두했어요.
그러나 아이들 사이에 문제가 생겨요.
우여곡절끝에 로봇을 완성하고 발표하는날.
제임스는 마치 자신이 모두 혼자 한것처럼 발표를 하고말아요.
그 덕분에 아이들은 너무 훌륭한 로봇을 만들었지만 상을 타지는 못하게되요.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대회였던것 같아요.
이야기 내용이 아이들에게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는것 같아서 책을 읽으면서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세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과정이 나오는데 그 모습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생각하고 반성하면서 깨닫게 되요.
이 과정 역시 아이들에게 주도권을 주고있어서 좋았어요.
자랑하고 싶은 마음과 잘난척하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아이들도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고 남들보다 뛰어나고 멋진 모습이 어떤 모습일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동화였어요.
그리고 칭찬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도 알게해줘요.
짧은 동화를 읽으면서 말이 주는 힘을 다시한번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진짜 멋짐이란 어떤 것인지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기분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보면 좋을것 같아요.
e****n 2025.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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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났어!
"내가 제일 잘났어!" 내용보기
샤미의 책 놀이터 18[내가 제일 잘났어!]이은경 글 / 호랑쥐 그림이지북도서 [내가 제일 잘났어!]는 초등 저학년에서 중학년 친구들 대상으로 나온 동화예요.잘난 척으로 인해 생긴 갈등을 소개하고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로 쌍둥이인 민재와 민지, 미국에서 전학 온 제임스를 통해아이들의 서툰 마음을 엿볼 수 있었어요.민재는 자신이 그린 공룡 그림도 잘 그렸다고 칭찬받고 싶었는데
"내가 제일 잘났어!" 내용보기

샤미의  놀이터 18

[내가 제일 잘났어!]

이은경  / 호랑쥐 그림

이지북


도서 [내가 제일 잘났어!] 초등 저학년에서 중학년 친구들 대상으로 나온 동화예요.

잘난 척으로 인해 생긴 갈등을 소개하고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로 쌍둥이인 민재와 민지미국에서 전학  제임스를 통해아이들의 서툰 마음을 엿볼  있었어요.


민재는 자신이 그린 공룡 그림도  그렸다고 칭찬받고 싶었는데 친구들은 민지의 고양이 솜이 그림에만 관심을 가져요.

민재는 자신도 모르게 민지의 그림보다 자신의 그림이  멋지다며 잘난 척을 하게 되지만 친구들 반응은 좋지 않기만 하죠.


 이후로 민재는 자랑과 잘난 척에 대해 생각을 하게 돼요.


미국에서 전학  제임스 역시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것이 많죠로봇을  만든다는 것을 뽐내고 싶어 하는 제임스는 민재민지와 팀을 이뤄 로봇대회도 나가게 되지만 잘난 척으로 인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요.


더구나 친구들과의 관계까지 어색해졌죠.

민재와 제임스가 잘난 척을 한다면민지는 반대로 잘난 척이 될까 조심스러워하지 못하는 말들도 있어요.


자랑과 잘난 척의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요 


자랑은 어떻게 해야 상대방에게 상처 주지 않고   있을까요 


도서 [내가 제일 잘났어!]에서는 누구나  번쯤 실수할 법한 잘난 척을 올바르게 자랑하는 법과 상대를 칭찬하는 방법에대해 알려줘요.

특히 이야기가 끝난 후엔 독후 활동으로   있도록 부록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읽고 활용하기에도 무척 좋을 같아요.


민재와 제임스가 잘난 척하기보단 상대를 칭찬하고 겸손한 마음을 갖는 방법을 배웠다면 민지는 해야  말은 분명하게말할  있는 용기를 얻었죠.


우리 친구들도  책을 읽고 잘난 척하지 않아도  마음을  표현할  있는 멋진 어린이가 되길 응원해요.


YES마니아 : 로얄 j*******5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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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힘
"함께하는힘" 내용보기
평소 이지북 ‘샤미의 책 놀이터’ 시리즈를 꾸준히 읽고 있는데요, 이번에 18번째 작품 '내가 제일 잘났어!'가 출간되어 읽어보았습니다.이번 책은 15년간 초등교사로 활동한이은경 작가님이 교실 속 아이들의 일상과 감정을 따뜻하게 담아내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이야기 속에는 쌍둥이 남매 민재와 민지가 등장합니다.쌍둥이라면 좋은 점도 많지만, 그만큼 서로가 늘 비교 대상이 되기
"함께하는힘" 내용보기

평소 이지북 ‘샤미의 책 놀이터’ 시리즈를 

꾸준히 읽고 있는데요, 

이번에 18번째 작품 '내가 제일 잘났어!'가 

출간되어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책은 15년간 초등교사로 활동한

이은경 작가님이 교실 속 아이들의 일상과 

감정을 따뜻하게 담아내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이야기 속에는 쌍둥이 남매 민재와 민지가 등장합니다.
쌍둥이라면 좋은 점도 많지만, 

그만큼 서로가 늘 비교 대상이 되기도 하죠. 

민재와 민지도 예외는 아닙니다.


어느 날, 

민지의 그림이 친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되자

민재는 질투심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런 민재 앞에 영어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손재주까지 뛰어난 전학생 제임스까지 나타나면서 

민재의 자격지심은 점점 커져만 갑니다.


그러던 중 뜻하지 않은 대회 준비로 

세 아이가 한 팀이 되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되죠.


우당탕탕 함께 고군분투하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맞춰가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공감과 울림을 전해 줍니다. 


스스로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감정에 따른 행동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였어요.


함께하는 힘을 배우고, 

감정의 다양성을 익혀가는 과정이 잘 그려진 

'내가 제일 잘났어!'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b*******7 2025.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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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척 하지 않고 대화하려면
"잘난척 하지 않고 대화하려면" 내용보기
제가 만난 저학년 아이들 중에는말이 많은 아이들이 많았어요.주말에 어디에 갔는지 어제 저녁에 무엇을 먹었는지 ..항상 재잘재잘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었는데요.이상하게 점점 중,고학년이 되면 말 수가 줄어들더라고요.저는 이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잘난 척’이라고 생각해요.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기 이야기를 많이 하는 아이들을‘잘난 척’한다며 친구들이 싫어하는 경우가
"잘난척 하지 않고 대화하려면" 내용보기
제가 만난 저학년 아이들 중에는
말이 많은 아이들이 많았어요.
주말에 어디에 갔는지 어제 저녁에 무엇을 먹었는지 ..
항상 재잘재잘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었는데요.
이상하게 점점 중,고학년이 되면 말 수가 줄어들더라고요.

저는 이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잘난 척’이라고 생각해요.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기 이야기를 많이 하는 아이들을
‘잘난 척’한다며 친구들이 싫어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어떻게 하면 잘난 척하지 않고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을지
이 책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내가 제일 잘났어!>

민재는 쌍둥이 남매인 민지 때문에 샘이 납니다.
분명 자신도 그림을 잘 그렸는데 사람들은 민지가 더 잘 그렸다며
민지의 그림에 주목하기 때문이에요.

질투나는 마음에 민재는 자신의 그림이 더 잘났다며 잘난 척하고 마는데요.
민재의 잘난 척에 대적할 제임스라는 친구가 전학을 옵니다.

미국에서 살다온 제임스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잘난 척을 이어가요.

이들의 잘난 척은 로봇 대회를 준비하면서
정점을 찍게 됩니다.
결국 로봇대회에서 팀워크 점수를 낮게 받고 맙니다.
이들은 잘난 척을 그만두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잘난 척은 자랑과 달리
상대방을 깎아내림으로써 자기를 빛나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랑하고 싶을 때 잠시 멈추어
자랑인지, 잘난 척인지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잘난 척 뒤에 숨은 내 진짜 마음을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세요!

#소리샘동화책방 #내가제일잘났어 #이은경글 #호랑쥐그림 #이지북 #친구관계 #잘난척 #자랑 #중학년동화추천 #중학년추천동화
이달의 사락 k****3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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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 났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주는 편지
"내가 제일 잘 났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주는 편지" 내용보기
이은경 작가님의 동화에요!잘난 척에 대한재미있는 이야기가 꾹꾹 담겨있어요.교실에서도 아이들끼리 종종"야! 잘난 척하지마!""이거 잘난 척 아니거든!"하는 대화를 들어요.대부분그냥 피식 웃을 정도로 끝나긴하지만가끔 심각한 감정의 골을 만들기도 하죠."잘난 척"이라는 화두는인류가 존재하는 한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요.잘난 척 뒤에 숨어있는 노력을 발견해주고잘난 척을 좀 더
"내가 제일 잘 났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주는 편지" 내용보기
이은경 작가님의 동화에요!

잘난 척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꾹꾹 담겨있어요.

교실에서도 아이들끼리 종종
"야! 잘난 척하지마!"
"이거 잘난 척 아니거든!"
하는 대화를 들어요.

대부분
그냥 피식 웃을 정도로 끝나긴하지만
가끔 심각한 감정의 골을 만들기도 하죠.

"잘난 척"이라는 화두는
인류가 존재하는 한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요.

잘난 척 뒤에 숨어있는 노력을 발견해주고
잘난 척을 좀 더 세련되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이것이 작가님이 꿈꾸는 세상이 아닐까 싶어요.

결국 서로를 깊게 들여다보면
가능한 일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시간과 노력이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l********9 202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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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났어!
"내가 제일 잘났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누구나 다른 사람보다 잘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그래서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어떤 때는 자랑이라고 받아들이고어떤 때는 잘난 척이라고 흉을 봅니다.자랑과 잘난 척의 차이는 무엇일까요?자랑과 잘난 척의 경계가 어찌 보면 참 애매지요.그 알쏭달쏭 한 경계를 이 동화책에서 잘 설명해 줍니다.민재와 민지는 쌍
"내가 제일 잘났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 잘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어떤 때는 자랑이라고 받아들이고
어떤 때는 잘난 척이라고 흉을 봅니다.

자랑과 잘난 척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자랑과 잘난 척의 경계가 어찌 보면 참 애매지요.
그 알쏭달쏭 한 경계를 이 동화책에서 잘 설명해 줍니다.

민재와 민지는 쌍둥이 남매입니다.
미술시간에 친구들이 민지 그림만 칭찬하자
샘이 난 민재는 민지의 그림에 대해 나쁜 말을 하지요.
그러면서 자신의 그림을 뽐냅니다.

그러던 중 미국에 살던 제임스가 전학을 오는데요.
제임스는 자기자랑을 많이 하는데도
친구들이 제임스를 좋아하는 것을 보고 부러운 마음을 가집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로봇 만들기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들리고
제임스는 민재와 민지에게 함께 대회에 출전하자고 합니다.

셋이 함께 출전하기로 하고 대회 준비를 하는데
서로 잘난 척을 하는 민재와 제임스로 인해 매일 싸움이 일어납니다.

과연 이 세 친구는 로봇 만들기 대회에 무사히 출전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의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게 보이고 싶은 마음,
비교하며 움츠러드는 마음,
다른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잘 표현했습니다.

그러면서 자랑과 잘난 척의 차이를 이야기 해즙니다.
자랑은 '내가 좋아하는 걸 너도 봐줘'라는
순순하고 당연한 마음이고,
잘난 척은 상대방을 깎아내림으로써 자기를 빛나게 하는 것이라고요.

거기에 잘난 척이 될까 봐
알고 있는 사실도 말하지 못하는 민지를 통해
누군가에게 필요할 수도 있는 것들을 분명하게 말하는 것도
용기라는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책 말미에는 '감정 성장 활동지'를 부록으로 수록해두어
책을 읽은 후 자신의 경험과 연결 지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 마음뿐만 아니라 친구의 마음까지 살피는 방법을 알려주고,
진짜 멋진 사람은 자기만 반짝이지 않고
옆 사람도 반짝이게 해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동화입니다.

이달의 사락 l*****6 202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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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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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선생님의 첫 동화책이라서 더욱 관심이 간 책 내가 제일 잘났어티라노 사우르스를 멋지게 그린 민재와 집에 키우는 솜이를 귀엽기 그린 민지.민재는 자기 그림이 제일 멋져 보이지만, 민지가 그린 고양이 솜이의 그림에만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얄밉다.결국 민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만다.미국에서 전학 온 제임스는 못하는 것이 없다.로봇대회도 나가고, 한국어 영어에 다 능
"내가 제일 잘났어" 내용보기



이은경 선생님의 첫 동화책이라서 더욱 관심이 간 책 


내가 제일 잘났어


티라노 사우르스를 멋지게 그린 민재와 집에 키우는 솜이를 귀엽기 그린 민지.


민재는 자기 그림이 제일 멋져 보이지만, 


민지가 그린 고양이 솜이의 그림에만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얄밉다.


결국 민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만다.


미국에서 전학 온 제임스는 못하는 것이 없다.


로봇대회도 나가고, 한국어 영어에 다 능통하다고 했다.


자랑만 늘어놓는 제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 민재.


하지만 그런 제임스가 민재가 그린 티라노사우르스 그림을 보더니 아주 극찬을 한다.


제임스 민재 민지 셋은 로봇경연대회에 함께 나간다.


자신의 방법이 옳다는 제임스와 


로봇대회의 룰을 따라야 한다는 민재, 그 중간에서 불편한 민지


서로의 주장만 내세우는 셋은 결국 다투게 된다.

 


알고보니 제임스의 자랑은 자신의 부족함을 감추려 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 제임스가 이해되는 민재와 자신감이 없었던 민지는..


서로를 더 이해하기 되면서 다시 삼총사가 된다.


아이들이 다툼과 화해의 과정을 거치면서 


더욱 돈독해지는 과정을 담아놓은 내가 제일 잘났어


교실에서 흔히들 겪을 수 있는 내용으로 포근한 삽화로 읽는 내내 재미있었던 책


큰 아이도 아주 좋아했던 내가 제일 잘났어


아이들에게 학교는 작은 사회이고 공부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와 또 중요한 규칙과 학교 생활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서로 협력을 하다보면 부딪히는 부분도 있고 그것을 어떻게 현명하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수 있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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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6 202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지북] 내가 제일 잘났어! / 유튜브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의 첫 동화!
"[이지북] 내가 제일 잘났어! / 유튜브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의 첫 동화!" 내용보기
<내가 제일 잘났어!> 세상에나, 제목부터 잘난 척이 터졌어요! 우리 친구들도 한 번쯤, 아니 그 이상으로 '내가 최고야!', '내가 제일 잘났지!'라는 마음을 가지거나 말해본 적 있겠죠? 누구에게나 '잘나고 싶은 마음'이 있고 자신이 돋보이고 싶은 마음,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되니까요. 하지만 막상 "얘 또 잘난 척하네?"라는 말을 듣게 되면 마음이 좋지 않아요
"[이지북] 내가 제일 잘났어! / 유튜브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의 첫 동화!" 내용보기
내가 제일 잘났어!> 세상에나, 제목부터 잘난 척이 터졌어요! 우리 친구들도 한 번쯤, 아니 그 이상으로 '내가 최고야!', '내가 제일 잘났지!'라는 마음을 가지거나 말해본 적 있겠죠? 누구에게나 '잘나고 싶은 마음'이 있고 자신이 돋보이고 싶은 마음,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되니까요. 하지만 막상 "얘 또 잘난 척하네?"라는 말을 듣게 되면 마음이 좋지 않아요. '인정' 받고 싶은 거지, '잘난 척'하고 싶었던 게 아니거든요. 그렇다면 '잘난 척'과 '자랑'은 어떻게 다를까요? 쌍둥이 남매 민재와 민지, 그리고 제임스의 이야기를 통해 그 차이를 알고,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느껴보았어요.


샤미의 책놀이터 18
내가 제일 잘났어!

글. 이은경 / 그림. 호랑쥐
이지북 / 2025.10.27.


친구들에게 자신의 그림을 인정받고 싶었던 민재는 친구들이 민지의 그림에만 푹 빠져 있어 심통이 났어요. 자신도 모르게 민지가 그린 솜이, 반려묘에 대한 흉을 보았어요. 하지만 민재의 말을 들은 친구들은 굳은 표정으로 자리로 돌아가고, '잘난 척' 좀 그만하라는 말을 듣고 말아요. 민재는 억울한 마음을 옆집 방구석 박사님께 털어놓고 생각에 잠겨요. 민재가 친구들 사이에서 놓치고 있던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

자랑은 '내가 좋아하는 걸 너도 봐줘!' 하는 순수하고 당연한 마음이란다. 기쁜 걸 함께 나누고 싶다는 뜻이지. 그런데 잘난 척은 좀 달라. '내가 제일 멋있지? 내가 너보다 낫지?'하고 다른 사람을 나보다 낮게 평가하는 마음이 있는 거야. 쉽게 말해서, 잘난 척은 상대방을 깎아내림으로써 자기를 빛나게 하는 거지.
<내가 제일 잘났어!> p. 20-21

민재는 방구석 박사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야 자신이 민지의 그림을 깎아내림으로써 자기 그림을 빛나 보이게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친구들에게 그림을 자랑하고 싶었던 이기적인 마음이 민지의 마음을 속상하게 했다는 사실도요.


한편 똑똑하고, 운동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로봇까지 척척 만든다는 아이! 제임스가 전학 왔어요. 제임스는 쉬는 시간마다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하나씩 들려줬어요. 민재가 듣기에는 제임스가 '자랑'만 늘어놓는 것 같았지만 친구들은 제임스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어 했어요. 민재 생각에는 제임스도 자신과 똑같이 '잘난 척'을 하는 것 같은데, 친구들의 반응은 왜 다른 걸까요?

제임스의 이야기를 얼핏 들으면 분명 자기 자랑 같은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자랑이 아니라 신기하게 기분 좋아지는 말이었어. 
<내가 제일 잘났어!> p. 26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로봇 대회가 열리고 민재, 민지, 제임스는 한 팀이 되어 대회에 참가해요. 하지만 대회를 준비하면서 민재와 제임스는 끊임없이 자신의 의견만을 주장하며 고집을 부렸어요. 민지는 민재와 제임스 사이에서 어떻게든 잘 해결해 보려고 했지만 결국 폭발하고 말아요. 과연 삼총사는 로봇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민재와 제임스가 각자 깨닫지 못하고 있는 마음은 대체 무엇일까요? 자랑을 늘어놓지도, 잘난 척을 하지도 않는 민지의 고민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내가 제일 잘났어!>는 우리 친구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달해요. 우리는 친구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은 세워 주고, 알아봐 주고, 격려해 주는 일에는 용기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자랑'과 '잘난 척'의 경계에서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태도를 배웠지요. 진심을 담아 건네는 마음은 '진짜 멋짐'이라는 것을요!

진짜 멋진 사람은 자기만 별처럼 빛나는 게 아니라, 옆 사람의 별자리까지도 예쁘게 완성해 주는 사람이란다. 나도 그런 별자리의 한 조각이 되고 싶다.

<내가 제일 잘났어!> p. 95


자신의 마음만을 최우선으로 들여다보던 민재, 민지, 제임스는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방법을 배우고 '진짜 멋짐'에 성큼 다가서게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도 나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빛나는 '진짜 진짜 멋진 사람'으로 거듭 성장하길 바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a********0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난 척 속에 숨은 진짜 마음을 찾아가는 공감 성장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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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이 책은 유튜브 〈슬기로운초등생활〉로 유명한 이은경 선생님의 첫 번째 동화예요. 15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직접 보고 들은 교실 속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잘난 척’이라는 감정의 이면을 진심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어요.주인공은 쌍둥이 남매 민재와 민지, 그리고 전학생 제임스예요.“내가 제일 잘났어!”를 외치며 경쟁하던 세 아이는 어느 순간부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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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이 책은 유튜브 〈슬기로운초등생활〉로 유명한 이은경 선생님의 첫 번째 동화예요. 15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직접 보고 들은 교실 속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잘난 척’이라는 감정의 이면을 진심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어요.

주인공은 쌍둥이 남매 민재와 민지, 그리고 전학생 제임스예요.
“내가 제일 잘났어!”를 외치며 경쟁하던 세 아이는 어느 순간부터 서로를 비교하고 질투하게 되죠. 하지만 ‘방구석 박사님’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며 ‘진짜 자랑’이란 무엇인지, ‘멋진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깨닫게 됩니다.

특히 제임스의 캐릭터가 인상 깊었어요. 영어도 잘하고, 로봇도 척척 만들지만 절대 잘난 척하지 않는 아이. 오히려 친구들의 장점을 먼저 칭찬하며 함께하는 법을 알고 있죠. 이 장면에서 우리 아이도 “진짜 멋진 사람은 옆 사람도 반짝이게 하는 사람”이라는 문장을 마음에 새기더라고요.

민재가 제임스의 맞춤법을 도와주며 친구가 되고, 민지가 길고양이를 구하며 용기를 내는 장면에서는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져요. 그 후 교실에는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아이들의 마음도 한결 따뜻해집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감정 성장 활동지도 있어서, “나는 언제 잘난 척을 했을까?”, “친구를 진심으로 칭찬한 적은 언제였을까?” 같은 질문을 통해 마음의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도 활동지를 하면서 “친구 자랑을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를 고민하더라고요. 책 속 이야기가 생활 속 공감으로 이어지는 그 순간이 참 좋았어요.

《내가 제일 잘났어!》는 단순히 ‘겸손해야 해요’라고 말하지 않아요.
대신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해 줍니다.
잘난 척도, 질투도 결국은 “나도 사랑받고 싶어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걸요.

비교와 경쟁이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진짜 멋짐은 ‘함께 반짝이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책.
친구 관계로 고민 중인 아이, 칭찬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따뜻한 공감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 《내가 제일 잘났어!》,
우리 아이 마음에도 분명 따뜻한 변화의 씨앗을 심어줄 거예요 🌸
이달의 사락 y*****5 202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제일 잘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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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이 책을 보고 나에게 잘난척 했다고 한 친구들의 마음이 이해되었다. 앞으로 잘난 척은 안 하고 자랑 해야지~오늘의 책은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선생님 의 첫 동화 #내가제일잘났어 입니다 :)📍잘난 척이 터졌다! 오늘의 주제는 ‘진짜 멋짐’ 찾기!쌍둥이인 민지와 민재.민지가 학교에서 솜이를 그려 친구들의 칭찬을 받자, 민재가 민지의 그림을 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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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 이 책을 보고 나에게 잘난척 했다고 한 친구들의 마음이 이해되었다. 앞으로 잘난 척은 안 하고 자랑 해야지~


오늘의 책은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선생님 의 첫 동화 #내가제일잘났어 입니다 :)


📍잘난 척이 터졌다! 오늘의 주제는 ‘진짜 멋짐’ 찾기!


쌍둥이인 민지와 민재.


민지가 학교에서 솜이를 그려 친구들의 칭찬을 받자, 민재가 민지의 그림을 깎아내리며 자신의 티라노사우르스가 더 멋지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민재의 생각과는 다르게 친구들은 굳은 표정으로 자리로 돌아가버리지요.


그런 민재와 민지의 반으로 새로운 전학생이 오게 됩니다.

미국에서 온 제임스.

제임스는 한국말도 영어도 잘할뿐만 아니라 로봇까지 정말 잘 만든다고 하네요.


그런 셋이 학교에서 열리는 로봇 만들기 대회에 함께 팀을 이뤄 참여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대회를 준비하는 중에 자꾸만 자신의 말이 맞다며 다투는 민재와 제임스입니다.

과연 셋은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누구나 자신을 남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있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마음과 타인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해 그것이 잘난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민지와 민재, 제임스의 이야기는 정말 큰 공감을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세 아이들이 어떻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지를 보면서, 자신과 친구들의 경험도 이해해 볼 수 있지요.


15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의 진짜 모습을 지켜보신 이은경 선생님의 동화인만큼, 진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부터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지북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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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8******m 202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