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A부터 Z까지 이어지는 구성인데, 단순한 영어 학습책이라기보다 동물들이 머무는 호텔 이야기라 아이가 더 재미있어했어요.
문장이 반복적이라 아이가 따라 읽기 쉽고, 그림 보는 재미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알파벳에 익숙해지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