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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이공계 면접대비 추천도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 정완상
"[대입 이공계 면접대비 추천도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 정완상" 내용보기
읽을 때마다 감탄하고 또 감탄하는 과학도서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시리즈 신간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 편이 나왔다. 점점 끝을 달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시리즈의 완결이 기대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 언제 또 이런 책이 또 나올까 싶기도 하고 지금이나마 이 책이 출간된 것이 참으로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세상에
"[대입 이공계 면접대비 추천도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 정완상" 내용보기
읽을 때마다 감탄하고 또 감탄하는 과학도서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시리즈 신간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 편이 나왔다. 점점 끝을 달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시리즈의 완결이 기대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 언제 또 이런 책이 또 나올까 싶기도 하고 지금이나마 이 책이 출간된 것이 참으로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수업 : 양자물질> 에서는 홀 효과에 대한 논문, 액체 헬륨의 초전도성을 알아낸 오너스 논문, 초전도체 이론을 밝힌 바딘-쿠퍼-슈리퍼의 논문, 양자 홀 효과에 대한 논문, 그리고 위상물질 이론에 관한 논문 등을 다루었다고 한다. 초유동성과 초전도성으로 노벨 물리학상이 수여되었기 때문에 수소, 산소, 헬륨과 같은 물질을 액화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먼저 다루고 탄소를 이용한 양자물질 그래핀, 탄소 나노 튜브 등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는 2016년 위상물질 연구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업적과 논문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양자물질 등에 관심이 많았으나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난감했던 이들, 영재고나 과학고 또는 이공계 진학을 마음 먹은 학생들, 과학적 호기심으로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싶었던 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수업 : 양자물질>은 단비같은 책이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수업 : 양자물질> 초반 부분에는 현대 위상물질 이론의 창시자 홀데인 교수의 제자인 '아슈빈 비슈나와트' 하버드 대학 교수와의 인터뷰가 나와 있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시리즈는 책마다 이렇게 저명한 과학자들의 인터뷰가 실려 있는데 볼 때마다 이런 분들을 어떻게 섭외했지 하는 놀라움이 생긴다. 과학도를 꿈꾸고 있는 학생들은 이런 인터뷰를 보면서 자신의 진로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홀데인 교수님의 개인적인 성격, 수업 방식이나 사고하는 과정을 가볍게 이야기하고 1988년 논문에 대해서 소개한다. 양자 홀 효과 하면 떠오르는 조건은 강한 자기장이라고 한다. 전자가 평면 안에서 움직일 때 자기장이 있으면 전자의 궤도가 원을 그리며 양자화되고 전도도가 정수 단위로 떨어지듯 나타난다. 이를 정수 양자 홀 효과라고 한다. 홀데인 교수의 논문(양자물질 책을 읽으면서 확인하기 바란다)은 전통적인 '양자홀 효과'개념에 반기를 드는 내용으로 당시에는 확인할 수 없었으나 2004년 실험물리학자들이 그래핀이라는 벌집 격자 구조를 가진 물질을 얻게 되면서 검증되었다. 이것이 바로 위상 절연체(topological insulator)의 시초라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수업 : 양자물질>에서는 바로 이 논문을 이해하기 위한 여행을 시작한다. 첫 번째로 액체헬륨과 초유동성의 발견에 대해 알아본다.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온도에서 기체를 액화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액체헬륨의 발견, 액체 헬륨이 보여주는 신기한 현상인 초유체(점성이 없는 액체)와 초유체의 특징에 대해 설명한다. 현미경의 발달을 짚어보며 전자의 양자역학적 터널링을 이용한 주사터널링 현미경의 원리, 초전도 이론의 발달 과정,  양자 자석, 양자 홀 효과와 그래핀, 그리고 위상수학에서 다루던 수학적 직관을 물리적인 통찰력으로 이끌어낸 과정까지 살펴본다. 


쉽지 않은 여정이 되겠지만 과학적 호기심을 가지고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홀데인 교수의 연구가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었는지, 그 내용은 어떤 것인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o****c 202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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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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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원북스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은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을 바탕으로, 극저온의 액체헬륨부터 위상수학까지 '양자물질'의 세계를 쉽게 풀어낸 교양 과학서이다. 저자인 정완상은 난해하게 느껴지는 양자역학 분야를 일상적인 예시와 흥미로운 과학사 이야기를 곁들여 독자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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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원북스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은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을 바탕으로, 극저온의 액체헬륨부터 위상수학까지 '양자물질'의 세계를 쉽게 풀어낸 교양 과학서이다. 저자인 정완상은 난해하게 느껴지는 양자역학 분야를 일상적인 예시와 흥미로운 과학사 이야기를 곁들여 독자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복잡한 수식 대신 역사적 맥락과 과학자들의 도전, 실험 과정을 중심으로 신비로운 양자의 성질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다는 점이다. 각각의 에피소드가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공 지식이 없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특히 액체 헬륨의 초유체성, 위상수학을 응용한 양자 물질 탐구 등은 최신 과학의 흐름을 따라가면서도 교양 독자가 흥미롭게 느낄 만하다. 과학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 물리학에 대한 선입견을 극복하고 싶은 분께 적극 추천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h****1 202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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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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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과학책들을 읽다 보면 '학창 시절 이런 책을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만큼 요즘 나오는 과학책들은 흥미롭고 재미있고 쉽게 과학 이야기를 풀어주곤 해요. 이번에 읽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여러 과학 분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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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과학책들을 읽다 보면 '학창 시절 이런 책을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만큼 요즘 나오는 과학책들은 흥미롭고 재미있고 쉽게 과학 이야기를 풀어주곤 해요. 이번에 읽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여러 과학 분야 중에서도 제가 특히 취약하고 어려워하던 게 화학과 물리였어요. 특히 물리는 정말.... 외웠던 기억이 나요ㅋㅋㅋ '대충 이런 느낌의 문제에서는 이런 공식을 쓰면 되지 않을까?' 였달까요 ㅎㅎ;;; 그래서 물리 점수가 널을 뛰었다는;;;; 그때는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로 넘어갔던 물리를 비롯한 과학이었는데요. 최근 들어서 이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럴 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같은 책은 큰 도움이 되죠.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은 과학의 역사와 함께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과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다양한 물질들에 대해서 배워보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노벨상을 수상할만큼 새롭고 인류에 도움이 되면서 미래를 위한 물질을, 논문으로 배운다는 것이 너무 어려울 거 같기도 했어요.

그러나 다행히(!)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은 과학을 잘 모르는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흥미롭고 쉽게 이야기를 풀어주더라고요. 고등학생 정도만 된다면 이 책을 통해 아주 깊은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이해하면서 저자가 하려는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만, 저는 어려운 공식이 나오면 좀 모른척 하기는 했습니다ㅋㅋㅋㅋ 완벽하게 이해하기에는 수학이나 과학을 안 한지 너무 오래 됐거든요 ㅎㅎ 물론 이런 세세한 공식의 계산법을 몰라도, 이 책은 충분히 메인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사실 뭐든 그렇지만, 본인이 이해하고 끝나는 것은 어느 정도 가능해도 그걸 쉽게 풀어서 상대를 이해시키는 건 차원이 다른 문제거든요. 책을 읽다 보면 저자가 얼마나 많이 공부하고 깊이 생각하고, 상대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했는지가 보이는 듯 하더라고요~

실제 과학자들의 논문은 이보다 훨씬 방대한 양을 싶게 다루고 있을 테고, 저는 그걸 봐서는 무슨 이야기 하는지 하나도 모른 채로 지나갔겠죠.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이라는 책 덕분에 그 논문과 거기 나오는 미래 소재들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도 많아서 더 재미있었는데요. 미래의 과학을 조금이라도 엿보고 싶은 분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m******8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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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 양자물질 이해하기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 양자물질 이해하기 교양서"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의 17권에 해당하는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을 읽어 보았다. 취미로 과학책을 읽는 문과생인 나에게 이 책은 '가장 쉬운' 정도는 아니었지만 240여 페이지의 부담없는 책 두께와 책을 받고 후루륵 넘겨본 바로는 사진도 많고 글자도 빼곡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 양자물질 이해하기 교양서"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의 17권에 해당하는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을 읽어 보았다. 취미로 과학책을 읽는 문과생인 나에게 이 책은 '가장 쉬운' 정도는 아니었지만 240여 페이지의 부담없는 책 두께와 책을 받고 후루륵 넘겨본 바로는 사진도 많고 글자도 빼곡하지 않았단 점에서 책을 읽을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양자물질'이 뭔지 감도 오지 않았는데 이쪽 분야의 발달사와 과학자들, 그리고 자연스럽게 과학자들의 업적을 읽으면서 양자물질이 무엇인지에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초전도, 조지프슨 효과, 핵자기 공명, 양자홀 효과, 그래핀, 위상절연체 등.. 다양한 발견을 소개하는데 정말 놀랍고도 신기했다. 이 중에서 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 알고 있던 개념은 '초전도' 뿐이었는데 이런 현상이 어떤 원리로 가능한지 알게 되니 정말 재미있었다.

양자 엔지니어링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미래에는 양자역학의 원리를 실제 구현하는 기술이 펼쳐질 것이란 언급에서는 앞으로 살게 될 세상은 그동안 살아왔던 세상과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요즘 AI때문에도 정말 많이 놀라고 있는데, 양자물질을 자유롭게 활용하게 될 미래를 생각하면, 앞으로 공상과학영화에서 보았던 세상이 실제로 구현될 것이란 사실에 다시 한번 놀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놀라운 기술들을 보면 그럴 날이 도래하는 날이 멀지 않았단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노벨상 수상자들의 논문을 통해 과학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알수 있게 해 주는 가장 최신의 과학 동향을 알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앞으로 인류가 어떤 과학 기술을 활용하며 발전하게 될 것인지를 예상하게 해 준다는 점에서도 참 좋았다. 그리고 생각만 해도 어려운 특정 과학 분야의 전문적인 내용을 다룸에도 불구하고 천천히 집중해서 읽으면 어렵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교양서라는 점도 좋았다.


세상의 기술이 정말 빠르게 도약하며 발전하고 있다. 18세기 후반에 산업혁명으로 세상이 급속히 발전하기 시작했었는데, 지금 그에 버금가는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새로운 시대를 맞닥뜨리게 될 운명을 피할 수 없는 현대인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올라도 놀라지 않을 것 같다. 

학생들뿐 아니라 과학에 관심이 있으신 성인들도,,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p*******n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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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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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학도 모르고 물리학도 모르지만 양자역학을 좋아하는 나는 읽어보고 싶은 책인데 좋은 기회에 얻게 되어서 읽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시리즈의 다른 책도 읽어 본적이 있어서 이 책의 장점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전에 본 책처럼 논문이 나오지는 않지만 영어도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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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학도 모르고 물리학도 모르지만 양자역학을 좋아하는 나는 읽어보고 싶은 책인데 좋은 기회에 얻게 되어서 읽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시리즈의 다른 책도 읽어 본적이 있어서 이 책의 장점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전에 본 책처럼 논문이 나오지는 않지만 영어도 못하고 수학도 모르는 내가 친절하게 개념적으로 설명해주는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인 것 같다. 여전히 수식은 많이 나오지만 양자역학이라는 것이 꼭 수식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도 매우 제한적이라고 한다. 수식을 보고 겁을 먹을 필요는 전혀 없다.



 난 양자물질은 양자역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뜻하는지 알았다. 전자나 쿼크, 광자 같은 그런 입자들부터 모든 것을 말하는지 알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과학자들이 말하는 양자물질은 내가 생각하는 범위보다는 구체적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초유체, 초전도체, 그래핀 등등 양자역학으로 설명이 가능한 기술에 조금 더 포커스가 맞추어 있는 것 같다. 몇 년 전에는 상온상압 초전도체의 발명으로 시끄럽기도 했다. 결국 아니기는 했지만… 그때 과학자들은 초전도체는 아닐 것으로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리고 실제 구현을 기다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책은 초전도체의 원리를 쉽게 알 수 있는 책인데, 과학자들이 그렇게 생각했던 이유가 있었다고 난 지극히 개인적으로 나름데로 추론을 한다. 가급적 어려운 설명을 배제하고 대중적인 책을 쓰려고 노력한 부분 때문에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GPT’ 를 이용하면 된다. 그래서 요즘은 과학책 보는 재미가 예전보다 더 올라간 것 같다. 아무튼 전기가 흐를 때 전자가 이동하면서 여러가지 마찰이 생긴다. 그래서 전기 손실이 일어나는데 초전도체는 마찰이 없다. 전자는 서로 밀어내는 성질이 있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서로 쌍을 이루면서 움직이지는 않는다. 전자가 양성자를 지날 때 격자 진동이 발생을 해서 골짜기 같은 것이 형성이 되어 공간 왜곡이 이루어지고 이 때문에 전자가 밀러오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다. 이러한 현상들이 모이면 마치 중첩되어 하나의 움직임처럼 되어 마찰이 없어 전기 손실이 없는 것인데, 격자 진동에서 전자가 서로 당겨지는 것처럼 보이는 이런 현상이 만일 외부에서 조금이라도 에너지가 전달이 되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원래는 서로 밀어내는 것이 전자인데, 서로 당겨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진동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고 이런 진동보다 더 큰 힘이 작용하면 전자가 서로 충돌하는 것으로 바뀌게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실제로 엄청나게 낮은 온도에서나 가능하고 상온 상압에서의 해결은 엄청난 난제인 듯하다. 물론 언젠가는 해결이 되겠지만…… 그래서 이러한 이슈로 주가가 갑자기 급등하면 적당히 수익실현으로 파는 것이 정답이다. 개발자를 하다가 지금은 소소하게 은퇴를 하고 투자소득으로 살기 때문에 독후감에 잠시 적어보았다.



 그래핀도 재미있는 부분이다. 난 그래핀이 왜? 양자물질이지? 했는데, 이 또한 ‘GPT’를 활용하면서 더욱 구체적으로 본다면 재미가 있다. 요즘은 ‘GPT’ 그림도 그려준다. 그래핀의 독특한 구조가 원자가 결합된 상태에서의 밴드형태의 전자 운동 때문으로 이는 양자역학으로 설명이 가능한 부분이다. 양자역학에 의한 구조와 구조가 가진 특징 때문에 2차원 고체로써 구부러지거나 휘어도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굉장히 어려운 내용을… 그래서 여전히 어렵지만… 그래도 상당히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양자역학이 실제로 우리 삶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면 상당히 좋을 것 같다. 양자역학이 단순히 학자들이 지식놀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렇지 않다. 양자역학이 없었으면 일단 지금처럼 사람들의 수명이 늘어나지도 못했다. 의료기기에는 역자역학의 원리가 들어간다.
YES마니아 : 로얄 l*******8 202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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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질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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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수업 양자물질 ", 이 책은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을 위해 전문적인 양자물질에 대한 내용을 되도록 쉽게 읽히도록 쓰여진 책입니다. 본래 양자이론 또는 양자역학, 양자물질 등의 분야에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과학이론 분야이기 때문에 무조건 쉽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과학을 처음 교양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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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수업 양자물질 ", 이 책은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을 위해 전문적인 양자물질에 대한 내용을 되도록 쉽게 읽히도록 쓰여진 책입니다. 본래 양자이론 또는 양자역학, 양자물질 등의 분야에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과학이론 분야이기 때문에 무조건 쉽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과학을 처음 교양이나 전문적이거나 공부할 때 읽기 좋도록 하기 위해 쓰여졌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그러나 쉽다고 해서 그냥 내용이 낮은 것은 아닌데,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자들의 연구 결과와 많은 과학자들이 참고하는 주요 과학 논문을 기반으로 이 책의 컨텐츠가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책을 읽히는 것이 어렵지 않은 것은 저자의 배려뿐만 아니라 많은 사진과 삽화, 논문의 쉬운 해석 덕분이라고 보입니다. 천재 과학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을 그대로 이해하기 어렵다면, 여기서 쉽게 해석되고 전해지는 양자물질 이론으로 시작해보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시작부터 바로 양자 홀 효과 (Quantum Hall Effect)라던가 신의 물질이라 불리는 그래핀, 양자 스핀 액체, 위상 절연체 등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러한 이론들이 상대적으로 최근에 나왔고 현재도 쓰여지는 양자물질 관련된 과학이론들이지만 바로 공부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책의 시작인 첫번째 만남은 조금은 과거로 돌아가서 극저온, 절대영도, 액체수소, 액체헬륨, 초유체 등으로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왜 극조언 연구가 나오는 것인가 싶지만 이후 투과전자 현미경, 전자의 양자역학적 터널링 등이 나오면서 연결고리가 이어집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세번째 만남인 "초전도 이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챕터인 초전도 이론 세번째 만남에서는 그 유명한 옴의법칙과 푸이의 법칙으로 시작하여 초전도체의 기술로 나아가는 이론들을 살펴봅니다. 전류가 저항을 받지 않고 흘러간다는 것을 발견한 초전도 현상은 그 이후에 초전도 자석과 화합물 초전도체의 발견으로 이어지면서, 이후 양자자석과 MRI 기술로 연결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병원에서 사용하는 MRI 기기들에는 이와 같은 양자물질의 기반이 되는 과학적 이론들이 뒷받침되어 있습니다. 책의 후반부는 난이도가 더욱 올라가지만, 신의 물질이라는 별명을 가진 그래핀과 탄소 나노튜브는 꼭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이 책은 양자, 양자이론, 양자역학, 양자물질 등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탄탄한 기본을 갖출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과학도서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_정완상 지음/성림원북스 #협찬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_정완상 지음/성림원북스 #협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시리즈는 대부분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다.이번 주제는 '양자물질'이었다. '양자물질'이라는 이름부터 어렵게 느껴졌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읽어보고 싶었다. 어려운 내용을 어떻게 담아냈을지 궁금하고, 읽으며 배움이 되리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도서의 구성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물질>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_정완상 지음/성림원북스 #협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시리즈는 대부분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다.이번 주제는 '양자물질'이었다. '양자물질'이라는 이름부터 어렵게 느껴졌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읽어보고 싶었다. 어려운 내용을 어떻게 담아냈을지 궁금하고, 읽으며 배움이 되리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도서의 구성을 살펴보면, 우선은 '과학을 처음 공부할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제목으로 추천의 글과 '천재 과학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을 이해하게 되길 바라며' 저자의 글이 담겨져있다. 그리고 '현대 위상물질 이론의 창시자 홀데인_비슈와나트 교수 깜짝 인터뷰'가 담겨져있다. 그리고 도서의 내용은 '만남'이라는 표현으로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만남은 '액체헬륨과 초유동서으이 발견'이다. '초유체'라는 표현은 처음들었는데, 새로운 지식을 알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했다. 그리고 두 번째 만남은 '현미경의 역사'다. 여기서는 과학 현미셩, 투과전자현미경, 주사터널링현미경'에 대한 내용이 있다. 다음으로 세 번째 만남은 '초전도 이론'이다. 왠지 과학 시간에 신기해하며 들었던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이후, 네 번째 만남은 '양자 자석'이며, 다섯 번째 만남은 '양자 홀 효과'이고, 여섯 번째 만남은 '그래핀'이다. 마지막 일곱 번째 만남은 '위상수학에서 양자물질로'라고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도서를 만나기 전에 책 소개를 읽었을 때 이 부분과 관련된 내용이 가장 궁금했다.  

이 부분에서는 '위상적 상전이_도넛과 머그잔이 같다?'로 시작한다. 위상수학에 대해 들어봐서 지금은 예상이 되지만, 처음에는 그러한 내용에 물음표만 되풀이 되었었다. 아마 그때라면 이 부분을 보고도 도넛과 머그잔이 같다니, 굉장히 신박한 시선인데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이 부분의 내용은 위상적 상전이 연구로 2016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사울레스와 코스털리츠가 한 일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된다. 

 사울레스는 전통적인 물리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던 현상들을 수학의 위상 개념을 빌려 해석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로써 응집물리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한다. 응집물리학은 처음 들어본 것이었는데, 알고보니 물리학은 크게 두 세계를 다룬다고 한다. 하나는 거대한 우주의 세계이고, 다른 하나는 가깝고 작지만 복잡한 물질의 세계였다. 그중 후자를 담당하는 것이 바로 '응집물질물리학'이라고 한다. 그리고 도넛과 머그잔, 도넛과 찰흙공에 대한 위상 구조를 안내하는데,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읽어가는 과정에서 궁금했던 지식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었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시리즈는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그것도 노벨상 수상자의 논문이라는 왠지 많이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내용을 이렇게 도서로 풀어내었다는 것과 도서가 가지는 의미가 긍정적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이번 '양자물질'도서도 그러한 의미적인 부분도 담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읽으며 알아갈 수 있다는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고 안내되어져서 유익한 도서라고 생각한다. 


 저자 소개 아래에는 ''정완상 교수의 노벨상 - 오리지널 논문 공부하기'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노벨상 논문에 관심이 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시리즈를 즐겁게 보신 분이라면 카페도 관심있어 하실 것 같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쏟아져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노벨상 - 오리지널 논문 공부하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양자물질'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신 분,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울 수 있다는 배움의 측면에서 관심을 가지신 분, 이공계 진학 예정자 필독서라고 하여 궁금했던 분, 어렵게 느껴졌던 내용을 읽으며 배워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 분 등. 어떠한 이유로 도서에 관심을 가졌더라도 괜찮은 도서. 읽어가는 과정에서 배움과 성장의 유익함을 느끼는 즐거운 과학 지식의 여정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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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2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모순처럼 느껴졌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과 양자물질의 조합이라니. 비전공자고 수능 이후로 수식과 담을 쌓아왔는데 과연 내가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또한 양자역학에 대한 다큐를 정말 재미있게 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물질"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모순처럼 느껴졌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과 양자물질의 조합이라니. 비전공자고 수능 이후로 수식과 담을 쌓아왔는데 과연 내가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또한 양자역학에 대한 다큐를 정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고, 물리학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책은 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책을 받아보고 바로 읽기 시작했다. 물리군과 정교수의 대화로 설명을 시작하는데 구어체라 이해하기 편했고 흥미도 갔다. 초반부에 기체의 액화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영하 백 몇십도의 환경을 만들었다는 데 놀랐고, 액화 기체의 발견이 나비효과처럼 오늘날 양자 물리학의 발전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또한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들이 어떤 발견을 했는지와 함께 그들의 삶도 간략하게 나와있었다. 참 다양한 인생이었다. 특히 후반부에 나오는 마요라나의 삶은 영화로 나와도 될 것 같은 삶이었다. 세상엔 참 천재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초전도 물질과 자기부상열차의 원리, 또 MRI의 원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조만간 MRI를 찍을 예정인데 찍으면서 이 책에 나온 원리가 생각날 것 같다. 종양이 다른 인체 조직에 비해 수분을 더 많이 품고 있다니. 흑연와 다이아몬드가 같은 원자로 이루어졌고, 결정구도가 달라 다른 물질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내가 자주 쓰는 새까만 연필과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 뿌리가 같다는 점이 신기했다. 위상수학 파트를 읽으면서 논리학과 어느정도 결이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은 책 뒷면에 역대 노벨물리상 수상자들과 그들의 업적을 모아둔 차트이다. 앞서 다뤘던 인물들은 별표로 표시가 되어있었고, 다루지 않은 인물들의 업적도 나와있었는데 다 알아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다.

중간중간 수식이 나오는데 나도 모르게 수식을 건너뛰다가 어느순간 수식이 길게 나오는 구간이 있었다. 왠지 제대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각잡고 정독하는데 그냥 제3세계의 언어를 보는 것 같았다. 책의 도입부에 저자가 말하길, 이 책의 후반부에 수록된 논문은 30% 정도만 이해해도 대단한 거라고 했다. 사실 나는 수식을 제외하고는 책을 꼼꼼히 읽었고, 흥미도 느꼈다. 그런데 논문을 30% 이상 이해한 것 같지는 않다. 수식을 읽고 절망했지만 생각해보니 난 물리학의 기초도 무너진 사람이기 때문에 만약 내가 물리학을 배웠다면 이해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근자감인가? 나같은 성인 말고도 학생들도 많이 이 책을 읽을 것 같은데 완벽히 이해하려 하다가는 오히려 지칠 수 있으니 흥미를 가지고 읽으라는 말을 하고 싶다.

l******c 202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