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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데도 괜찮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 책인데도 불구하고 성인이 읽어도 얻는게 많은 느낌이에요 가슴이 뭉글뭉글.. 그림체가 감성을 한층 더 받쳐주니 몰입하기도 좋았어요 귀여우면서도.. 또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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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귀여운 그림들과 듣기 좋은 소리가 어우러져 영어에 부드럽게 접근하는데 좋을 거 같아요 동물들의 재미 있는 이야기가 나와 계속해서 뒷 부분이 궁금하기도 하구요 표현력과 어휘력 키우기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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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을 동물 손님들과 함께 익히는 구성이라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영어 학습용으로도, 잠자리 책으로도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원어민 음원이 함께 있으면 더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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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호텔 미국 어린이들이 매일 읽는 동시집 리뷰입니다. 메리 앤 호버맨 작가님의 작품이고 출판사는 윌북주니어이고 출판일은 2025년 10월 20일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시가 듣기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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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영어 놀이 그림책이에요. 동시를 듣고 또 따라할 수 있는데, 리듬감이 신나고 경쾌해서 영어를 낯설어하는 아이들도 관심을 가질 것 같아요. 원어민 성우가 낭독하기 때문에 영어 듣기에도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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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호텔 리뷰입니다. 은 흥미로운 동물 손님들이 잔뜩 등장하는 동화책과 같은 동시집입니다. 노래하는 듯한 시와 포근한 그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얼룩말 지배인과 청설모 벨보이들이 운영하는 ABC 호텔에 찾아온 다양한 동물 손님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잘 들었어요. |
| 영어 감각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고 추천을 받아서 [ABC 호텔_미국 어린이들이 매일 읽는 동시집]을 구매하였습니다. 'Abracadabra'를 포함한 총 68편의 동시를 원어민 성우가 낭독한 오디오북 입니다. 문장이 반복되는 형식이라 아이가 쉽게 따라하기 좋았고, 원어민의 뉘앙스와 리듬도 같이 익힐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 어린 아이들이 따라 부를 수 있게 잘 되어 있다고 생각 된다. 쉬운 영어로 잘 들리고 우리 말로 알아 들을 수 있고... 크고 즐거운 노래로 들리고... 틀어 놓고 있으면 저절로 흥얼거리고... 또박 또박 따라 읽고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향상 되어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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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소비하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노래하는 영어 동시집이라고 되어있네요. 얼룩말 지배인과 청설모 벨보이들이 운영하는 호텔에 찾아온 여러 동물 손님들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 유아 때 동물소리 흉내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에서 착안한 놀이책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