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앤서니 콘타의 『UX 교과서』는 디자인 싱킹의 여섯 단계를 중심으로, 사용자 이해(공감)에서 문제 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제작, 테스트, 구현에 이르는 UX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줍니다. 단순히 개념을 나열하는 이론서가 아니라, UX 디자인을 실제로 어떻게 시작하고 완성해 나가는지를 단계별로 보여주고 있어요.
각 장마다 실제 사례가 제시되어 이해하기 쉬웠고, '직접 해보자!'라는 실습 과제들이 포함되어 있어 읽는 동안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제목 그대로 '교과서'다운 책이라, 학부 시절 배웠던 내용들이 새삼 떠오르기도 했고, 실무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페르소나 설정이나 사용자 리서치 관련 내용은 실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UX 교과서』는 UX 디자인, 인간 중심 디자인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UX 디자인을 시작하는 분들이나, 현업에서 UX의 본질을 다시 짚고 싶은 실무자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어요. #리뷰어클럽리뷰 |
|
#리뷰어클럽리뷰 저는 서버 개발자이지만, UX 분야에도 관심이 많아서 예전부터 관련 도서를 제법 구매하여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어떤 책은 이론적인 부분에만 치중되어 있어 실용적인 부분이 부족했고, 어떤 책은 실용적인 부분만 너무 강조하여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근거가 부족했었습니다. 이 책은 말그대로 UX 교과서라 불리울만 합니다. UX 디자인 싱킹 프로세스에 필요한 이론적 배경도 쉽게 단계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고, UX 디자인에 필요한 사항들을 점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구성도 돋보입니다. 이론적인 설명들을 바탕으로 책을 후반부로 갈수록 실용적인 UX 디자인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UX에 대한 기초를 튼튼히 하면서도 실제 구현까지 해볼 수 있는 책이어서, UX 분야에 관심이 있는 입문자에게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음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개발은 물론 UIUX도 반드시 고민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하곤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세 가지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명쾌한 예시와 명확한 설명 덕분에 읽기 쉬웠고 실습을 권장하는 부분들이 많아 능동적으로 읽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UX는 혼자서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기에 프로덕트를 만드는 회사라면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UX교과서는 수능이 끝나고 천천히 한 글자 한 글자 곱씹으며 읽었던 책이다. 이 책은 나의 진정한 생각과 고민을 내 안에서 끄집어내 드러내는 방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주었다. 중고등학교 때 수박 겉핥기식으로 배웠던 설문조사(폐쇄형/개방형 질문), 브레인스토밍, 우선순위 선정, 점 스티커 투표 같은 방식들—일상에서 쉽게 접하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방법들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의 핵심은 명확하다. “사용자 경험을 고려해 제품을 디자인한다는 것은 디자인 과정 전반에서 사용자 중심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사용자를 폭넓게 고려해야 한다. 우리가 설계하는 경험의 주요 사용자뿐 아니라 2차, 3차 사용자 등 추가적인 사용자까지 모두 염두에 두어야 한다.” ‘UX 디자인이란 고객을 중심으로 제품을 만드는 데 헌신하는 것이다’라는 말의 의미를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실무에서 마주칠 구체적인 고민들을 미리 짚어주기에, 사회에 나가기 전 또는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시대는 어느때보다도 융합적 인재를 원하는 시대이다. 어딜가나 데이터와 AI가 중요하게 생각되어지고 있다. 내가 UX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된 것도 사회에 살아남고자 흘러간 생존방식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sns를 하다보면 UX 부트캠프라며 광고 게시물이 많이 보이곤 하는데 막상 결제하고 듣기에는 나같은 입문자에게는 부담스러운데 책을 통해 디자인 싱킁 프로세스의 여섯 단계를 자세히 살펴보고 직접 연습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게끔 책이 구성되어 있다. 나라는 다르지만 실제 업무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전공자, 비전공자 상관없이 UX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라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백문이불여일견 책만 읽기보다는 직접 연습해보면서 현업자의 시각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리뷰어클럽리뷰 |
|
#협찬 #도서제공 #ux디자인 UXUI 관련 공부를 하신다면, 무조건 한번은 읽어볼법한 정말 교과서같은 책 ! 한 권쯤 갖고 있으면 답답하고 안 풀릴 때 펼쳐보면 좋을 책 ! 실제 현장에서는 이 모든 프로세스를 따라 갈 시간이 부족하지만, 잊으면 안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중요한 것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 책 🖤 요즘 다시 디자인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된 책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어디든 좋다 ! 보이면 읽어보자 ! + 이젠 그래픽 디자인 공부를 할 차례다 !!! #디자이너도서추천 #디자이너책 #프리랜서디자이너 #경력디자이너 @gilbut.it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신 길벗IT 팀에게 감사를 🙏🏻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자인 학과를 중퇴한 터라 UX UI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UX UI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죠. 어쨌든 실전에서 배우는게 전부더라고요. 그럼에도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전문 지식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주니어로 지낼 때에는 어찌저찌 하라는 데로 만들기만 했지만, 이제 큰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를 맡게 되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데이터를 추출하고 정량화해서 사람들에게 말해줘야 하는지 도저히 감이 잡히질 않았습니다. 포지션만 UX UI 디자이너지 하는 일은 전부 UI 디자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기획자가 없는 환경에서 디자인을 하려니까 바로 문제가 되었습니다. 업무에서는 데이터가 가장 중요한데, 그것을 어디서 가져오며, 어떻게 팀원들에게 보여주고 설득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대학교에서 미처 다 못 배운 이론적인 것들을 모두 습득할 수 있을만한 책인 듯 합니다. 특히 기억에 남은 부분은 사용자에게 선택지를 많이 주지 말라는 것. 단순한 진리인데도, 디자인을 하다보면 많이 이런 진리들을 거스르기 마련입니다. 이 책을 표지판 삼아서 앞으로 UX 디자이너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UX는 사용자 경험을 말합니다. 말 그대로 사용자가 사용하기 쉽고, 편리한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예쁘고, 화려한 디자인만을 UX로 오해하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기왕이면 다홍치마이겠지만, UX는 결코 디자인만의 요소가 아닙니다. 버튼 배치, 예쁜 폰트, 깔끔한 간격, 그리고 멋진 이미지. 하지만 이 책은 그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것은 ‘사람'이고, 마지막까지 놓지 않는 것이 ‘사람’입니다. 우리가 만든 서비스를 사용할 사람들에 대해 연구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나 문제점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화면은 그 과정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과서'라는 책 제목이 부끄럽지 않게 초보자도 쉽게 UX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설문을 만들고, 인터뷰를 준비하고, 아이디어를 모으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간단한 흐름도와 와이어프레임까지.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가를 가르치기보다 ‘왜 지금 이것을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끝에 나온 선택의 결과라면 점 하나, 선 하나도 달리 보일 것입니다. 이 과정을 ‘직접 해보자' 코너를 통해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무엇이 불편했을까? 우리는 무엇을 놓쳤을까? 다음에 더 나아지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UX의 목적은 사용자가 더 좋은 선택을 하고,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UX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끝낼 수는 없겠지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충분할 정도로 좋습니다. UX의 정확한 목적을 알 수 있고, 그것에 맞는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길벗 #UX교과서 #앤서니콘타 #디자인 #사용자경험 |
|
[길벗출판사에서 소중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교과서'라고 한다면 개념 정의부터 적용까지 하나의 책 안에서 다루게 된다. UX 교과서 역시 UX의 기본 개념부터 UX 설계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이 한 권의 책만 있으면 UX 설계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이해할 수 있다.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 예시도 함께 다루어서 참고하기 좋다. UX란 단순한 화면 디자인이 아니라 사용자의 전체 경험을 설계하는 것이다. 데이터 기반의 과학으로만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어디서 편리하게 느끼는지 '고객의 입장'을 중시한다. 설계 프로세스는 '디자인 씽킹' 과정을 따른다. 총 6단계 (공감 → 정의 → 아이디어 도출 → 프로토타입 → 테스트 → 구현) 를 다루며 각 단계마다 매우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공감 단계) 정성/정량적 연구, 사용자 인터뷰, 어피니티 매핑 등의 방법론 정의 단계) 페르소나 작성, 사용자 여정 지도, 문제 진술, 경쟁 분석 아이디어 도출 단계)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 스캠퍼, 우선순위 선정 프로토타입 제작) 와이어프레임, 태스크 플로우, 충실도별 프로토타입 활용법 테스트 단계) 사용성 테스트 계획, 실행, 분석, 발표 구현 및 이후) 스타일 가이드, 디자인 시스템, 디자인 전달, 포트폴리오 작성, 피드백 사이클, 협업 구조 각 장마다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코너가 있어 매우 도움이 된다. UX는 단순히 예쁜 화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니즈와 맥락을 깊이 이해하고 감성적 매력을 제공하면서도 실질적으로 기능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사용자 인터뷰, 페르소나 작성, 고객 여정 지도 등 '직관'만으로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디테일하고 집요한 검증과 반복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준다. 사용자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지 않으면 아이디어가 산으로 가게 된다. 책에 나온 사용자 여정 지도와 문제 진술 공식을 활용하면 사용자의 니즈를 확실하게 파악하고 고객 친화적인 디자인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디자인이 나온 후에도 색상, 폰트, 간격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문서화하고 팀 내 공유해야 한다는 내용을 보면서 끝까지 전문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하는 자세가 진짜 프로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UX는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반복과 개선의 연속이다. 더불어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다.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가 모여 그 아이디어들이 발산되고 수렴하면서 점차 완성되어간다. 팀 내 투명하고 일관적인 공유가 필요하다. 이 책에 나온 디자인 싱킹 단계들을 따르면 오래 걸리고 어려운 작업이겠지만 무언가 보여줄 수 있다 해낼 수 있겠다는 기분 좋은 설렘을 느꼈다. 우리 팀원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다. UX는 단순한 디자인 기술이 아니다. 고객의 문제에 공감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본질을 다루는 것이다. 실무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UX를 막 시작한 입문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하나씩 만들어가야겠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