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부모님 밑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던 모모에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생계를 꾸려나가기위해 요리사의 길을 가게 된다. 그러면서 그녀가 만나게 된 두 명의 남자는 그녀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에 깊이 관여한다. 나의 원픽은 오다였지만 사귀는 여자가 있었다는 것이 마음에 안들기도 했다. 하여간 사랑과 일에 대해서 이렇게 진지하게 풀어놓은 순정만화도 별
부유한 부모님 밑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던 모모에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생계를 꾸려나가기위해 요리사의 길을 가게 된다. 그러면서 그녀가 만나게 된 두 명의 남자는 그녀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에 깊이 관여한다. 나의 원픽은 오다였지만 사귀는 여자가 있었다는 것이 마음에 안들기도 했다. 하여간 사랑과 일에 대해서 이렇게 진지하게 풀어놓은 순정만화도 별로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