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웅 작가가 쓴 마루타를 읽은후,이것으로 일본의 만행의 여기서 끝이였을까? 한국사람의 처절한 애환을 사실적으로 입각한 소설이라 마루타소설에 이어서, 정현웅 작가의 일본군 위안부 책을 구입했다
일본군위안부뜻은:일본 제국주의 점령기에 일본에 의해 군위안소로 끌려가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여성을 말한다
15~40세 여성에게 취업을 시켜준다는 감언으로 속여 데려가, 세계 2차대전때 일본이 전쟁하면서 쌓인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위안부여성들에게 성폭행으로 풀고,일본인들은 초기에 청,일전쟁때, 중국에서 너무 중국여성들만을 성폭행하니까 ,국가가 나서서 위안부를 창설하고
우리나라는 그때당시 가난에다가 근대화 때문에 돈벌러 나온 여성들을 유혹하기위해 대략 학교선생님께 배웠던 내용으로,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위안부 사건현상입니다 세월이지나 지금 그분들은 할머니가 되셨지만,아기도 낳지 못하고 홀로 살가는 처참한 삶뿐입니다 어느 인터뷰에서,어린아이가 위안부 할머니에게 물은 기사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할머니는 왜 아기도없이 혼자사세요? ' 할머니는 그 어린꼬마에게 즉시 대답했다
그렇기때문에 마루타 소설 다음으로 일본군위안부 책을 청소년들에게 꼭 필독하라고 권하고싶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실수를 해도 문제가 뭔지모르면 계속 실수하듯이 ,민족역사를 알지못하면
-마지막으로 일본군 위안부 저자 정현웅작가 말 소개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당시 일본 군대의 위안부로 끌려간 한국인 여자들의 수는약 삼십만명으로 보고있는데, 그중에반이죽고,나머지는상당수 현지에남게됩니다,그리고 한국의집으로 돌아온 수는 극히적다고 볼수있습니다.이것이 엄연한 사실인데도,과거 이케다수상으로부터 시작해서 오늘날의 아베수상에 이르기까지,''일본이 한국에대한과거의 비행들에대해서는 과문한 탓인지 몰라도 아는바가없습니다''하고 뻔뻔스럽게 말하고 있습니다.고노가 어느정도진실을 말했다고 해서 그마저 틀린말이라고 고쳐야한다고 우기는 오늘날의 일본국 위정자들의몰염치한 태도를보면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이소설을 독자 앞에 내놓으면서,과거일본군이 여성을 성노예로얼마나 잔혹하게 대했는지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