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 아이의 '15년째 (완결)' 리뷰입니다.
야자와 아이의 초기 단편집입니다.
그래서 다른 옛날80년대 중반의 동글동글 순정만화와 그림이 비슷하고, 파격적인 패션이나 밴드문화는 나오지 않지만 경음악부 같은 요소에서 작가의 음악적 취향을 알 수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흔하지만 독백과 연출로 여운을 남기는 야자와 아이의 재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