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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데나시 블루스.......유일하게 일본원서를 모아 본 작품입니다. 모리타 마사노리작가님의 작품 중 최애작이며 한국에서 일진만화라는 오명?을 쓴 작품인데 4천왕의 단서를 조금씩 보여주며 점점 빌드업 해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드래곤볼과 같이, 최고의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적 너무 재미있어서 보고 또 보고 한 작품인데 이제는 실물을 구할길이 없어 ㅜㅜ(중고는 싫어라해서....) 그래서 1권부터 모아보려고 합니다. 일본원서도 3권을 잃어버려서 이빨이 빠졌는데ㅠㅠ 이북으로 이 허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줄거리는 대략, 마에다 타이슨을 주축으로 동료들이 모여 그와의 우정과 믿음으로 사건,사고등을 헤쳐나가는게 주된 스토리입니다 저의 고등학교때 모습도 보이고 일본과는 다른 문화여서 그들과의 다름도 알게 되었던 그만화!! 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고등학생들이 보면 촌스럽다고 할수도 있겠지만.....그래도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임! 한가지, 개인적인 바램은 디지털로 재 편집해서 깔끔한 국내판을 다시 접해보고 싶네요 애장판 같은걸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크로우즈 처럼요!! 그리고 15권정도 되니 그림체가 이제 완성체로 가고 있네요 작화가 진짜!! 최고!! 예스 이벤트로 계속 구매중인데 너무 좋아요~~!! 온라인서점은 역시 예스가 제일 혜택이 좋은것 같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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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은 지하상가에서 오니즈카와 맞붙는데 그야말로 사투를 벌이게 됩니다. 상식을 뒤엎을 정도로 강한 오니즈카에게 처참하게 얻어 맞는 타이슨은 지켜보기 괴로울 정도였지만 결국 특유의 맷집과 함께 때려눕히고 마네요. 타이슨과 어울리는 무리들을 보면서 오니즈카가 그동안의 만행을 후회하는 듯 한데 사람이 쉽게 변할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코타로와 오니즈카의 후일담과 뒷 이야기들도 조금 궁금하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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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에게 턱이 부서진 오니즈카는 타이슨의 양쪽 손을 다 망가트리지만 타이슨의 발차기에 쓰러진다. 승부가 난 줄 안 타이슨의 방심을 틈타 오니즈카는 쇠꼬챙이로 타이슨의 허벅지를 쑤신다. 양다리를 모두 쓸 수 없게 된 타이슨은 그 꼬챙이로 심장을 찔러 죽여보라고 오니즈카를 도발하고 자신이 죽으면 친구들이 널 찾아가 복수할 거니 죽어도 좋다고 한다. 그런 친구가 없는 오니즈카는 뭔가 깨닫고 꼬챙이를 버리고 타이슨은 오니즈카를 쓰러트린다. 시부야 패거리는 후계자 계승식을 치르고 오니즈카는 물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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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블루스' 16권에서 강적 오니즈카를 쓰러뜨린 타이슨 앞에 이번엔 바이크를 탄 열혈남아가 나타난다. 마후유의 엣 동료였던 마스오였다. 그는 브라운 슈가 재결성이란 화두를 들고 마후유를 만나로 온 것이었다. 그러나 세이키치를 마음에 두고 성실하게 살 결심을 굳힌 마후유의 본심을 알아차린 마스오는 마후유의 고백을 걸고 타이슨에게 바이크 한판 승부를 제안한다. 드디어 졸업식 날 교정에서 오토바이 치킨런 승부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