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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데나시 블루스.......유일하게 일본원서를 모아 본 작품입니다. 모리타 마사노리작가님의 작품 중 최애작이며 한국에서 일진만화라는 오명?을 쓴 작품인데 4천왕의 밑밥을 깔고 점점 빌드업 해나가며 진행되는 스토리는 드래곤볼과 같이, 최고의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적 너무 재미있어서 4번정도 보고 또 보고 한 작품인데 이제는 실물을 구할길이 없어 ㅜㅜ(중고는 싫어라해서....) 이렇게 이북으로라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마에다 타이슨을 기준으로 동료들이 모이고 그와의 우정과 믿음으로 사건,사고등을 헤쳐나가는걸보면 우리들의 고등학교떄의 모습도 보이고 일본과는 다른 문화여서 다름도 알게 되었던 그만화!! ㅋㅋㅋㅋㅋ 너무 재미있는 작품이고 이미 오래오래 사랑을 받았고 아마 앞으로도 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MZ친구들은 이 만화를 알란가모르겠네요. 강추합니다!! 그리고 편집을 어떻게 했을지 기대되네요.....디지털로 했을지 그냥 손글씨로 막 휘갈겼을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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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에서 열린 친선 경기 시합날 히로토는 하룻밤새 감량한답시고 설사약까지 먹지만 오히려 기력이 없어 시합 출전이 무산되고 타이슨 또한 증량을 못해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합니다. 요코하마 팀의 고문 선생이 마사 선생님의 말대로 인간으로서 용서받지 못할 부류의 남자로 비열한 수법을 써가며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선수들을 이용하는데 타이슨이 토카시키와의 시합을 어떤식으로 풀어나갈지 다음권도 빨리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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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시키는 불량하던 시절 자신을 가라테의 길로 이끌어 준 은사의 뜻을 기려 고등학교 졸업만은 해야 하는데 어떤 사건에 말려 들어 퇴학 위기에 처한다. 퇴학을 면하기 위해 가라테를 잠시 쉬고 복싱부의 취약 체급에 뛰게 된 것이다. 시합이 시작되고 오오하시는 작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1라운드를 압도한다. 다음 라운드에서 상대는 비겁한 수단을 쓰기 시작한다. 글러브에 동전 수십 개를 넣어 펀치를 묵직하게 한 것이다. 심지어 이건 복싱부 고문의 묵인하에 이뤄졌다. 오오하시는 그 주먹에 수차례 다운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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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노리 모리타의 '비바! 블루스' 23권에서 요코하마 테에켄과의 친선시합이 시작되고, 무리한 감량 탓으로 쓰러진 히로토 대신 나카지마가 출전하게 되고, 타이슨은 체중이 모자라 4kg 의 물을 마셔대는 듯 문제가 발생한다. 1승 2패의 상황에서 맞이한 제4시합에서 코헤지가 등장하고 시작하자마자 강적 루이스에게 다운을 하나 뺏기고 만다. 어떻게든 이 시합에서 2승2패를 만들어 제 5시합의 타이슨에게 바통을 넘겨주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