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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데나시 블루스.......저의 일본원서 콜렉션에 한자리를 차지하는 책입니다 드래곤볼, 북두의권, 슬램덩크, 로쿠데나시블루스 이렇게 4작품은 저의 최애작품이라서요^^ 한국에서는 일진만화라는 오명?을 쓴 작품인데 4천왕의 단서를 조금씩 보여주며 점점 빌드업 해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왕도스타일인 최고의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적 너무 재미있어서 보고 또 보고 한 작품인데 이제는 실물을 구할길이 없어 ㅜㅜ(중고는 싫어라하기에....) 그래서 1권부터 모아보려고 합니다. 일본원서도 3권을 잃어버려서 이빨이 빠졌는데ㅠㅠ 이북으로 이 허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줄거리는 대략, 마에다 타이슨을 주축으로 동료들이 모여 그와의 우정과 믿음으로 사건,사고등을 헤쳐나가는게 주된 스토리입니다 저의 고등학교때 모습도 보이고 일본과는 다른 문화여서 그들과의 다름도 알게 되었던 그만화!! 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고등학생들이 보면 촌스럽다고 할수도 있겠지만.....그래도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임! 작화도 이제 중반정도 되니 완성형으로 가고 있네요 작화가 진짜!! 최고!! 한가지, 개인적인 바램은 디지털로 재 편집해서 깔끔한 국내판을 다시 접해보고 싶네요 애장판 같은걸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크로우즈 처럼요!! 모처럼 다시 정독을 시작했는데 이게 좀 이상한게 지금 생각하는 작화의 퀄리티랑 다르다는겁니다 TV에서 누군가 그러던데 추억은 아름답게 기억된다고.....후반부로 가니 작화가 좀 이상하다 싶은 생각이 48년만에 들더군요 ㅋㅋㅋ 아!! 이상한건 아니고 뭔가 좀 내 기억에 타이슨과 후반부의 타이슨의 얼굴이 조금 다른 ㅋㅋ 하여튼 다시 봐도 역시 최고 명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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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거리는 생머리의 나카지마는 사진부의 생존을 위해 외롭게 고군분투하며 당사자에게 허락받지 않은 사진을 찍어 판매 수익금으로 운영비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잡지에 실린 카즈미의 사진에 화가 난 카츠지는 나카지마의 사진 필름을 빼내기로 작정하고 스파이를 침투시키는데... 여리여리한 나카지마가 사진에 열심인 모습은 좋아보이지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 잊을만 하면 한번씩 매를 버네요. 문어빵 장사를 하고 있는 아카기를 찾아와 힘을 보태 달라는 쿄에이 고교의 치졸한 패거리 중 니시자와에게 풀지못한 은원관계에 있는 에비하라는 되갚아주기로 결심하는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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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는 사진부 인원이 3명으로 줄어들고 학교에서 주는 지원금도 터무니없이 적자 잡지에 사진을 투고해서 돈을 마련한다. 하지만 카즈미의 야한 사진을 보낸 게 카츠지에게 걸려 얻어 맞는다. 카츠지는 다른 사진도 있을 거란 생각에 후배 오오가라를 사진부 신입부원이 되게 해 사진부실 열쇠를 빼돌릴 계획을 세운다. 나카지마로부터 사진부가 처한 상황을 들은 오오가라는 갈등을 하지만 몰래 사진부실에 들어가 타이슨의 바지 갈아 입는 사진을 찾아낸다. 조퇴한 줄 알았던 나카지마가 갑자기 들어와 들키지만 집기를 밟고 넘어져 기절하고 오오가라는 사진을 타이슨에게 건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