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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데나시 블루스는 불법 해적판으로 큰인기를 끌었고, 한국에서는 일진만화라는 오명?을 쓴 작품이 됐었죠....작가님이 알았으면 홧병 걸리셨을듯...... 어렸을적 너무 재미있어서 보고 또 보고 한 작품인데 이제는 실물을 구할길이 없어 ㅜㅜ(비바블루스로 정식 출간되었지만 중고책은 싫어라하기에....) 그래서 이북으로라도 1권부터 모아보려고 수집을 시작!!! 예전 일본생활때 원서 전권을 모았는데......한국와서 3권을 분실해버린 ㅠㅠ 아 다시 생각해도 열받네요....(이사하고 사라짐....) 이 허한 마음을 이렇게라도 달래야 겠습니다 이야기의 큰 중심은 4천왕의 단서를 조금씩 보여주며 여러 작은 에피소드들이 벌어지고 마에다 타이슨을 주축으로 동료들이 모여 그와의 우정과 믿음으로 사건,사고등을 헤쳐나가고, 점점 공격력을 빌드업 해서 결국엔 타이슨이 나머지 3명을 전부 격파? 시키며 3명을 올바른 인간으로 변화시킨다 뭐 이런 스토리 ㅋㅋㅋㅋㅋ 왕도스타일 최고의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제가 좋아하는 만화들은 다 이런 패턴이군요.....하긴 모든 소년만화들이 이런 스토리긴 하죠제 기준으론 4천왕의 마지막 인물이 등장할때 그때가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4천왕이 한팀으로 일전을 벌인 애피소드도 최고였죠^^ 도파민 팍팍!!! 예전 고등학교때 모습도 생각나고 그들의 주거지, 패션, 먹거리 등등 일상생활이 다름도 알게 되었던 그만화!! 물론 지금 고등학생들이 보면 촌스럽다고 할수도 있겠지만(특히 특공복)..... 그래도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임! 각각의 에피소드의 이야기가 완전 제취향이었음!!! 그리고 타코야끼란게 뭐지?? 타코를 일본어사전에서 찾아보곤 문어라고 알게되고, 우리나라 붕어빵엔 붕어가 안들어가지만 일본 문어빵엔 문어가 진짜 들어가네 라고 생각했었는데ㅋㅋㅋㅋ 작가님의 작화도 중반 넘어가면서 완성형이 되었고, 진짜 작화가!! 최고!! 38권째 이야기는 이제 마지막을 향해 점점 다가갑니다.....그런데 요즘 다시보니 작화가 조금씩 이상해지는게 느껴지네요....뭐랄까...눈도 커지고 얼굴이 변했다고 해야하나.....뭐그래도 워낙 필력이 좋으신 작가님이라 이거든 저거든 너무 그림을 잘 그리심 ㅋ한가지, 개인적인 바램은 디지털로 재 편집해서 깔끔한 국내판을 다시 접해보고 싶네요 애장판 같은걸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크로우즈 처럼요!! 일본에서도 애장판이 나온적이 없어서 확률은 희박하지만, 요즘엔 예전 히트물이 애장판으로 지속적으로 발간되고 있어서 행복회로 돌려봅니다!!! 제바알!!!! 워스트도 애장판이 정발본으로 나오지 않아 그냥 원서로 수집을 시작했습니다......언젠간 이작품도 나올거라 믿고 존버해봅니다~~ 이제 마지막 1권을 남겨두었네요......41권째의 리뷰를 작성중인데 뭔가 뭉클합니다..... 예스가 이벤트를 자주해줘서...즐겁게 전권 수집을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역시 책은 예스24!!!! 요즘엔 좀 이벤트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조금 서운하긴 함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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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선생님은 이오카 선생에게 집안의 강요로 맞선을 보게 됐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감정을 넌지시 표현하지만 이오카는 궁핍한 자신의 처지 때문에 차마 용기를 내지 못합니다. 세이지는 자신의 감정보다 미즈키 선생님의 행복을 위해 이오카를 자극하고 마침내 대머리 이오카 선생님에게도 행복한 미래가 그려지네요. 복싱 프로 테스트를 받으러 간 타이슨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히로토가 의식불명이 될 정도로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하고 에나츠라고 불리는 어딘지 찝찝한 인간이 등장해 타이슨과 치아키에게 큰 위기가 닥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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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는 1학년 후배에게 사랑고백을 받지만 미즈키 선생을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거절한다. 미즈키 선생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세이지는 미즈키 선생이 좋아한다는 사람이 이오카 선생이라는 걸 눈치챈다. 미즈키 선생은 이오카 선생의 차 안에서 부잣집 아들과 맞선을 보게 되었다고 알리지만 이오카 선생이 말리지 않자 차에서 내리고 가버린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세이지는 이오카에게 자신감 있게 밀어붙이라고 한다. 이오카는 미즈키 선생의 맞선 장소에 찾아가 자신과 함께 하자고 하고 미즈키는 승락하며 맞선 장소를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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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블루스' 40권에서 타이슨은 복싱 프로테스트를 치르게 된다. 코라쿠엔 홀로 향하던 도중, 히로토가 깡패 3인조와 얽히며 전철에 부딪쳐 큰 부상을 입게 되지만 당시의 타이슨은 알 길이 없었다. 이후 같은 3인조에게 걸린 치아키가 시라이의 도움을 받게 되고, 그 때문에 시라이는 옆구리를 다치고 만다. 타이슨의 대전 상대인 시라이의 부상을 알게 된 타이슨은 차마 주먹을 날리지 못한다. 그러나 치아키를 위해 꼭 합격하고 싶었던 타이슨은 결국 시라이의 옆구리를 치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