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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리뷰입니다. 읽으면서 학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됐어요ㅎㅎ 처음 읽을 때는 선생님이 넘 답답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왜 이렇게 도망치기만 하는 지... 했는데... 다시 읽어보니까 학교는 너무 작고 그 작은 게 세상이라고 여기는 애를 사귀기는 쫌...(그 외에도 여러가지 있겠지만) 엄청나게 대단한 일이 일어난 것 같지만 작은 일이구나... 싶었어요. 옛날 생각 많이 나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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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코가 하필 이 시기에 교생실습을 와버려서 히비키가 신경 안쓸수가 없는 상황이네요. 거기다 본인 잘못으로 헤어진건데 한마디 들었다고 울다니 성격도 피곤해보입니다. 초반엔 피곤한 성격이네 정도였는데 뒤로 갈수록 재수없는게 나카지마가 교활하고 성미가 고약하다고 하는 말이 들어맞아보여요. 이토는 왜 히비키한테 제대로 설명을 안해주는걸까요. 히비키가 학생이란 점에 이토의 성격까지 합쳐져서 혼란한 상황입니다. |
| 히비키 입장에서 봤을때 별로인 상황이네요. 이번권은 재미가 조금 떨어집니다. 이토 선생님이랑 관계있던 그녀가 교생으로 등장해서인지.. 여러가지로 지지부진하고 답답한 느낌이라서 읽으면서 별로 흥이 안나네요. 딱 집어서 포인트로 와닿는 부분도 없는거 같구요. 질척이는 여자캐릭터도 안좋아하는 편이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과거는 좀 빠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은 더 재미났으면.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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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인 히비키가 난생 처음 사랑한 이토 선생님은 냉정하기만 할 뿐, 히비키를 학생으로만 여겼다. 헤어진 옛애인의 일로 연애에 불신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히비키의 마음을 단호히 거부하던 선생님도 히비키의 순수하고도 진심어린 마음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결국은 연인이 되었던 것이다. 한편, 히비키의 친구인 코스케는 나카지마 선생님을 설득하려다 애 취급을 받자 선생님과 다투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