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재미있는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선생님! 12권.. 대학가는 것 때문에 이것저것 나오는데요. 이번에는 요주의 인물이 학원에서 딱. 나오네요. 어리고 예쁘고 친절한 아이는 조심하라. 이건가 ㅋㅋ 다행히? 친구랑은 다르게 이토는 살짝 이상함을 느끼긴 했지만...그렇게 코스케의 평판에 약간의 지장과 파장이... 마지막에 그렇게 끝나버려서 아니 왜 이렇게 되는거야! 했네요. 울다가 왜 그렇게?! 다음권에서 잘 풀리겠죠. 다음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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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케가 양다리까지 걸쳤다니 오해일까 진짜일까 했는데 완벽한 오해였군요. 그래도 연락은 하고 마지막은 깔끔하게 마무리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하츠메는 예쁘고 좋은 애 같지만 계속 같이 있기는 힘든 성격이네요. 나카지마도 이번 일에 무신경하지는 못하는군요. 솔직해질 기회같은데 코스케도 잘하고 있지는 못해서 문제같아요. 공부하러 학원을 갔는데 신경쓸 일이 더 생겨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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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정직한 자가 결국엔 사랑을 쟁취하는 거야. 나카지마 선생이 코스케를 어떻게 생각하든, 옛애인이 어떻든, 결국에는 자기 마음을 털어놓는 자가 사랑을 얻게 되는 거야. 자기 진심을 속이고 지낸다면 당분간은 편히 지낼 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은 언제나 제자리인 거야.'
이번 편에 등장하는, 코스케를 둘러싼 나카지마와 하츠메의 이야기는 왠지 이토 선생의 연애(고민상담이었나??)상담 코너를 보는 것 같았다. 9권부터인가 등장한 코너였는데 이 코너에 등장했던 연애고민들이 웅축되어 있는 것 같은 스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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