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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이지스' 7권에서 용문파의 당주 '리우 이킨'이 고등학교 친구 노노미야 아키를 살해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주인공 다테 카리토에게 수호자의 임무를 의뢰하게 된다. 그녀를 노리는 킬러는 리우 이킨 자신으로 그는 어릴 때 세뇌를 당해 가문의 명령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따라야하는 상황으로 노노미야 아키를 자신의 손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카리토에게 의뢰하게 된 것이다. 카리토는 노노미야 아키를 구함과 동시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리우 이킨마저 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