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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패닉 8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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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라이트노벨 입문작입니다.예전부터 판타지를 좋아해서 더 재밌었던거 같네요.일단 안좋았던 점은 패러디 남발.저도 읽을땐 몰랐는데 다른분들 글 보고 알았습니다.만약 뭐가 패러디되었는지 모른다면 이해가 안될수도 있겠네요.저에겐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스토리도 좋았고, 1권 시작해서 8권까지쭉 달려올수 있게, 저를 이끄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현재 2부도 읽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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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라이트노벨 입문작입니다.

예전부터 판타지를 좋아해서 더 재밌었던거 같네요.

일단 안좋았던 점은 패러디 남발.
저도 읽을땐 몰랐는데 다른분들 글 보고 알았습니다.
만약 뭐가 패러디되었는지 모른다면 이해가 안될수도 있겠네요.

저에겐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스토리도 좋았고, 1권 시작해서 8권까지
쭉 달려올수 있게, 저를 이끄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현재 2부도 읽고있습니다.
w******2 201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몬스패닉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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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7권 같은 진행이었으면 어떠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8권입니다. 재미는 확실히 있긴하지만 말이죠. 이번 권은 다 좋은데 너무 각 장마다 시점이 바뀌는 통에 7권에 비해서 몰입감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상황의 반전의 반전도 한두번은 신선하지만 계속되면 좀 읽는 입장에서는 지치는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잘하게 반전을 일으키는 진행보다는 그냥 막판에 한방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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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7권 같은 진행이었으면 어떠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8권입니다. 재미는 확실히 있긴하지만 말이죠.

이번 권은 다 좋은데 너무 각 장마다 시점이 바뀌는 통에 7권에 비해서 몰입감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상황의 반전의 반전도 한두번은 신선하지만 계속되면 좀 읽는 입장에서는 지치는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잘하게 반전을 일으키는 진행보다는 그냥 막판에 한방 쾅하고 큰 반전으로 끝내는게 더 임펙트 있고 좋아하는 편이라.. 머 주인공 자체가 낚시꾼 컨셉이니 이러한 진행이 이해는 갑니다만..

내용상 막판에 그냥 데우스 엑스 마키나식인건 아쉽습니다. 나름대로 아이링은 행운을 타고난 복신의 환생이라는걸 언급했고 언젠가는 이걸로 먼가 타파하겠지했는데 막판에 써먹을 줄은... 이점에서 마지막 처리가 좀 아쉽긴합니다.

재미도 있고 국내 라노벨 중 포목점, 그.그.그녀와 더블어 가장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2부 한다는 말이 있는데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p*******n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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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패닉 8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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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라이트 노벨.진지함이란 눈꼽만도 찾아볼 수 없고 일상 생활 묘사든 전투 묘사든 개그 남발에 가벼운 분위기 일색이니 이를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절대 읽지 않기를 강력하게 권합니다.(허나 반대의 경우라면 강력 추천!)특히 작가가 감명 깊게 본 일본 만화들이 많은지 심심하면 일본 만화들에 등장했던 요소들을 차용해와서 개그를 날리는데(드래곤볼, 바람의 검심, 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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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라이트 노벨.

진지함이란 눈꼽만도 찾아볼 수 없고 일상 생활 묘사든 전투 묘사든 개그 남발에 가벼운 분위기 일색이니 이를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절대 읽지 않기를 강력하게 권합니다.
(허나 반대의 경우라면 강력 추천!)

특히 작가가 감명 깊게 본 일본 만화들이 많은지 심심하면 일본 만화들에 등장했던 요소들을 차용해와서 개그를 날리는데(드래곤볼, 바람의 검심, 이누야샤, 코난, 소년탐정 김정일, 진격의 거인 등등), 개인적으로 진짜 재미도 없고 특히 진지함이 요구될 법한 장면에서 이러한 개그가 나와 분위기를 깨는 걸 볼 때마다 종이책이었으면 몇 번이고 찢어버렸을 충동을 느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작품들에 나왔던 기술들도 각색해서 언급하는데, 이거 표절로 위험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아슬아슬하죠.

그래도 완결까지 참고 봤던 건 각 에피소드에 대한 끝맺음이 흔한 양판소의 먼치킨 소설들처럼 주인공이 갑자기 숨겨져 있던 힘을 각성하여 해결하는 쓰레기 방식이 아닌, 상대보다 훨씬 불리한 입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밀하고 여러 경우의 수를 염두에 둔 책략들로 승리를 거머쥐는 심리전을 보는 재미 덕분이었네요.

(하지만 잘 하다가 극후반부에서 말도 안 되는 '행운'이란 요소를 집어넣어버려서 대망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용두사미가 되어버린 꼴을 보고 분노했지만요)

허나 이도 1부인 8권까지의 얘기. 2부인 몬스 패닉NG에선 위에서 말한 단점들이 모두 개선되니 저처럼 1부에 실망하신 분들이라도 2부인 NG는 꼭 읽어보세요! 물론 이것도 끝까지 지켜봐야 알겠지만, 최소한 NG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1부처럼 흘러갈 수가 없기 때문에 무조건 1부보단 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r**********4 2016.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