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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를 둔 부모님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 딸은 초등 2학년인데 어려서부터 속상하거나 억울하면 말로 표현하는 대신 먼저 크게 울어버리는 아이였어요. 감정을 정리하고 설명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아이도 힘들고 엄마인 저도 속상한 날이 많았죠. 그렇지만, 이 책이 정말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다양한 감정을 소개해주고 아이가 직접 자신의 감정을 찾고 기록하며 정리하도록 도와주는 구성이라 아이가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어요. 책을 처음 펼쳤을 때 아이는 감정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에 놀라워했지만. 이젠, 감정을 표현하는 게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바뀐 거죠. 한 달 만에 책 한 권을 완성할 정도로 꾸준히 기록했고, 무엇보다 일상의 변화가 컸습니다. 예전에는 울음으로 먼저 표현하던 아이가 이제는 “나 오늘 슬펐어”, “이건 짜증났어”처럼 감정을 단어로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감정을 알아차리고 말로 표현하는 힘이 길러진 거죠. 아이도 만족하고, 엄마인 저도 큰 도움을 받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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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 첫 감정 일기는 초등학생이 되어 일기 쓰기를 시작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어휘력, 문해력 등의 실력도 높일 수 있는 책입니다.
학교 생활은 생각보다 재미있을 수도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아이들이 현직 초등 교사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40가지 감정 어휘를 여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 가능하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집에서 감정 일기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교 등에서 일어난 여러 일들에 대해 아이가 어떻게 느끼고 생활하는지도 알게되고 함께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눈다면 아이의 단단한 성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귀여운 감정 캐릭터들이 함께하니 좀 더 흥미롭게 책을 만나고 글을 쓰게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각각의 감정 뿐만 아니라 고맙지만 미안한 마음, 당황스럽지만 기쁜 마음처럼 여러 감정이 함께 나타나는 복잡한 감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나도 경험할만한 사례들을 그림으로 보고 함께 읽으며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그 감정을 표현해 봅니다. 이어서 단계별 질문에 생각하고 글로도 쓰며 표현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글쓰기에도 긍정적 효과를 주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감사 피자 만들기, 희망 편지 쓰기, 거울 속에 그려보기 등의 재미있는 놀이도 하며 감정을 표현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더욱 단단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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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번에 아이가 읽게 된 도서는 '초등 첫 감정 일기'이다. 지금까지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글씨를 배우고 내년 학교 입학을 대비하며 글 쓰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이번 도서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올바른 초등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올바른 초등 연구소'에서 집필되었다. 현직 교사분들이 집필한 책이라서 더욱 믿음이 간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감정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감정에 대한 예시를 다양하게 들어준다. 아이들이 여러 감정을 느껴도 자신이 느낀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르다 보니 표현을 어려워하는데 복잡한 감정도 이해 쉽도록 표현되어 있다. 감정 캐릭터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40가지의 감정 어휘와 뜻도 배울 수 있고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다. 책을 보며 아이가 감정 일기를 수월하게 쓸 수 있었다. 이 일기를 보며 영화 '인사이드 아웃'이 생각났다. 나중에 아이와 함께 시청해야겠다. 매일매일 새로운 감정을 배워보고 자신이 느꼈던 감정을 글로 표현해 보는 과정이 아이가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전에도 일기를 쓰게 해 봤지만 거의 단순한 감정 표현들만 반복해서 쓰다 보니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없었는데 이 일기를 다 쓸 즈음엔 감정 테마 없이도 스스로 감정 일기를 작성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가 쓰는 일기를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고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함으로 아이도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 예비 초등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이 감정 일기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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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를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쓴 서평입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아이도 점점 감정을 단어로 표현하고, 경험과 생각을 엮어 글을 쓰며 ‘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이 과정은 단순히 글쓰기 훈련을 넘어 감정 이해력, 어휘력, 문해력을 함께 키워주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 #책세상맘수다카페 #상상아카데미 #초등첫감정일기 #엄마표국어 #초등어휘력 #초등문해력 #초등감정일기 #초등감정이해 #감정표현 #초등글쓰기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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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2 첫째가 책 읽는건 좋아하지만 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말로는 자기는 책을 좋아하니깐 작가가 될거라고 하는데 이렇게 쓰기 싫어하는 작가도 있니ㅎㅎ 영 쓰는걸 싫어하니 일기도 일주일에 한번 학교 숙제로 겨우겨우 쓰는데 요즘 쫌 재밌어하는 초등 첫 감정일기 보통 일기를 쓸 때 주제가 정해지지 않아서 뭘 쓸까부터 고민하며 쓰기를 힘들어하는 것 같은데 나의 감정을 주제로 다루고 있으니 뭘 쓸지 어떤 내용을 쓸지 떠올리게 더 수월한 듯 싶다. 신나는 감정, 따뜻한 감정, 어두운 감정, 강한 감정 그리고 여러감정이 뒤죽박죽 복잡하게 섞인 감정 이렇게나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수도 없이 많은데 요즘엔 다양한 감정들을 헐, 대박 등 간단하고 짧은 단어로 쉽게 표현하는 것 같다. 사실 막상 무슨뜻인지는 다 알고 있는 단어들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잘 쓰지 않고 표현하지 않으니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데도 제한이 생기지 않나 싶다.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감정을 좀 더 다양하고 풍부하게 표현하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었는데 나조차도 다양한 감정표현을 많이 하지 않는 듯. 1장 신나는 감정의 첫번째 감정은 바로 기쁘다. 기쁨이라는 친구가 나타나서 자기를 소개한다. 어떨 때 기쁜 마음이 드는지 만화같은 간단한 그림이 있고 기쁜 마음을 어떤 식으로 다양하게 표현하면 좋을지 예시가 함께 있기 때문에 한번씩 따라 읽어보면 좋다. 그리고 본격적인 감정일기 쓰기를 시작한다. 무턱대고 기쁘다, 기쁘다를 주제로 일기를 쓰세요가 아니라 가장 기뻤던 순간, 기쁠 때 내 몸과 마음이 어떻게 변하는지 다른 사람과 기쁨을 나누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등등 기쁨이라는 감정에 대해 여러가지로 접근하여 다양하게 생각해보는 연습을 한다. 문장 완성하기 같은 감정놀이를 통해 다시금 나의 감정을 떠올려보고 다른 사람과 감정을 나누는 연습까지 할 수 있는 감정 표현에 어색한 친구들이 처음으로 써보기 좋은 초등 첫 감정일기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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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부쩍 엄마말도 안듣고 슬슬 사춘기가 오는 느낌이 들기도하더라구요 아들을 이해해보려 아들관련책도읽고 강연도 듣고 노력중인데 일단 아이의 생각을 나누는시간이 필요할것같았습니다 초등첫감정일기는 아이와함께 감정에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있었어요 감정어휘를배우고 마음속 감정의 이름을 알게되면 마음표현도 훨씬 쉬워질것같아요 "행복이""슬픔이""놀람이""당황이" 귀여운캐릭터들이 등장해 감정을 쉽게설명해주기도합니다 무턱대고 감정에대해쓰라고하는것이아니라 감정에대해 쉽게쓸수있도록 질문들이 있어서 질문에 답하다보면 어느새 감정에대한 일기가 완성되드라구요 감정들중에 요즘 걱정이많은 아들이 걱정하다 를 선택해서 일기를 써보았어요 걱정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럴땐 어떻게 표현하면좋을지 알려주기도해서 너무좋더라구요 평소엔 공부에 아무걱정이없어보였는데 주말에칠 시험이 걱정되었는지 수학학력평가 시험걱정이된다고 적어서 깜짝놀라기도했네요 엄마와함께 이야기하고 열심히하면 괜찮다고. 다독거리며 뜻깊은 시간을가졌답니다 초등 사춘기가오기전에 함께 보면 너무좋을것같아요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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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얼마 전에 아이에게 단 하나만 가르칠 수 있다면 "자기 조절"을 가르칠 것이라는 책을 아주 정독한 적이 있었다. 그 책에는 여러가지 자기조절의 방법에 대해 나와있었는데 그 중에 '감정 조절'에 대한 파트가 인상 깊었다. 그 감정 조절을 잘 하는 아이들이 자기 긍정이 높아지고 자존감과 자기 효능감이 높아져 원만한 사회성의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걸 보면서 문득 떠올리니 우리 아이는 이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고 지내본 적이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유심히 아이를 관찰해보니 다양한 감정의 표현을 말로 표현하기 보다는 제한된 소수의 감정들만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짜증나" "화나" 같은 부정어가 대다수였다. 속상한 것도 짜증나. 불안한 것도 짜증나. 긴장되는 것도 짜증나. 그 때 마침 만난 것이 이 감정일기 책이었다. 아 이 책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겠구나 싶어 시작하게 되었다. 책은 다섯 가지 감정 파트로 분류하여 그 안에서 세분화된 감정을 알려주는 방식이었다. 각 감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그 감정에 연결된 매번 다른 질문과 형태로 일기를 쓰는 방식이었는데 이게 똑같은 질문이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형태로 나뉘니 지루하지 않게 연속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매일 한 장씩 순차적으로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아이는 원하는 감정 표현을 그 날 그 날 선택하여 그에 대해 짧막한 글을 쓰는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우선 선택한 감정은 "즐겁다" 언제나 해피해피한 너는 딱 너답게 즐거움을 우선 고르는구나 싶었다. ㅎㅎ (이것보다 더 바랄 것이 있을까 싶게 너의 행복이 나는 최우선이다) 여러 다양한 감정들을 이렇게 짧게라도 쓰면서 좀 더 풍성한 표현으로 하루 일과들을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싶다. 책을 쓰고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같은 파트의 질문을 여러 번 활용하고 싶을 정도이다. 한 권을 다 쓰고나면 아이의 표현이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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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어른인 저도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잊고 살때가 많은데 아직 감정표현에 서투른 친구들은 자기 마음을 잘 알지 못해서 표현하지 못한채 지낼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감정은 말로 표현해야한다는 것을 자주 알려주고 있지만 저도 어려운데 아이들은 더 하겠죠? 초등 첫 감정 일기는 아이들이 스스로의 감정을 표현해보고 알아보고자 만들어졌어요. 내가 어떤 기분을 느꼈는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그 감정이 어떤 기억으로 남았는지를 차근차근 생각하고 표현해 봐요. 두번째, 감정 캐릭터와 친구가되기 감정을 나타내는 캐릭터 행복이, 슬픔이, 놀람이 같은 캐릭터와 친구가 되고 세번째, 질문에 맞춰 감정일기를 쓰고 언제 이런 감정을 느꼈나요? 그 감정의 색깔은 어떤색깔인가요?등의 질문에 답을 일기로 쓰고 네번째, 감정 놀이로 재미있게 감정표현하기 감정 말풍선 채우기, 감정 상자 만들기와 같은 놀이로 감정 표현하기 이 책을 읽으며 같이 풀어나가며 아이의 감정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고 아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번 더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일기쓰기가 필수가 아니라서 선생님의 재량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인 저희 아이는 1학기때는 일기쓰기를 패스하고 2학기때 주에 2개씩 써오기 숙제를 내주셨더라구요. 일기 쓰기 숙제는 내주셨지만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헤메었는데 초등 첫 감정일기를 통해 그날의 기분을 글로 표현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요즘 일기 형식은 짧고 간단한 하루 일과를 적는수준이 아니라 감정이나 상황에 대해 표현하는 법을 많이 넣게끔 유도하시더라구요. 예전방식에 익숙했던 저는 또 한번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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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 마음을 이해하는, 감정 연습이라는 문구가 오래도록 머리속에, 가슴에 떠돌았어요. 우리도 그렇지 않나요?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 혼란스러워. 복잡해. 말로는 뭐라 설명할 수 없어!’ 어른도 이런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기도, 표현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내 마음을 바로 알고 표현하는 훈련이 되는 책, <초등 첫 감정 일기> 입니다. 감정의 여러 표현들을 살펴볼게요! 신날 때 : 기쁘다 뿌듯하다 설레다 자랑스럽다 자신만만하다 즐겁다 행복하다 흥미롭다 신나는 한 가지 상황에 8가지나 되는 감정표현이 있어요. 저희 아이가 첫 책을 출간할 때 “설레고 떨려서 잠이 오질 않아요.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 책이 나온다니 제가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행복해요. 행복해서 눈물이 날 것 같아요.”라고 여러 표현을 섞어 행복감을 드러냈어요. 신나는 상황 외에도 다양한 상황 예시를 들어 여러 감정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그럼 내 마음을 자세히 알고 표현할 수 있는 감정표현 훈련을 떠나볼까요??!!^^ 이 2가지만 꾸준히 잘해도 아이의 학습 습관, 문해력이 쑥쑥 늘어나지요. 큰 아이 친구 중 유난히 일기쓰기를 힘들어 하는 친구가 있어요. 일기가 다 ’~~를 해서 신났다!‘라고 밀린 방학숙제 하듯 심플하대요. 상상아카데미 <초등 첫 감정 일기>를 만나면 감정표현이 풍부해질 것 같아요. 추천해줘야겠어요!! 감정을 날씨로, 색으로, 캐릭터로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음을,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루를 감사히&평안히 마무리 하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설레고 기대되는 챌린지에요. 아이와 함께 저도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감정을 표현하는 감정 탐험가가 되어보기로, 챌린지 도전해봅니다! ^^ ✔️내 마음, 감정표현이 서툰 친구들에게 ✔️일기 쓰는 게 참 어렵고 힘든 친구들에게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친구와 부모님에게 내 마음을 바로 알고 표현하는 훈련이 되는 책, 상상아카데미 <초등 첫 감정 일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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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는 하루를 마무리할 때 “오늘 나는 어떤 기분이었지?” 하고 스스로 물어요 “초등 첫 감정 일기”는 40가지 감정을 단어로 배우고, 글로 표현해보는 책이에요 그림도 따뜻하고, 아이 마음에 꼭 닿는 질문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열려요 💬 처음엔 “귀찮아~” 하던 아이도 하루하루 감정을 쓰다 보니 자기 마음을 말로 꺼내는 게 점점 익숙해졌어요 감정 어휘를 배우고, 마음을 정리하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는 시간!! ‘감정 공부’가 필요한 초등 아이에게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정말 추천하고 싶은 감정 일기예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