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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듯 현역 뮤지션들의 인터뷰를 통하여 밴드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밴드 활동을 통해서 얻는 포기할 수 없는 재미와 사회의 일부분인 나를 내 목소리를 내는 인생의 주연배우로 만들어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망설이지 말고 조금씩 과감하게 밀고 들어가면 문 열어주고 손 잡아주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공간이 늘어나고 자기 자신을 별처럼 빛나게 해주는 순간들을 무수히 체험 할수 있다는 신념을 독자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자 밴드를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