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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인간관계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하는가]
특히, 말단사원인 직원이라면 더 굉장히 공감이 가는 책이다. '팀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하는가' 는 그럴수도 있겠구나 이런 업무가 팀장의 업무이구나 한다면 '직원이라면' 은 맞아! 이랬어!! 하면서 공감할 수 있습니다.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
그렇겠죠.. 알고 있죠 ㅋㅋ 예전에 제 상사도 그런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직원이라고해서 직원인데 왜? 라는 생각하지말고 내가 이 회사CEO라는 생각으로 일하라구요 그때는 대체 왜? 그런 생각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깐 이해가 되더라구요 아마 제가 CEO가 된다면 클루지상사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그렇게 1장이 직원으로써 아니 회사의 일원으로써 마인드를 알려주는 것이 책의 내용이라면 2,3장은 직장생활 인간관계와 경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직장생활 내 인간관계.. 직장생활의 90% 이상은 인간관계로 결정된다고 해야 할까요? 업무능력도 평판도 고과점수마저 좌지우지하는 것이 인간관계라는 생각이 들어요. 학교 때와는 다른 이해관계가 엮인 사람들이라 그런지 직장생활 내 인간관계는 선과 악을 함께하고 있는 사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무지 상대방이 어떤 가면을 쓰고 있는지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ㅠㅠ
그리고 직원으로서의 회사에서의 경험 크... 중요해요 중요합니다 ㅠㅠㅠ 전 이걸 몰랐어요 ㅠㅠㅠㅠㅠ 귀찮아했거든요 ㅠㅠ 팀장가서 모르는 것보다 직원일때 더 많이해보고 실수도 해보고 직급이 찼을 때 뭐든 할 수 있는 능력이 되야하는데 1년차일때는 의욕은 차도 불안해도 못 시키고 2,3년차가 되면 할 수 있는데도 귀찮아서 안하죠 부끄럽지만 저는 그랬던 것 같아요 지금이라고 그렇게 많이 달라진 것은 없지만 승진은 하고 싶은데 그 만큼 또 일이 많아지는건 그리고 그 책임감이 너무 부담스러웠던 것 같아서 책을 보면서 참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새삼 회사는 계급별 역할이 있고 그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되네요. 회사생활하면서 매너리즘이나 뭔가 허무함을 느낄 때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은생각이 드네요~ 만약 제 동생이 취업을 하게되면 입사 1주년 기념으로 사주고 싶은 그런 책이 아닐까합니다. 물론, 저랑 느끼는 점이 다르겠지만요 ;; 직장생활 잘하는법을 알아보려고 했는데 뭔가 자기반성과 자아성찰로 끝나는 책이였어요 봄이라서 붕붕~ 마음이 뜨고 있었는데... 다시 업무가 집중해야겠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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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추천도서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하는가]
언니가 입사 전에 읽어보라고 한 책이예요 회사에 들어가서 직원으로서 어떻게 일해야하는지 그리고 직원이라는 위치가 어떤걸 의미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포커스가 '직원'이라는 계급에 맞춰져있어서 신입사원 추천도서인데 직원이라면, 팀장이라면, 사장이라면 이렇게 3가지 시리즈로 나눠져있어서 상황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읽혀질 것 같아요. 아직 취업시즌은 아니지만 선배들이 물어보시면 추천도서로 선물해드려도 좋을 것 같구..ㅎ
회사에서 조금이라도 일할 경력이 있다면 조금 더 공감이 간다고 하는데 미생애청자로 회사생활을 간접경험해 봐서 그런지 책에서 의미하는 신입사원의 자세가 무엇인지 대략으로 알 수 있었다고 할까요?
책 속에는 안영이, 장그래, 장백기의 장점을 골고루 모아둔 느낌이 강해요. 일을 멀리 볼 줄 아는 안영이 늘 메모하고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는 장그래 다양한 일을 해보고 싶어하는 장백기 인간관계의 승리자 한석율의 모습도 있구요 ㅎ" 심하게 이야기하면 회사생활과 개인생활을 구분하지 말고 쉬는시간도 알차게 사용하는 일벌레가 되어라~ 라고 이야기 하는 듯한 느낌도 있지만 회사를 다니는 선배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학교보다 더 열심히 그리고 조금 더 해야지 그정도라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대학생활백서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때도 비슷한 내용이 많았지만 이번 책에서는 개인의 노력보다 단체생활의 화합을 더 강조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의 다수의 사유는 업무가 아닌 인간관계라고 하는걸 보면 맞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기도하구요 ㅎ 다음에 회사생활을 하게되면 다시 책장을 펼치게 되지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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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잘하기] 어떻게 일하야하는가 직원편. 회사생활 잘하기! 입사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회사생활을 잘하고 싶을꺼예요 ㅎ 그런데 마음처럼 행동으로 나오기는 힘들죠. 마치 공부를 열심히하고 싶으나 TV앞에서 몸이 움직이지 않는 것 처럼 ㅎ 예전에 읽은 [어떻게 일해야하는가] 시리즈와 같이 이번에는 직원의 입장에서 쓰여진 회사생활 잘하기!! 같은 저자이고 회사생활 경력도 그렇게 길지 않으신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잘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입장에 따라서 좀 다르겠지만 직원이 본다면 모범적인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윗 사람이 본다면 내가 이랬다면 좋았을텐데..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장.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 2장. 조직에서의 경험은 평생의 자본금이다 3장. 평판이 사라지면 당신도 사라진다 4장. 좋은 행동보다 좋은 습관이 강력하다 책 제목처럼 직원이라면 어떤 마음으로 또 어떤 행동으로 어떻게 일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렇게만 한다면 정말 쭉쭉 승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슷한 회사생활 팁이 있는 책은 거의 회사의 노예가 되어라~라는 이야기였는데 이번 책은 객관적인 이야기가 있어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해가는 부분도 있고 알쏭달쏭한 부분도 있습니다. 다양한 업무나 평판관리는 이해가 가지만 점심시간이나 다른 습관적인 부분은 호불호가 가릴 것 같습니다. 책처럼 하면 진정한 자기계발과 회사생활 잘하기 를 동시에 잡을 수 있겠지만 인간적이진 못할 것 같은 느낌도 있었기 때문이죠 한번에 다 바꿀 순 없어도 하나씩 바꿔나가면 되는 거니깐!! 이 책에서 제일 와 닿는 말은 지은이의 말에 있는 ' 회사생활은 자기 인생의 CEO가 되는 훈련과정이다 ' 이 말인 것 같습니다. 초등,중등,고등,대학과정은 인생의시기에서 양분을 다지는 과정이라면 회사생활이야 말로 진정한 결실을 얻는 훈련과정임에는 틀림이 없으니깐요. 직원이든, 팀장이든, 사장이든 이 위치에 맞는 걱정과 업무, 역할이 있고 더 낫고 더 편한 위치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주말을 보내고 월요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에너지를 얻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생활 잘하기! 이론을 알았다면 이제는 행동할 때!!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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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Book]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서평을 빙자한 자기고백 조금 긴 저의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저는 원래 창업을 꿈꾸던 기업가 정신으로 똘똘 뭉쳐져 있던 청년이었습니다. 주변에 비즈니스 아이템이 될 만한 게 없나 찾아보다 제가 수능을 4번 봤던 실패의 경험을 가지고 실패도 자산이라는 컨셉의 강연을 기획해서 해 보는 게 어떨까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
그것의 이름은 '역전의 신'이었고 대학 재학 시절 동안 그것에 올인하던 제 시간은 정말 꿈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관악구 예비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에도 선정되며 혹시 이것을 통해 조금이나마 내 밥벌이를 할 수 있다면 난 이 '역전의 신'으로 내 길을 쭉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습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열심히 해 봤지만, 냉정히 말해서 손에 쥔 것은 경험과 아픔 뿐이었습니다.
(출처: JTBC 카드뉴스) 그리고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벤처 기업가들 모두 다 대기업에서 자신들의 경험을 쌓았단 것을 말입니다. 왜냐하면 창업은 버티는 것의 연속인데 그걸 버티려면 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누가 풋내기 저를 보고 자금을 보태 주겠습니까? 주변에선 넌 사업가 체질이다, 아쉽다고 말하지만 그들 에게 그럼 저한테 투자하실래요? 하면 과연 선뜻 나설 사람이 누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취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취업을 하려고 마음먹다 보니 제가 했던 창업경험이 취업을 할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내심 막연한 기대감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창업 경험만으로는 저를 쳐다봐 주지 않았죠.
(이 중에 끝까지 웃는 건 몇명이나..?) 기본적으로 학점과 영어점수가 있어야하는데 학점이 너무 부족했던 저를 작년 하반기에 봐 준 곳은 중견기업 2군데였습니다. 그리고 그 2곳마저 준비되지 않았던 저를 최종에서 뽑아 주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창업의 세계와 취업의 세계는 엄연히 다릅니다.
이 책인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제가 읽었던 것은 CEO의 마인드가 아닌, 직원 의 마인드를 가지기 위함이었습니다. 책의 소 제목에서도 써 있듯이 회사생활은 내가 내 인생 의 CEO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입니다. 아직 취업하지 못한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취업을 목표로 한다고 해서 인생에서 패배자가 됐다거나 생각하지 맙시다. 꿈도 결국엔 본인의 밥벌이가 우선되어야 이뤄질 수 있는 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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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직원이 아닌사람은 없다. 인생에서 항상 직원으로 사는사람도 있고, 직원에서 CEO가 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 누구에게도 이 책은 필요하다 단순한 직원에서 내인생의 CEO가 되기위해, 어떻게 성장해야하는지를 잘 알려주는 책이라 누구에게도 추천해주고싶은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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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이맘때쯤 책 읽기 참 좋은 계절 같아요 신입사원 뿐만 아니라 취업이 목적인 사람들에게 회사 취직에 앞서 기본 서적으로 읽을만한 신입사원 추천도서 독서시간을 가졌습니다. 틈틈히 정독해서 읽어봤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의 직장생활과 전반적인 일에 있어서 회사를 다니는 마인드를 재정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증권쪽에 몸담은 경험이 있었는데요 제 지인도 증권쪽에 다녀서 그런지 가끔씩 들려주는 증권 업무를 읽으며 오호라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이 회사에 지원하고 입사를 하게 되면서 처음엔 막연한 꿈과 동경 그리고 멋진 나날들을 상상하곤 하죠
현실적으로 조언해주는 신입사원 추천도서인데요 현실적으로 신입사원들이 가져야할 마인드는 회사생활을 씨이오가 되는 훈련과정으로 생각하라 그리고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을 분명히 생각하고 일해야한다입니다.
처음에 입사 했는데 허드레일만 시키고 시간 낭비만 되는 것 같이 느껴지는데요 그건 사회적 분업이 분명 있기에 신입사원에게 돌아가는 업무다운 업무는 초창기에는 아주 미비하다는 것입니다. 역할에 따라 일의 차이가 분명히 있음을 망각해서는 안되겠지요 저도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회의감이 들 때가 초창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나에게 주어지는 일들에 대한 미래의 비전을 생각하면서 여기서 어떻게 더 클수있는지에 대한 회의감에 업무에 대한 실증이 금방 났던것 같아요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들이 분명히 알아야할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밥벌이로 생각하면 미래는 없다라는 저자의 말이 있었습니다. 요즘 사회의 경쟁.... 전쟁아닌 전쟁이에요. 그만큼 회사 내에 자신의 존재 가치을 높여야할 때입니다 비즈니스는 상호이익이 우선이기에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회사의 직원이라면 손실과 이익을 잘 따져서 행동해야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아울러 이런 손자병법 같은 사항들을 책을 통해 가르쳐줍니다. 사람들이 믿고 싶어하는 것과 믿어야하는 것은 따로 있는것 같아요 표면적인 가치와 실제의 가치를 여과없이 표현하면서 허상에 갖히지 않게 제시해줍니다.
3C 발상 기량 연계망 중 자신이 특화된 점을 살려서 일을 선택 하면 좋다고 하는데요 기량 ㅡ 관리 회계가
3가지 중 자신이 뛰어난 점을 파악하고 연계된 직장을 구하면 좀 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돈을 벌려면 Kash 즉 지식과 기술 태도와 습관이 필요한데요 그 보다 더 중요한점은 장기적으로 보면 태도와 습관이 더 큰사람이 되는데 중요합니다
맞아요 맞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 능력보다 더 우선시 되는 것이 사람의 태도 에티튜드인것 같아요 사람들의 평판으로 그 사람의 미래가 먼저 그려지기도 합니다 타인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개방성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타인과의 교류에서 생기는것 혼자 가만이 앉아있지말고 교류를 해야합니다 교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발전이 생기는 법이죠
그 중 face strunggle 즉 , 표정관리가 중요해요 그리고 개인의 가능성을 생각하고 염두하세요
30대의 돈은 내돈이 아닙니다 40대 50대가 되면 비로소 내 돈을 벌게 되는거에요 사회 초년부터 너무 자만하지 말고 겸허히 멀리보아야합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 유독 남이 잘되면 배아파하죠 그런 마인드는 틀렸어요 아는 사람이 잘 되는것은 나의 인적 네트워크가 강해짐이기 때문에 기뻐해야합니다. 진심으로
책의 후반은 그밖에 처체술에 대해 마무리하고 저자와의 인터뷰로 책이 끝납니다 책을 통해 사회생활을 한층 더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러블리원이 읽고 배운 신입사원 추천도서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하는가 이는 비단 직원뿐만 아니라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몸에 베여야 할 수칙들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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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분들 ! 모두 안녕하신가요 :)
다수가 모인 조직활동에서 남보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갓 취직한 신입사원이나, 몇년차 사원들에게 하물며 최고 경영자인 오너의 자리에 있는 분들에게도 적용되는 마음가짐일텐데요. 그런 마음을 잘 반영해서, 직장인분들을 위한 직장생활 잘하는법이 담긴 지침서,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읽어봤어요. :) ' 경영멘토 김경준의 조직생활 교과서 ' 사회초년생이나, 경력직원들 상관없이 모두의 직장인 여러분들께 멘토가 되어줄 책이예요. 직딩이라면, 주목 ! 별다섯게 ★★★★★ 추천 퍙 !
이책은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며, 조직에서의 경험은 평생의 자본금이라고 강한 일침의 메세지를 주고있어요. 총 4장으로 구성되어있답니다 :)
책을 들여다보기전에 멘토이자, 이글의 글쓴이를 짚고 넘어가야 되겠죠, 김경준 저자는 딜로이트 컨설팅의 대표이사로 서울대 졸업,후 대기업 쌍용에 증권사, 연구소, 정보통신까지 다방면에 몸담으신 경험이 풍부하신 분이랍니다. 이어서, 요책 말고도 지은책이 아주 많으신데 같은 시리즈로는 경영코칭 3부작이있어요 !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팀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그리고 제가 읽은,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나중엔 최고경영자가 되어서,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꼭 ! 읽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일을 바꾸고 진로를 정하는 것은 자신이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아는 것도 자신이며, 조직에 공헌하는 데 있어서 스스로에게 높은 요구를 부과하는 것도 자신이다. 싫증나지 않도록 예방책을 강구하는 것도 자신이고, 계속적으로 도전하는 것 또한 자신이다. '자기자신'에 대한 피터드러커의 말로 이글은 시작되어요
회사생활은 자기 인생의 CEO가 되는 훈련과정이다. 회사 조직 내에서는 각자의 위치에 따라 다른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것이다. *** 이책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일궈낸 멘토의 말들이 고스란히 적혀져 있는데요,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였던게 한두번이 아니었다는.ㅋㅋㅋ 직장인 여러분이 읽으시면 진짜 우와, 우리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고 공감 많이 하실거예요.ㅋㅋ 저도 읽으면서 예전회사, 지금회사 필름처럼 지나가며, 비교도 해가며 잠깐동안 피식 피식, :) 드라마 미생에서도 말했던 그 현장감, 현장경험의!!!!!!! 중요성까지 ^^ 어떤 영역에서 근무하던지 풍부한 현장경험은 직장생활에서의 밑거름이 되지요. 밑거름 꼬박꼬박 잘 준 나무가 쑥쑥~ 자라듯이, 자신이 몸담는 분야의 "경험"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야 올바른 판단을 내릴수있는 내공은 물론, 판단이 올바르다보니 실수도 적고요.
회의는 자신을 알리고 좋은 평가를 얻기 위한 좋은 기회다. *** 책넘기다가 요 말 엄청 공감갔어요. 저희 회사도 일주일에 한번씩 회의를 하며, 자기 PT시간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취업하고 인턴 몇일간, 그 시간이 엄청나게 부담스러웠고 두려(?) 웠던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정직원이되고 아주 많이 익숙해졌어요 ^^ 피티시간에 오히려 칭찬까지 듣고, 그게 회의시간을 나를 알리는 기회다! 라고 생각하니 좋은 평가받는건 당연하더라구요. 핵공감!!!!!!!ㅋㅋㅋㅋㅋㅋ
김경준 멘토의 인터뷰로 마무리 되는 직장생활 잘하는 꿀팁이 담긴 지침서!!ㅎㅎ 저자의 10여년간의 직장생활을 바탕으로, 시장경제에서부터 기업의 본질, 사회생활의 의미에 대해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서 꽤 오랜시간, 제각기 다른 하루를 보내지요. 그 '하루'의 방향을 길러줄 길잡이 책'이라고 보시면 될 듯 싶어요. :)
많은 직장인 여러분들이 미래의 꿈 실현을 위해! 열심히 회사생활을 하시고 계시죠~ :) 조직생활에 몸담고있으니 어쩔땐 치열하고도 냉담하고도 그안엔 웃음 꽃 필수 있는 따뜻함도 묻어나오고 그맛에 회사생활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많이드는데요 ^ ^ 우리가 회사에 머무는 1분1초도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이 아닌, 의미있고 값진, 회사생활을 위해서! 언제나 화이팅♥ 을 외치며 ...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그 물음의 마침표를 찍을 책의 서평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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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의 경험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살면서 만나는 지난한 과정의 연속일 것이다. 직장생활을 잘 한다는 것은 일과 인간관계, 자기만족도 모두를 포함할 수 있어야 한다. 원앤원북스에서 나오는 직급별 시리즈 중에서 직원의 이야기가 가장 끌렸던 것은 가장 기본에서부터 시작되는 구심점이 되어 주는 이야기라는 기대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직장을 다니는 이라면 그 직급이나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소속은 모두가 직원이니 말이다.
이 책은 총 4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말하는 바는 크게 세 가지로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1.미래를 내다보는 근성을 안배하는 일 2. 조직경험을 통해 통찰력을 얻는 것. 3. 리더쉽을 발휘하는 힘, 그런 것으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후반부에 보면 상대방을 높여 주면서도 자신의 평판을 얻는 방법이나 절제나 참음의 미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 미래를 더 폭넓게 내다보면서 자신의 현재를 잘 갈무리하라는 말이기에 인상적이다.
사계절이 교차하듯이 사람의 삶이라는 것도 나름대로 상승과 하락이 교차한다. 나무가 봄에 싹을 틔우듯이 사람은 상승기를 충분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나무가 겨울에 잎을 떨어뜨리고 참고 견디듯이 사람도 하락기에 자신을 지키면서 인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중략) 누구나 때로는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나 목표가 있고, 꿈이 있는 사람은 인내할 수 있다. 힘든 때와 어려운 시기를 견디는 힘은 꿈에서 나오기 때문 이다. * 현재를 참고 기다리는 힘은 미래의 꿈에서 나온다는 점을 기억하라. 직원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비단 직장인들만의 이야기만은 아닌게 꿈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젊은 친구들이라면 반드시 현재를 참고 이기는 힘은 미래에 둔 꿈에 있을 것이다. 혹독한 시련을 견디는 사람만이 미래의 영광을 얻을 수 있다는 말로 들렸다. 237페이지에 보면 "좋은 신문은 값싸고 실력 있는 과외선생이다."라는 말이 있다. 작지만 매일의 작은 실천으로도 미래의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말이기 때문에 의미가 깊다. 이 책을 통해서 배운 것은 인내심과 미래을 만들기 위한 자기를 위한 2시간 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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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서 제각기 다른 하루를 보냅니다.. 그 하루가 모여서 각자의 다른 미래를 만들어 냅니다.. 회사 생활이 힘들때..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일을 바꾸고 진로를 정하는 것은 자신이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아는 것도 자신이며.. 조직에 공헌하는 데 있어서 스스로에게 높은 요구를 부과하는 것도 자신이다.. 싫증나지 않도록 예방책을 강구하는 것도 자신이고.. 계속적으로 도전하는 것 또한 자신이다..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는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 딜로이트 컨설팅의 대표이사인 저자가 자신의 샐러리맨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사회에서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를 들려주는 ‘조직사회 교과서’이자 ‘인생매뉴얼’이다. 책은 월급을 받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회사와의 관계가 아닌,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회사에 판매하는 비즈니스 관계로 파악해야 함을 강조한다. 조직생활에서 직접 부딪치면서 자신의 강점을 찾아나가는 저자만의 60가지 전략을 공개한다. 저자 김경준은 딜로이트 컨설팅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출판사 원앤원북스
사회생활 초년병이라면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관계는다른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인간은 존엄성이라는 측면에서는 동일하지만, 사회적 분업관계에서는 절대로 동일하지 않다. 따라서 회사조직 내에서는 각자의 위치에 따라 다른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것이다.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의 차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 좋은 직원이 되기는 어렵다. 오히려 회사에 해악만 끼치는 사람이 되기 십상이다. 사장과 사원의 역할 차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직원이 회사에 무슨 도움을 주겠는가?
비즈니스에서는 항상 자신만의 고유한 제품이나 서비스로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려 한다. 마찬가지로 개인도, 회사에 대해서 자신만의 가치와 서비스로 회사에 가치를 제공하려고 해야 한다. 나를 고용하는 것이 회사에 이익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분야에서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소위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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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게 나를 돌보아달라고 요구하기 전에, 조직이 나를 버릴 수 없도록 나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진정한 전문가다. 만약 회사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면 이를 인정해주는 회사로 옮기면 된다. 옮기기 어렵다면 당분간 기다리거나, 창업해 자신의 가치를 활용하거나, 자신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된 것인지 반문해보면 된다..
가능하면 첫 직장은 크든 작든 역동적인 조직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편한 직장에서 여유 있게 지내는 것에 익숙해져 평생을 그렇게 보낼 수 있으면 무방하지만, 불행히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젊은 시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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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크기와 상관없이 다채롭고 폭 넓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큰 조직의 장점은 업무가 전문화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분야에서 깊은 지식을 쌓기가 쉽고, 상대적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인맥을 쌓을 수 있다. 또한 큰 조직은 사업의 규모도 크기 때문에 개인에게도 기회가 있고, 후일 경력을 인정받기도 용이하다.
직장에서 전문성, 의사결정 능력, 사람과의 관계설정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벤치마킹해서 자신의 부족함을 메꿔 나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자기계발 방법이다. 가장 강력한 학습은 ‘보고 배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계발에 관한 책만 열심히 읽는 것은 막연하다. 책에 있는 사례들은 현실보다 미화된 경우가 많고, 구체적 내용이 모두 나타나지도 않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제대로 하려면 대안도 없이 쓸데없는 불평불만을 늘어놓지 말라. 동시에 불평불만은 전염되기 쉽다는 것도 분명히 알아라. 주관 없이 주변의 불평에 휘둘리지 말라. 만약 불만을 느낀다면,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보고 개인이나 조직차원에서 해결책을 모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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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불만임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조용히 있으면서 대안을 찾아 직장을 그만두면 된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보면,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사람은 오히려 직장을 그만두는 법이 없다. 끊임없이 불평불만을 전파하면서 자신은 그럭저럭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불평불만도 기질적으로 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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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회는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거쳐야 할 인생의 필수 관문이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조직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지 않는다. 회사 생활 힘들때.."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책은 저자 김경준 자신의 샐러리맨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사회에서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를 들려주는 ‘조직사회 교과서’이자 ‘인생매뉴얼’이다. 더이상 직장이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지 않는 오늘날 현실에서 저자 김경준은 직장생활을 단순한 밥벌이의 수단이 아닌, 자신의 인생 CEO가 되기 위한 훈련과정으로 생각하도록 권한다. 또한 이제는 월급을 받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회사와의 관계가 아닌,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회사에 판매하는 비즈니스 관계로 파악해야 함을 강조한다. 회사생활을 단순한 밥벌이가 아닌 CEO가 되는 훈련과정으로 생각하라고 강조한다. 여기서 CEO는 단순히 회사의 최고경영자가 아니라 자기 인생의 CEO를 의미한다. 즉 자기 인생의 많은 부분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이 훈련과정을 제대로 소화해낸 사람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의 본질, 복잡한 조직의 역학관계,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 등 인간이 살아가는 현실에 대한 본질적 통찰력을 가질 수 있다. 조직에서의 경험은 평생의 자본금이다’에서는 호기심과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회사생활을 하라고 말한다.. ‘평판이 사라지면 당신도 사라진다’에서는 회사 내의 인간관계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루며 좋은 행동보다 좋은 습관이 강력하다’에서는 평소 직장인으로서 몸에 익히면 도움이 될 다양한 습관에 대해 알려준다.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그들의 미래는 제각기 다르다.
막연하게 앞날을 고민하기보다 전략이라는 관점에서 자신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회사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회사생활 하시는분들 꼭 읽어야할 조직생활 교과서 입니다..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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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교과서로 앞으로 우리 정면으로 맞서야 하는 사회생활과 조직생활에 대한 공부를 미리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기에 갑자기 사회라는 조직에 떨어졌을때 당황스러우면서 힘든데 단순하게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닌 조직생활을 잘 하여 나 자신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면 힘들고 괴롭기만 한 직장생활은 분명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경영멘토 김경준의 조직생활 교과서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읽으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만 직장에 다니고 나 자신의 발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조차 못했던 저의 잘못된 조직생활이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깨닫게 되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회사라는 공간 속에서 똑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그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미래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기계발도서랍니다. 저의 부족한 배경을 한탄하면서 제자리에 머물렀지만 성공한 사람은 좋지 않은 배경을 그대로 인정하고 그 대신에 정신자세를 남다르게 하고 무장한 사람들의 경쟁력이 어떤지는 몰랐어요. 한탄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나의 힘을 기르라고 조언하는 경제경영도서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는 정말 내가 어떻게 일해야하는지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어요. 이 도서는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똑같은 시간과 정보를 제공받아도 전혀 다른 삶을 사는지 그 차이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다른 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을 제시하면서 스스로 깨닫게 구성해두었더라구요. 정보가 넘쳐나는 지금 같은 시대에 왜 우리는 같은 정보를 접하면서도 간접경험으로 인한 정보를 왜 우리가 제대로 골라내고 정확한 관점에서 해석하는 통찰력이 부족한지 전 생각해본적도 없었어요. 이 도서는 그런 사람들에게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를 정확하게 알려줘요.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는 30대의 사회적 경력 쌓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시기에 운이 좋아서 성공의 기회를 잡았다면 그 성공을 제대로 관리할 필요성을 읽으면서 저도 공감이 되더라구요. 인생은 길고 초년의 어려움과 성공이 일비일희할 일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어요. 도서 마지막에 수록된 저자와의 인터뷰에서는 실제 자신이 10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서 얻은 노하우와 자기계발 영역에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현실을 직시하고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담고 있어요. 지겹고 힘든 밥벌이의 현실적 경험을 통해서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으며 더 넓은 세상과 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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