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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라임 시리즈를 틈날 때마다 모아서 이제 두어 권 읽어봤을 뿐이지만 캐릭터의 설정도 독특하고 캐릭터들이 매력있습니다. 겨울쯤에 구매했던 책인데 이렇게 여름이 되어서 읽으니 더 시원하고 몰입도 잘 되는 것 같고요. 다른 시리즈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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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라임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코핀 댄서'. 무기 밀수로 큰 돈을 버는 거물 무기 밀매상 필립 핸슨의 재판. 그 범죄를 증언할 세 명의 핵심 증인. 첫번째 증인인 조종사 에드워드 카니는 비행기 엔진 폭발 사고로 사망. 사고는 암살자 코핀 댄서가 벌인 일. 남은 두 명의 증인을 지키고 과거 자신의 부하들을 죽였던 코핀 댄서를 잡기 위해 증거를 수집하며 뒤를 쫓는 과정이 그려지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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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핀 댄 서 제프리디버 소설 너무 재밌습니다. 에드워드카니는 민간제트리리어 35기의 조종간을 잡고비행기를 조종했다. 아내 퍼시에게 전화를 걸고 몇번의 신호끝에 아내와 통화되고 뭐라 말하려는 순간 비행기가 폭발했다. NYPD형사반장인 론셀리토는 링컨라임을 찾아왔다. FBI맨해튼지국의 특수요원 토머스 퍼킨스의 부탁을 받은 사건을 가지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