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1, 2, 3권 모아뒀는데 저는 너무 오래전이라 내용이 기억이 나질 않는데 애들이 1~3권을 보더니 재밋다고 읽은걸 여러번 보더군요. 그런던 중에 4권이 있는걸 알고 사달라기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샀는데 다들 여러번 보면서 재밋다고 좋아합니다. 좀 오래됐다고 생각했는데 괜찮은가봅니다. 애기가 나와서 키우는 스토리가 재밋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조와 새디가 싸우는게 재밋답니다. 이게 끝이라서 아쉽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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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 완결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옛날 웹툰이지만 지금 봐도 재밌어요. 지금과는 달랐던 당시 상황 보는 맛도 있고요. 그때 유행하던 유행어라던가 제품들을 보는 재미도 새록새록하네요. 4권은 육아툰인데 이때 사업도 한창 번성할 때라 육아와 사업을 병행하는 부부의 모습이 참 멋있고 닮고 싶었어요. 마조와 새디 말고도 다른 등장인물 역시 개성있고 재미있어서 일상툰 중에선 가장 좋아하는 웹툰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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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생 시절 마린블루스를 처음 접했었는데 그 때부터 정철연 작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을 재치있게 담아내어 보는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하고 소소한 재미를 주었습니다. 저도 그 독자들 중에 한명으로서 정철연 작가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마린블루스 시즌을 끝내고 '마조 앤 새디' 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돌아와 독자들에게 신선함과 더 큰 재미를 주었습니다. 이 편에서는 '깨비'가 탄생하고 임신, 출산, 육아를 소재로 하여 새로운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육아는 정말 지치고 힘든 것인데 또 작가님 특유의 재치와 작화 실력으로 육아의 노고를 녹여내었습니다. 일상툰에서는 정철연 작가님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체와 구성 내용 모든 면에서 뛰어나기 때문에 제 기준에서는 일상툰에서 작가님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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