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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대회에서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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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능력들을 지닌 초능력자들 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만화 도쿄 ESP 내용은 어느덧 2부를 맞이하게 되고 꽤나 진전이 된 상태이다 이번 권에서는 초능력자들의 무투대회인 듀얼 에스퍼스에 참가하게 된 린카의 모습이 중점으로 그려졌다 대회는 계속해서 이어지게 되고 드디어 맞게 된 결승전 그리고 그때 일어난 새로운 사건들 그로 인해 파생된 다양한 이야기들로 가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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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능력들을 지닌 초능력자들

 

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만화 도쿄 ESP

 

내용은 어느덧 2부를 맞이하게 되고 꽤나 진전이 된 상태이다

 

이번 권에서는 초능력자들의 무투대회인

 

듀얼 에스퍼스에 참가하게 된 린카의 모습이 중점으로 그려졌다

 

대회는 계속해서 이어지게 되고 드디어 맞게 된 결승전

 

그리고 그때 일어난 새로운 사건들

 

그로 인해 파생된 다양한 이야기들로 가득했던 이번 권이었다

 

과연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지 꽤나 궁금해진다

d**********0 2016.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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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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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만화다. 린카의 활약이 돋보인 11권이다.   작가가 애니로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초능력은 PK와 ESP로 나누지는데 등장 인물은 대체로 PK에 해당된다.   만화도 그렇지만 사람들이 보기에도 화려한 것은 PK의 능력자다. 초능력은 예전에 대충 말했으니 생략한다.   존재할 확률은 낮고 존재하더라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력이 약하다. 과학 기술이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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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만화다.

린카의 활약이 돋보인 11권이다.

 

작가가 애니로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초능력은 PK와 ESP로 나누지는데 등장 인물은 대체로 PK에 해당된다.

 

만화도 그렇지만 사람들이 보기에도 화려한 것은 PK의 능력자다.

초능력은 예전에 대충 말했으니 생략한다.

 

존재할 확률은 낮고 존재하더라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력이 약하다.

과학 기술이 오히려 더 정교하고 보편적이고 심지어는 저렴하면서 더 효율성이 높다.

 

예를 들어서 투시만 보더라도 군사용이나 의료용으로 쓰이는 것이 훨씬 더 좋다.

외단의 줄기 중 하나인 과학의 발달은 그만큼 만만한 것이 아니다.

 

이 만화도 보면 알듯이 세계의 어둠으로 어떤 회사가 흑막인데

초능력 실험장을 여러군데 두는 등 과학 기술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먼 훗날(?)이겠지만 웬만한 초능력은 등장하자마자

국가나 기업 단위에서 통제가 가능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몸은 한계가 있어서

사람들과 교류하고 먹고는 살아야 비로소 능력자니 뭐니 할 수가 있다.

 

그러니 어설픈 초능력 마법 계발보다는 과학을 공부하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 인식도 그렇고 개인에게는 더 이득이 되는 시대가 올 것 같다.

 

수련이나 수행은 능력 계발보다는 심신 수련 위주로 하는 것이 더 낫다고 본다.

공중부양을 한다고 해도 비행기 타고 가는 것보다 못하듯이 세상은 생각보다 서서히(?) 급변하는 중이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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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ESP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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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령의  세가와 하지메의 도쿄 ESP 11권입니다. 식령이란 작품 개인적으로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입니다. 원작의 프리퀼형식으로 제작되었고 보통 애니랑 다르게 액자식 구성으로 신선했습니다. 초반에 주인공인줄 알았던 인물들이 사망하는 황당 전개때문에 망작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액자식 구성의 독특한 전개방식과 복선들을 훌륭히 결말에 해결해서 식령원작을 초월한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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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령의  세가와 하지메의 도쿄 ESP 11권입니다. 식령이란 작품 개인적으로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입니다. 원작의 프리퀼형식으로 제작되었고 보통 애니랑 다르게 액자식 구성으로 신선했습니다. 초반에 주인공인줄 알았던 인물들이 사망하는 황당 전개때문에 망작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액자식 구성의 독특한 전개방식과 복선들을 훌륭히 결말에 해결해서 식령원작을 초월한 작품이 되었죠. 식령이란 작품도 나쁘진 않지만 애니가 워낙 훌륭해서 평작이 되어버렸죠. 그런 식령이 끝나고 세가와 하지메의 새로운 작품은 도쿄 ESP도 5년만에 애니화 되었습니다. 작화도 훌륭하고 식령의 향수도 느낄수 있었는데 아쉽게 결말이 망쳐버린 작품이 되었네요. 하지만 코믹스 도쿄 ESP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부격의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는 가운데 전형적으로 코믹스가 갖춰야할건 다 갖추고 있는 도쿄 ESP 이 장점들을 계속 살려서 좋은 작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11권 줄거리 소개로 들어가서 잠입 작전중인 린카는 전 세계 벼락부자들이 향락을 찾아 모여드는 홍콩의 뒷세계에서 초능력자들이 불법으로 소집된 지하조직의 타도를 의뢰받고 초능력자들에 의한 무투대회 듀얼 에스퍼스에 참가합니다. 그리고 세계의 어둠을 엿보게 된 린카의 이변이 일어나는 11권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m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