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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로는 누나의 강제적인 제안에 떠밀려 호타로는 누나의 강제적인 제안에 떠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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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지인대역으로 수영장 알바를 하게 된 호타로. 알바를 한다는 신기한 호타로를 구경하러 온 고전부 친구들. 수영장에서 발생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한 호타로를 보고 치탄다는 "역시 특별한 사람인 것 같아요"란 말을 합니다. 문화제가 시작되고 고전부는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 바로 빙과 문집 200부를 판매해야하는 겁니다. ㅎㅎ 문집을 판매하기 위해 방안을 모색하지만 해결은 못하고 있는 고전부원들.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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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에루엘이 표지네요. 이 표지와 1권의 에루를 비교해보시면 엄청난 그림실력의 갭이 느껴지는것같기도 하고... (표지한정. 내부 그림체는 큰 차이는 없어요) 이번권엔 수영복 차림의 고전부 여러분들이 나옵니다. 수영장에서 알바하며 범인(?)을 찾아내는 호타로. 역시 호타로의 손과 발인 고전부 여러분. 어찌보면 귀차니즘의 호타로 (사실 에너지절약주의자) 에겐 딱맞는 형태의 고전부죠. 어쨋든 수용복 차림과 물놀이 만으로도 충분히 재밌고, 축제 준비도 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