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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7권 ]
6권에서 사타의 누나와 엄마가 등장해서 에리카의 혼을 쏘~옥 빼놓았다면~
늑대소녀와 흑왕자 7권에서는 에리카의 사촌동생인 레나가 에리카를 긴장시키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레나가 공부를 가르쳐주던 사타군에게 반해버리고 만것이지요! 에리카와 사타는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해 나갈것인지!
궁금하신분은 7권을 정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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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7권을 구매하였다. 사실 처음 늑대소녀와 흑왕자를 접했을 때는 제목부터 유치뽕짝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중2병스러운 책이 아닐까 했는데 ㅋㅋ 쿄야 얼굴보고 모든것이 해결되었다. 다 필요없고 그냥 사타쿄야랑 에리카가 잘어울리고 좋다. 매권마다 표지에는 쿄야만 있는데 그거 보는 재미도 있고 ㅋㅋㅋ 내용도 재미있다. 지금은 만화책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서 하나하나씩 사는 중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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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에리카만 불쌍하게 느껴지는걸까요....ㅠ 평범한 여자아인 맘대로 사랑하면 안되는건가싶고... 잘난 남친때문에 한시도 맘을 못놓는 에리카... 이번엔 에리카의 사촌동생이 쿄야에게 꽂혀선 에리카에게 라이벌선언을 하네요...쿄야역시 알아채곤 이상해진게 그 이유냐고...걔로 갈아타면 되냐...라는 말이나 해대고...레나는 육탄공세에도 흔들리지않는 쿄야에게 정식으로 말할거라고 에리카에게 선언하네요. ....그냥 임자있는 사람들은 좀 냅두자,증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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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문화제.. 코야와 함께 실행위원이 되고 싶은 꿈이 이루어진 에리카 문화제도 같이 준비하고 쿠사카베의 연애도 화이팅을 외치는 에리카 ㅎㅎㅎ 모두의 앞에서 에다노 에게 고백하는 쿠사카베...오오오 멋지다 쿠사카베^^ 문화제도 끝나고 곧 중간고사.. 에리카의 사촌동생 레나에게 공부를 가르치기로 한 코야.. 사사건건 반항적인 레나 때문에 코야의 사디스트 대 폭발 ㅋㅋㅋ 사이가 점점 좋아지는 레나와 코야를 보며 안심한것도 순간..레나는 에리카에게 코야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고백 하는데.. 자신과 사이도 좋은 사촌언니 남친을 좋하한다고 고백하다니 저의 정서상으로는 이해 불가네요..ㅠㅠ 내용은 조금은 루즈하게 진행되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