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약에 대한 하나님에서 머무르던 요즘 교회를 신약의 예수님이 어떠한 것을 바라셨는 지 잘 짚어주었다. 요즘 교회 역시 이 교훈을 따라가야한다. 예수님을 맞이 하였지만 예수님은 없고 성경에 이야기와 지식만 있다. 그저 아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믿음의 행함, 곧 사랑으로 나아가야 함을 이 저서를 통해 잘 이야기 해주었다. 식탁교제나 용서, 기부에 대한 이야기 등 와닿는 이야기가 많았고 사랑의 행함에 대해 방향성과 방법, 그리고 우리가 경험할 결말까지 좋은 내용으로 꽉 차 있다. 더불어 쉽게 쓰여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공감 할 수 있다. 스캇 맥나이트에 대한 책을 앞으로 더 몇 권 읽을 예정인데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