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갖가지 음식들을 맛보다가도 한번씩 자장면이 당기는 것처럼 퀸의 노래들 역시 나름의 중독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만의 카리스마. 내가 가장 먼저 접한 퀸의 명반이다. 베스트 곡들만 모아놓아서 더 애착이 가는 것도 있지만 어느 곡할 것 없이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아련한 향취를 느끼게끔 해주는 것 같다. 언제 들어도 매력있는 Bohemian Rhapsody, 달콤한 Somebody To Love, 유쾌한 Killer ueen, Bicycle Race,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게다가 지금도 대학가에 심심찮게 울려퍼지는 We Will Rock You 와 We Are The Champions 까지. 나를 키워준 건 팔할이 음악. 그중에서도 적지 않은 영향력을 제공한 퀸이여, 영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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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매하려고 들렀는데 찾던 앨범은 안보이고 이게 있네요. 근데 다 좋은데...
i was born to love you 는 왜 빠진겁니까...ㅠㅠ
이걸 사..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