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드래곤볼 팬으로서 분명 아쉬운 부분이나 이런부분은 왜 안넣었을까 싶은 부분도 있을테지만 개인적으로는 한편의 잘만든 요약본을 보는것 같아 기분도 좋고 잘만든 팬심 충만한 작가인듯 합니다. sd특유의 그림과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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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스토리를 해치지 않고 연출했다. 캐릭터 또한 대두 미니미 느낌이어서 귀여운 맛도 있다. 이번 표지는 미래에서 온 트랭크스. 원작에서 첫 등장 시에 수수께끼의 초사이어인 등장으로 주목을 끌었던 기억이 다시금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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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SD》 10권 리뷰 드래곤볼 캐릭터들이 작고 귀여운 SD 버전으로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반가운 책이야! 표지에는 트랭크스가 앞에 서 있고, 뒤로 손오공과 베지터, 피콜로, 크리링 등 익숙한 캐릭터들이 한가득 나와 있어서 보는 순간 추억이 확 떠오르더라. 원작의 진지하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귀엽고 코믹한 분위기로 다시 즐길 수 있다는 게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 캐릭터들의 특징은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도 작아진 모습과 과장된 표정 덕분에 전투 장면이나 대화 장면이 훨씬 유쾌하게 느껴져. 특히 트랭크스의 진지한 표정과 주변 캐릭터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잘 어우러져서 표지만 봐도 웃음이 나왔어. 《드래곤볼》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익숙한 캐릭터들을 색다른 분위기로 만나는 재미가 있고, 원작을 잘 모르는 독자도 부담 없이 읽기 좋은 편이야. 무겁게 생각하지 않고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외전 만화를 찾는다면 딱 맞을 듯해. 다만 원작의 진지한 스토리와 깊이 있는 전개를 기대한다면 조금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어. 그래도 드래곤볼 특유의 모험과 개그, 캐릭터들의 매력을 귀여운 SD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소장 가치가 충분한 10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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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 원저/오오이시 나호 글그림 만화 드래곤볼 SD 10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프리저편이 끝나고 인조인간 편으로 넘어가는 10권입니다. 원작을 살짝 각색하여 내용의 전개가 빠르기에 원작의 추억을 살리기에 아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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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크성 프리저편의 마지막 전투와 새로운 인조인간 편의 서막을 알리는 트랭크스의 등장을 다루는 내용. 드래곤볼 본편의 방대한 분량을 핵심만 골라 빠르게 전개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원작의 스토리는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가벼운 개그 요소를 삽입하여 원작과는 다른 독창적인 매력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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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분위기의 [프리저] 편을 귀여운 캐릭터와 재치 있는 각색으로 풀어내어 가볍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원작 팬에게는 추억과 색다른 재미를 주고, 드래곤 볼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방대한 세계관을 부담 없이 즐길수 있는 좋은 입문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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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최고의 에피소인 나메크성 편의 개드 마스코트 [기뉴특전대]와의 혈전부터 우주 제왕 프리저의 등판까지 귀엽고 유쾌한 SD 화풍으로 압축해 그려냈다. 윈작에 충실한 작화와 연출, SD캐릭터 특유의 개그 연출를 잘 섞어 [드래곤볼 SD]만의 재미를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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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SD 10권은 나메크성 최종 결착에 이어, 미래에서 온 미스터리한 청년 트랭크스가 첫 등장하는 인조인간 편의 개막을 담았습니다. 압도적인 일격으로 프리저를 제압하는 트랭크스의 명장면을 SD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와 유쾌한 연출로 재해석해 색다른 전율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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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SD 8권은 나메크성에 등장한 개성 만점 기뉴 특전대와의 유쾌하고 치열한 대결을 담았습니다. 특유의 기묘한 포즈와 스와핑 능력 등 개그 요소가 SD 특유의 귀여운 연출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원작의 명장면을 한층 더 재밌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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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SD 9권은 프리저와의 치열한 전투 끝에 분노한 오공이 전설의 초사이어인으로 처음 변신하는 명장면을 담았습니다. 압도적인 전율의 전개를 SD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와 위트 있는 연출로 재해석해, 색다른 몰입감과 유쾌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