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들고돌아 다시 찾는 가계북입니다. 엑셀로도 적어보고 인기 작가들(?)의 마케팅에 다른 가계부도 써 봤지만 늘 한두가지씩의 아쉬움이 많았어요. 이 가계북은 약 10년전부터 알게되어 구매했었는데, 이만한 가계북은 없는듯 합니다. 2026년 잘 작성하고 내 자산을 돌아보며 알뜰히 정리 잘해서 부자가 되어보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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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어플도 써보고 했지만..결국은 아날로그식 종이가계부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처음엔 은행에서 주던 가계부랑 다이어리를 따로 쓰다가 가계북을 알게 된 후로는 하나로 끝낼수 있어 좋드라구요큰지출이나 특별한일과 함께 기록할수있어 편하고..뒤쪽 한달 소득과 지출을 낼 수 있어 좋구요 그렇게 1년을 돌아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그렇게 한달을 기록할수있어 나중에 찾아보기도 편하구요 1년을 가계부와 다이어리를 함께 기록하다보니 해져서 테이프를 붙이는 일도 있지만요.. 근데..올해 소득과 지출 항목이 바뀌었네요..음....요즘을 반영해서 ott나 정기구독.etf 같은 항목이 생기고했는데..차량유지항목이나 용돈같은 항목이 확 줄어들고 없어진게 아쉽네요적응하는데..좀 시간이 걸릴듯하네요 제가 필요했던 항목이 많이 줄어...어떻게.나눠야할까싶기는 하네요.. 2026년 한 해도 잘~기록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