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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로 풀어낸 중요한 역사적 수학 이야기들..
"이야기로 풀어낸 중요한 역사적 수학 이야기들.." 내용보기
얼마전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고 나서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구입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오래전에 읽다가 포기한 책이었다.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고 지루하다고 생각 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정말 수학적 이야기들을 나름대로 재미 있어 풀어가려고 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었다는 느낌이다. 특히 재미있있었던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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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고 나서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구입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오래전에 읽다가 포기한 책이었다.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고 지루하다고 생각 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정말 수학적 이야기들을 나름대로 재미 있어 풀어가려고 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었다는 느낌이다. 특히 재미있있었던 부분은 프랙탈 구조에 대한 설명 부분이었는데 자연과학과 연관이 되면서 이전 자연, 우주의 모든 이론을 통일할수 있는 대통일 이론이나 카오스에 대한 부분에 관심이 있는 나에게 또 새로이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부분이었다. 정말 아주 단순하게 시작되는 우리가 무관심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정말 우주의 원리 그리고 자연의 원리에 의해서 보이지 않는 아직 우리가 찾지 못하고 있는 원리에 의해서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정말 나를 더욱더 수학이라는 학문에 관심갖게 하는 책이었다. 그리고 예전에 내가 가졌던 편견 수학은 암기과목인줄 알고 학교에서 수학 법칙들만 외웠던 나에게 수학은 자연원리이며, 우주의 원리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좋은 책이었다.
b***e 2004.03.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먹는 달팽이
"수학 먹는 달팽이" 내용보기
고등학교 때까지는 수학이 싫었다. 아무런 재미를 찾을 수 없었고 단지 대학을 가기위해 공부를 했어야만 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대학에 가면 이놈의 보기도 싫은 수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되겠지 했었다. 그러나, 경영과 경제학에 MBA까지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숫자를 끼고 살아야 했고, 더군다나 통계학과 조사는 생계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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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까지는 수학이 싫었다. 아무런 재미를 찾을 수 없었고 단지 대학을 가기위해 공부를 했어야만 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대학에 가면 이놈의 보기도 싫은 수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되겠지 했었다. 그러나, 경영과 경제학에 MBA까지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숫자를 끼고 살아야 했고, 더군다나 통계학과 조사는 생계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니고 민생고의 문제가 되었다고나 할까.

 

이 책은 오래전에 읽은 책이다. 책장을 보다가 눈에 띄기에 리뷰를 쓴다. 과장이 아니라, 이 책은 나로하여금 수학에 대하여 의무감을 벗어나서 약간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숫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끌고가는 방식은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다. 너무나도 작위적인 듯한 동화적인 플롯을 쓰고 있어서 오히려 반감이 든다고나 할까. 그냥 논픽션 형식으로 써도 충분할 것 같았는데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해봤다. 사실 저자는 그러한 형식이 이 책의 세일즈 포인트 중 하나였을테지만 말이다.

 

그래도 모든 것이 용서되는 이유는 바로 이 책의 내용과 소재가 너무 좋았다는 점이다. 책에도 궁합이 있다. 각자가 아무리 좋은 남녀라고 하더라도 만났을 때 서로 조건과 시기가 맞아야 하듯이 이 책도 내가 필요했을 때 만났던 것 같다. 좋은 궁합이라고나 할까. 한번 읽어보면 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l*******n 200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쫌 지루하다..
"쫌 지루하다.." 내용보기
이 앞에 독자리뷰 적은 사람을 봤는데. 그 사람은 이 책이 재밌다고 했다.. 하지만.. 내 생각은 쫌 다르다.. 이 책은 상당히 지루하다. 나는 자연계쪽으로 공부하는 학생이다. 책이 공부를 하려면 아예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쪽으로 일반인들을 위해 있는 거라면. 일반인들을위해 있는 재밌는 책으로 나가려 해야 하는데.. 이 쪽, 저 쪽으로 다 만족시키려다 보니... 어중간 하면서
"쫌 지루하다.." 내용보기
이 앞에 독자리뷰 적은 사람을 봤는데. 그 사람은 이 책이 재밌다고 했다.. 하지만.. 내 생각은 쫌 다르다.. 이 책은 상당히 지루하다. 나는 자연계쪽으로 공부하는 학생이다. 책이 공부를 하려면 아예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쪽으로 일반인들을 위해 있는 거라면. 일반인들을위해 있는 재밌는 책으로 나가려 해야 하는데.. 이 쪽, 저 쪽으로 다 만족시키려다 보니... 어중간 하면서.. 재미도 없구.. 건지는것도 별로 없는 듯 싶다. 내용도 여러가지 이긴 한데.. 읽고 나면.. 여기 무슨 내용이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이 제목이 여기 왜 붙었는지.. 의아해 할 때도 많았다. 혹시 내가 책읽는 능력에 대해 의심을 하는 사람도 있겠다.. 하지만.. 나는 책을 1주일에 적어도 한 권을 읽을 정도로 많이 읽는 편이다. 나는 고2다.. 이 책을 정말.. 지루함을 참고 볼수 있다면... 보라.. 하지만.. 아마 읽다가 자기가 더 쉬울 것 같다.
s****s 200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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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내가 첨음으로 산 수학책이다... 사실 이쪽 분야는 상당히 재미 없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왠지 관심이 가서 사서 보았다. 솔작히 이책은 상당히 지겹다...나는 소설형식으로 풀어써도 독자가 참여할수 있는 문제가 좀 많을 줄 알았다...하지만 여기서는 독자의 참여 공간은 거의 없는것 같다. 그래도 책의 내용은 상당히 좋다...정말 신기한 수의 세계를 체험할수 있
"괜찮은 책인것같다..." 내용보기
이책은 내가 첨음으로 산 수학책이다... 사실 이쪽 분야는 상당히 재미 없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왠지 관심이 가서 사서 보았다. 솔작히 이책은 상당히 지겹다...나는 소설형식으로 풀어써도 독자가 참여할수 있는 문제가 좀 많을 줄 알았다...하지만 여기서는 독자의 참여 공간은 거의 없는것 같다. 그래도 책의 내용은 상당히 좋다...정말 신기한 수의 세계를 체험할수 있다. 잘 읽다보면 수학의 신기함을 느낄수있고 새로운 지식이 쌓인다. 수학이라는 지루한 분야를 다룬 책 치고는 괜찮은것 같다. 이 책을 읽고나서 한동안 숫자가지고 이상한 계산을 한다고 헤맨것 같다...^^;; 수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꺼 같다..
f***4 200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