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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촉감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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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기한테 촉감책을 사줄려고 여기저기 보다가 리뷰도좋고~내용도괜찮은거같아서 구입했어요.. 16개월좀넘었을때구입했는데..처음엔정말잘보더군요.. 사실조금실망된부분도있었어요.. 비닐장화라던지 연꼬리라던지.. 좀더 다양한재질을사용했음하는바램이네요.. 쥐모양에서 삑삑 소리가나는데 그부분을 젤로 좋아하네요.. 요즘도 책보면 항상 쥐모양먼저 눌러보곤합니다. 전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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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기한테 촉감책을 사줄려고 여기저기 보다가 리뷰도좋고~내용도괜찮은거같아서 구입했어요..

16개월좀넘었을때구입했는데..처음엔정말잘보더군요..

사실조금실망된부분도있었어요.. 비닐장화라던지 연꼬리라던지..

좀더 다양한재질을사용했음하는바램이네요..

쥐모양에서 삑삑 소리가나는데 그부분을 젤로 좋아하네요..

요즘도 책보면 항상 쥐모양먼저 눌러보곤합니다.

전체적으로 그런대로 좋습니다.

h****g 2007.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성이 많이 들어간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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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점에 들러 이 책 저 책 살펴보던 중 알게 된 책이다. 오프 서점에서는 인터넷 서점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이 책의 장점인 촉감을 맛볼 수 있어서 책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스팟은 전에도 여러 책에서 만났던 캐릭터다. 그래서 별 거부감 없이 이 책을 집어 들었는데 정말 상상외로 정성이 많이 들어간 동화책에 감동을 받았다. 솔직히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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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점에 들러 이 책 저 책 살펴보던 중 알게 된 책이다. 오프 서점에서는 인터넷 서점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이 책의 장점인 촉감을 맛볼 수 있어서 책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스팟은 전에도 여러 책에서 만났던 캐릭터다. 그래서 별 거부감 없이 이 책을 집어 들었는데 정말 상상외로 정성이 많이 들어간 동화책에 감동을 받았다. 솔직히 이 책은 스토리 보다는 책에 나오는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나타낸 여러 재질의 소품들이 아주 강점이다. 연못에 띄운 스팟의 배를 직접 만져보기도 하고, 연을 날리고 있는 악어의 촉감을 직접 느껴 볼 수도 있고, 고양이가 가져온 쥐를 직접 만져 볼 수도 있다. 아마도, 이 책은 학교를 들어가기 전의 아이들보다도 훨씬 더 어린, 3~4살 꼬마들에게 엄마가 옆에 앉혀놓고 읽어주며 같이 만지기도 하고 설명도 해주고 하면 더욱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어떤 독자분은 책의 제본상태가 좀 안좋은 것 같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나는 이 책을 직접 사 본 것이 아니라 서점에 앉아서 잠시 펴 본 것이기 때문에 그부분에서는 할말이 없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이에게 그런 제본상태 같은것은 크게 따지지 않고 이런 책은 한권쯤 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p******1 200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카가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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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19개월된 예쁜 조카한테 이책을 선물했습니다. 책을 워낙 좋아하는 녀석이라 이것 저것 동화책만 선물 했지만 촉감책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고민을 많이 한 끝에 독자 리뷰를 보고 스팟 만져봐 느껴봐 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경험자의 말씀은 중요한 거더군요. 조카는 틈만 나면 이 책을 들고와 같이 보자고 합니다. 특히 생쥐 삑삑이를 가장 좋아합니다.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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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19개월된 예쁜 조카한테 이책을 선물했습니다. 책을 워낙 좋아하는 녀석이라 이것 저것 동화책만 선물 했지만 촉감책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고민을 많이 한 끝에 독자 리뷰를 보고 스팟 만져봐 느껴봐 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경험자의 말씀은 중요한 거더군요. 조카는 틈만 나면 이 책을 들고와 같이 보자고 합니다. 특히 생쥐 삑삑이를 가장 좋아합니다. 할아버지가 책읽어주는 부분도 좋아하지만 벌써 찢겨져 나가 테이프로 붙여논 상태 입니다. 이 처럼 약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엔 충분한 책입니다. 저역시 리뷰를 보고 결정했기에 혹시 고민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도움을 드리고 싶어 리뷰를 씁니다. 예쁘게 키우세요.
i******y 200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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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는 8개월, 사실 책은 좀 이른감도 없진 않지만 엄마가 심심한 나머지 이책 저책 사서 자주 읽어 준답니다. 책을 읽어 주면서 생각한건데 아기들은 예쁜 그림을 자꾸 손으로 쥐고 싶어하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그림에다 대고 아무리 손짓을 해봐야 맨질맨질 잡히는게 없잖아요. 그래서 '입체적으로 사물이 그려진 책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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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는 8개월, 사실 책은 좀 이른감도 없진 않지만 엄마가 심심한 나머지 이책 저책 사서 자주 읽어 준답니다. 책을 읽어 주면서 생각한건데 아기들은 예쁜 그림을 자꾸 손으로 쥐고 싶어하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그림에다 대고 아무리 손짓을 해봐야 맨질맨질 잡히는게 없잖아요. 그래서 '입체적으로 사물이 그려진 책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그리고 두번 생각안하고 샀습니다. 좀 비싸더군요. 먼저 이책의 장점을 말씀 드리자면 그림이 단순하고 색감이 좋아 아기가 그림 하나하나에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어있는 점이 좋구요, 다양한 촉감 장치들이 되어 있어 아기가 만질수 있는 책이라는점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책장이 단단해서 빨고 찢기 좋아하는 아기에게 주어도 함부로 찢을수 없다는 점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을 그냥 바닥에 세워놓으면 아기가 놀다가 와서 한번씩 들쳐보고 만져보고 하더군요. 다음으로 이책의 아쉬운점을 몇가지 적어보자면 촉감 도구들이 너무 숨겨져 있어서 우리 아기는 아직 잘 못찾는 것 같더군요. 아마 숨은 촉감 찾기책이라는 부제를 달아도 좋을듯 싶습니다.그리고 단단한 장서인데 마무리가 각이 져있어 아기가 가지고 놀다가 다칠수도 있을것 같더군요. 둥글게 처리를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또 마지막장 할아버지책은 너무 날카롭게 처리해서 아기들이 만지기에는 좀 불안해보이더군요. 그래서 가위로 둥글에 잘랐습니다.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 가운데에서도 만질수 있는 책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저희 아기가 아직 어려서 그렇지 12개월 이상의 아기들이라면 더 만족스럽게 활용할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b****g 200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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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촉각을 발달시키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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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18개월인데 스팟을 구입했습니다. 책이 배달되자마자 책을 펴더니 페이지마다 손으로 비벼대느라고 좋아서 어쩔줄을 모릅니다. 18개월 쯤 된 아이가 글자를 읽을 순 없지만 엄마가 간단히 읽어주면서 아이의 손을 가져다가 만지게 하면 아이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특히 책중에 쥐의 촉감을 -털옷감-너무나 흥미로와 한답니다. 하지만 스팟에서 제가 좀 안타까웠던것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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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18개월인데 스팟을 구입했습니다. 책이 배달되자마자 책을 펴더니 페이지마다 손으로 비벼대느라고 좋아서 어쩔줄을 모릅니다. 18개월 쯤 된 아이가 글자를 읽을 순 없지만 엄마가 간단히 읽어주면서 아이의 손을 가져다가 만지게 하면 아이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특히 책중에 쥐의 촉감을 -털옷감-너무나 흥미로와 한답니다. 하지만 스팟에서 제가 좀 안타까웠던것은 할머니가 뜨게질을 한다는 페이지에서 아이가 몇번 만지니깐 그냥 뜨게질 헝겊이 떨어졌습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또 촉각을 발달시키는 좋은 책이지만 아이가 보는 책인 만큼 좀 견고하게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하지만 그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스팟의 만져봐~~~~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특히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쥐가 나오는 페이지는 어른과 아이 모두가 너무나 좋아하실겁니다.

[인상깊은구절]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쥐가 나오는 페이지 입니다. 보송보송 털이 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페이지인데 아이가 만지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나무나 나무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 나무와 비슷한 질감의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호수는 물에 얼굴이 비친다는 의미로 호수가까이에 대면 얼굴이 비치게끔 비닐을 사용했습니다. 할머니의 뜨게질 페이지 부분도 정말 실감나고요.
j*******k 200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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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촉감은 좋지만, 제본상태는 조금 미약한 듯
"다양한 촉감은 좋지만, 제본상태는 조금 미약한 듯" 내용보기
다양한 느낌의 재료를 사용하여 여러가지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서 매우 재미있게 볼 수 있다. 호수는 거울처럼 얼굴을 비추어 볼 수도 있고, 털실로 짠 부분도 진짜 털실로 되어있어서 좋다. 쥐를 누르면 조금 제대로 안 나기는 하지만 삑삑소리도 나서 더욱 흥미롭다. 큼직한 그림과 다양한 느낌이 좋지만 사실 내용은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없는 단순 나열식이라서 조금 아쉽다.
"다양한 촉감은 좋지만, 제본상태는 조금 미약한 듯" 내용보기
다양한 느낌의 재료를 사용하여 여러가지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서 매우 재미있게 볼 수 있다. 호수는 거울처럼 얼굴을 비추어 볼 수도 있고, 털실로 짠 부분도 진짜 털실로 되어있어서 좋다. 쥐를 누르면 조금 제대로 안 나기는 하지만 삑삑소리도 나서 더욱 흥미롭다. 큼직한 그림과 다양한 느낌이 좋지만 사실 내용은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없는 단순 나열식이라서 조금 아쉽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아쉬운 점은 책에 사용된 재질이나 제본상태이다.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어떤 페이지에는 중간에 얇은 습자지같은 종이가 끼워져있었다. 광택이 나는 호수가 있는 페이지나, 맨 뒤에 할아버지와 책을 보고 있는 페이지 등이었는데, 끼워져있는 습자지를 제거하고 책을 사용하다보니, 광택나는 호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안쪽이 은색인 포장지같은 재질) 색이 벗겨지고 할아버지가 들고있는 책은 마주보는 페이지에 색이 베어나기도 해서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본다. 회색 생쥐가 있는 페이지에는 생쥐를 누르면 삑삑 소리가 나는데, 소리가 나는 물건을 책 안 쪽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해당 페이지의 앞 뒷면이 조금 불룩하고, 전체적으로 제본이 조금 들뜨는 아쉬움이 있다.

[인상깊은구절]
즐거운 하루예요. 스팟은 연못에 배를 띄워요. 하마는 웅덩이에서 물장난을 해요. 원숭이는 숨바꼭질 놀이를 해요. 악어는 연을 날려요. 아빠는 농장에서 일을 해요. 엄마는 꽃을 심어요. 고양이는 장난감 쥐를 갖고 놀아요. 할머니는 뜨개질을 해요. 할아버지는 책을 읽어요.
a******3 200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