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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클래식을 이끄는 두 명의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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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클래식을 이끄는 두 명의 보석’김수연과 임동혁의 '슈베르트 포 투'바이올린의 여제 정경화가 차세대 거장으로 지목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등 세계 3대 콩쿠르를 모두 석권한 피아니스트 임동혁 두 연주자의 만남! 2008년 이후 7년 만에 만나는 임동혁의 도이치그라모폰의 신보! 김수연과 임동혁이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이는 슈베르트 레퍼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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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클래식을 이끄는 두 명의 보석’
김수연과 임동혁의 '슈베르트 포 투'

바이올린의 여제 정경화가 차세대 거장으로 지목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등 세계 3대 콩쿠르를 모두 석권한 피아니스트 임동혁 두 연주자의 만남! 2008년 이후 7년 만에 만나는 임동혁의 도이치그라모폰의 신보! 김수연과 임동혁이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이는 슈베르트 레퍼토리는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아름다운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슈베르트 만의 안정감과 매력을 잘 보여준다.

이번 앨범에 실린 슈베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D.574', '화려한 론도 b단조',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환상곡 C장조'는 두 연주자의 화려한 테크닉과 어울림이 중요한 곡이다. 때문에 이 앨범을 통해 바이올린과 피아노로 세계의 정상에 우뚝 선 김수연과 임동혁의 호흡은 많은 국내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동혁의 쇼팽 앨범이 나오기전에 다시 듣게 되었다 이번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과의 협연이라 더 기대되었던 앨범인에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앨범이다

너무나 좋은 앨범이다 몇번을 들어도 귀에 감기는게 정말 좋다 역시 거장이 될 재목이 달라도 뭐가 다르다고 할까 바이올린 연주도 좋지만 역시 임동혁의 피아노 연주는 예술 그 자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5.10.22.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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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엄청나게 잘 치는 연주자들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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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피아니스트라고 부르겠지요그런데 연주자 임동혁처럼 뛰어난 음악성과 예술성을보여주는 연주자는 드물다고 생각해요. 임동혁의 연주에는 건반을 누르는 것 이상의 감성과 특별함이 있어요. 특히 실제 연주에서 저정도인데 평소에는 얼마나 더 잘할까요 얼마나 연습을 했으면 저런 음악이 나올까도 싶었다가 역시 타고난 천재인가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오랫동안 연주 활동 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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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피아니스트라고 부르겠지요
그런데 연주자 임동혁처럼 뛰어난 음악성과 예술성을
보여주는 연주자는 드물다고 생각해요. 임동혁의 연주에는 건반을 누르는 것 이상의 감성과 특별함이 있어요. 특히 실제 연주에서 저정도인데 평소에는 얼마나 더 잘할까요
얼마나 연습을 했으면 저런 음악이 나올까도 싶었다가 역시 타고난 천재인가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오랫동안 연주 활동 했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u*********1 2019.09.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