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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클래식을 이끄는 두 명의 보석’ 임동혁의 쇼팽 앨범이 나오기전에 다시 듣게 되었다 이번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과의 협연이라 더 기대되었던 앨범인에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앨범이다 너무나 좋은 앨범이다 몇번을 들어도 귀에 감기는게 정말 좋다 역시 거장이 될 재목이 달라도 뭐가 다르다고 할까 바이올린 연주도 좋지만 역시 임동혁의 피아노 연주는 예술 그 자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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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피아니스트라고 부르겠지요 그런데 연주자 임동혁처럼 뛰어난 음악성과 예술성을 보여주는 연주자는 드물다고 생각해요. 임동혁의 연주에는 건반을 누르는 것 이상의 감성과 특별함이 있어요. 특히 실제 연주에서 저정도인데 평소에는 얼마나 더 잘할까요 얼마나 연습을 했으면 저런 음악이 나올까도 싶었다가 역시 타고난 천재인가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오랫동안 연주 활동 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