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서평은 현대지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책 소개
■ 저자 소개 ■ 핵심 목차 ■ 감상평 한국의 유교적 위계 문화 속에서 흔한 독선적 리더십과 달리, 이 책은 ‘사회성’과 ‘수평적 조직 문화’가 현대 리더십 혁신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준다. 조직 구성원들의 뇌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환경이야말로 리더 영향력의 진정한 발현 조건임이 뇌과학 연구를 통해 명확히 드러난다. ■ 장점
■ 아쉬운 점
■ 추천 독자
■ 비추천 독자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날 서점에는 리더십에 관한 책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대부분은 성공한 CEO나 유명 인사의 개인적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여 있다. 이러한 접근은 영감을 줄 수는 있지만, 과연 그들의 경험이 나와 내 조직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을까? 마이클 플랫(Michael L. Platt)의 『리더십의 뇌과학(The Leader's Brain)』는 이러한 질문에 대해 전혀 다른 방식으로 답한다. 와튼스쿨의 뇌과학 교수인 저자는 신경과학의 최신 연구 성과를 통해 리더십을 과학적 근거 위에 세운다. 책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뇌의 작동 원리로 설명함으로써, 누구에게나 통용되고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보편적 리더십 원리를 제시한다. 책은 인간관계, 팀워크, 소통, 의사결정, 창의성에 이르기까지 리더가 마주하는 핵심 과제들을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통찰력 있게 다룬다. 플랫 교수는 인간뿐만 아니라 원숭이와 다른 동물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우리 DNA에 새겨진 사회적 본능을 밝혀내고, 이것이 리더십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설명한다. 리더십은 소수의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진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뇌과학을 통해 누구나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것이 그의 핵심 메시지다. 플랫 교수가 제시하는 리더십의 핵심은 '사회적 뇌 네트워크(social brain network)'다. 인간은 진화 과정에서 생존과 번식을 위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능력을 발달시켜 왔다. 저자는 인간뿐만 아니라 원숭이와 다른 동물들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이러한 사회적 본능이 종을 초월한 공통된 특성임을 보여준다. 사회적 뇌 네트워크는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 전대상피질 아래쪽 영역은 타인이 경험하는 보상과 처벌에 관한 신호를 보낸다. 이는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고, 그들의 경험을 통해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둘째, 측두정 연접부와 배내측 전전두피질을 포함하는 영역은 타인이 무엇을 원하고, 믿고, 알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능력, 즉 '정신화(mentalizing)'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이를 통해 우리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예측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 흥미롭게도, 연구에 따르면 권력은 사회적 뇌의 활동을 감소시킨다. 권력을 가진 사람일수록 타인, 특히 낮은 지위의 사람들에게 덜 주의를 기울이게 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줄어든다. 이는 많은 리더들이 직면하는 함정이다. 따라서 효과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이러한 경향에 맞서 싸워야 한다. 권력이 높아질수록 더욱 의도적으로 타인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플랫 교수가 강조하는 또 다른 중요한 개념은 '거울 뉴런 시스템(mirror neuron system)'이다. 이는 우리가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고 본능적으로 따라 하게 만드는 신경 메커니즘이다. 이러한 물리적 동기화(physical synchrony)는 단순한 모방을 넘어, 우리가 타인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근본적인 방식이다. 미묘하게 상대방의 동작을 따라 하는 것은 신뢰와 지지의 비언어적 신호로 작용하며, 이는 우리 뇌에 본능적으로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동기화의 힘은 개인 간 관계를 넘어 팀 전체로 확장된다. 사람들이 서로 강한 유대감을 갖거나 협력할 때, 그들의 뇌가 동기화된다. 즉, 신경 활동 패턴이 정렬되는 것이다. 더 놀라운 것은 뇌가 동기화되면 심장 박동을 비롯한 다른 생리 작용도 동기화된다는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심장 박동의 동기화는 집단 몰입(group flow) 상태와 강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러한 생리적 동기화는 호감, 이해, 공감, 라포(상호 신뢰 관계), 협력을 강화하며,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이해를 증진시킨다. 눈맞춤(eye contact) 역시 사회적 뇌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강력한 도구다. 사람들은 종종 무의식적으로 눈맞춤에 반응하며, 맥락에 따라 눈맞춤은 사람들을 하나로 묶을 수도 있고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 효과적인 리더는 이러한 비언어적 신호들을 의식적으로 활용하여 팀원들과의 연결을 강화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우리 뇌의 근본적인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플랫 교수는 '집단 동일시 효과(group identification effect)'와 외부 집단 구성원에 대한 암묵적 편향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룬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우리 집단에 속하지 않는 사람을 불신하고, 그들과 협력하는 것을 더 어려워한다. 이는 진화 과정에서 형성된 생존 메커니즘이지만, 현대 조직에서는 협업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효과적인 팀 구축을 위해서는 강한 팀 정체성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는 뇌의 자연스러운 충동을 '해킹'하여 신뢰와 일치감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한 전략은 다양하다. 공동의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팀의 고유한 정체성을 만들어내며, 함께하는 의식(ritual)을 만드는 것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활동들은 팀원들의 뇌를 동기화시키고, '우리'라는 집단 의식을 강화한다. 그러나 단순히 같은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뇌는 같은 단어라도 개인의 경험과 편견에 따라 매우 다르게 처리한다. 따라서 팀원들의 뇌를 진정으로 동기화하려면 모든 팀원이 비슷한 방식으로 듣고 이해해야 한다. 이는 이야기가 의미하는 바에 대한 믿음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효과적인 리더는 메시지를 전달할 때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모든 팀원이 같은 의미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한다. 플랫 교수는 리더가 어떻게 소통해야 청중이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반응하도록 준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한 장을 할애한다.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몇 가지 핵심 원칙이 있다. 첫째,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인간의 뇌는 이야기에 반응하도록 진화했다. 이야기는 청중의 주의를 끌고, 감정을 자극하며, 기억에 오래 남는다. 둘째, 메시지의 단순성이다. 복잡한 메시지는 뇌의 처리 능력을 압도하여 오히려 이해를 방해한다. 셋째, 메시지를 '높은 각성(high arousal)' 상태와 연결하는 것이다. 감정적으로 강렬한 경험은 더 강하게 기억되고 행동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넷째, 목소리의 높낮이(voice pitch)도 중요하다. 음성의 특성은 무의식적으로 청중의 감정과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 흥미롭게도, 플랫 교수는 대면 소통이 온라인, 문자, 또는 화상회의보다 더 효과적인 이유를 신경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대면 상황에서는 비언어적 신호, 눈맞춤, 물리적 동기화 등이 모두 작용하여 메시지의 전달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피드백의 효과에 대해서도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피드백은 상대방이 요청할 때가 그냥 제공할 때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이는 뇌가 자발적으로 받아들인 정보를 더 잘 처리하고 통합하기 때문이다. 혁신과 창의성에 관한 장은 특히 흥미롭다. 플랫 교수는 동물 연구에서 발견한 패턴이 인간에게도 적용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어떤 동물들은 익숙한 지역에서 먹이를 찾는 것을 선호하여 그 지역을 최적화하고 활용한다. 반면 같은 종의 다른 개체들은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려는 경향이 더 강하다. 전자를 '최적화자/채굴자'라고 하고, 후자를 '탐험가'라고 한다. 인간에게도 유사한 패턴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익숙한 것을 선호하고 안정적이며 예측 가능하다. 다른 사람들은 쉽게 지루해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혁신가들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한 뇌의 상태다. 과제에 집중할 때 활성화되는 '전두두정 주의 네트워크(frontoparietal attention network)'는 집중력과 일상적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 반면 창의성을 위해서는 '기본 모드 네트워크(default mode network)'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이는 우리가 휴식을 취하고 생각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내버려둘 때 활성화되는 영역이다. 약 20년 전 신경학자들이 과제 수행 중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의 뇌를 촬영하다가 발견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기본 모드 네트워크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미래를 상상하는 등 탐색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낮 동안 잡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기본 모드 네트워크의 기초적 활동 수준이 높으며, 이는 창의성과 연관되어 있다. 그러나 단순한 일상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하면 기본 모드 네트워크가 차단된다. 따라서 리더는 팀원들이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휴식과 여유의 시간을 제공해야 한다. 끊임없이 과제에 집중하도록 압박하는 것은 오히려 혁신을 방해할 수 있다. 저자는 리더십을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에서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개발할 수 있는 영역으로 전환시킨다. 플랫 교수는 직감과 경험에 의존하던 리더십을 과학적 근거 위에 세우며, 왜 리더가 그렇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사회적 뇌'의 작동 원리로 명쾌하게 설명한다.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보편성이다. 개인의 특수한 경험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유하는 뇌의 작동 방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 원리들은 문화, 산업, 조직 규모를 초월하여 적용될 수 있다. 권력이 사회적 뇌를 둔화시킨다는 통찰, 동기화가 팀 결속력을 만든다는 발견, 창의성을 위해서는 휴식이 필요하다는 원리, 선택지가 많을수록 결정이 어려워진다는 사실 - 이 모든 것들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지식이다. 또한 저자가 강조하듯이, 리더십은 운이 좋은 소수만이 타고나는 능력이 아니다. 구글의 산소 프로젝트(Project Oxygen)가 발견했듯이, 효과적인 리더십 기술은 얼마든지 배우고 갈고닦을 수 있다. 뇌과학적 통찰을 활용하면 누구나 더 나은 리더가 될 수 있다. 처음 팀장을 맡은 신임 리더부터 거대한 조직을 운영하는 CEO까지, 관리자로서나 리더로서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다. 리더의 뇌는 생물학적 기관이 아니라 하나의 '사고방식'이다. 신경과학에서 얻은 통찰력을 활용하여 우리는 더 나은 관계를 맺고, 더 강한 팀을 만들고,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더 창의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이것은 비즈니스 현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가정,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 원리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가장 검증된, 가장 과학적인 리더십의 원리다. |
|
뇌과학은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스포츠에서는 신경 과학 기술의 발달로 감독이 선수를 선발하거나 교체할 때 객관적 데이터로 뇌과학을 사용하고 있다.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고객의 필요를 파악하고 상품 판매에 활용하며 기업에서는 인재를 영입할 때 또는 기업의 성과를 내기 위한 각종 회의 방식에서도 뇌과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책 제목에서도 보는 바와 같이 뇌과학은 리더십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는 추천의 글에서 리더십은 타고난 본성이 아니라 뇌 깊숙이 각인된 사회적 능력이라고 정의한다. "좋은 리더는 상대의 표정과 눈빛에 주의를 기울인다. 동료의 농담 한마디에 귀 기울인다. 리더십은 뇌가 길러낸 습관과 태도의 산물이다. 타고난 카리스마보다는 작은 친절, 공감의 눈빛, 설득력 있는 한마디와 뇌파 동기화가 이끌어내는 일체감을 받아들일 때 시작된다"라고 말한다. 저자 마이클 L. 플랫이 이 책을 쓴 목적은 '리더의 뇌를 단련해 리더십을 키우는데'에 있다. 구체적으로 '사회적 뇌 연결망' 단련에 초점을 두고 있다. 권력을 손에 쥐면 다른 사람들의 곤경을 보지 못하게 되는 이유는 사회적 뇌가 망가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 리더는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지 못한다. 자신의 권력에만 갇혀 지낸다. 사회성이 뛰어난 리더는 타인과 상호작용을 잘한다. 주변의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야를 가지고 있다. '여러 뇌 영역의 집합체'인 '사회적 뇌 연결망'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이다. 권력이 클수록 지위가 낮은 사람에게 덜 기울이는 이유도 사회적 뇌의 활동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조직 구조를 수평적으로 만들고 모든 사람과 평등하게 지낼 때 사회적 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리더십이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아이디어에 개방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 회의 내용을 모든 직원에게 공개하는 일, 집단적인 의사 결정 방식을 도입하는 일은 다양성을 높이는 일이다. 집단을 동일시하는 효과는 다양한 의견을 방해한다. 조직의 많은 문제의 근원은 리더의 문제에서 시작된다. 리더의 뇌를 동기화해야 하는 이유다. 뇌를 동기화하는 방법은 간단한 방법에서 시작된다. 회의 시간에 직원들과 눈을 맞추며 대화하는 일, 평소에 땀을 흘리는 운동을 통해 신체적 동기를 높이는 일, 팀워크를 끌어내기 위한 유대감 촉진 활동 등은 뇌의 사회적 기능을 촉진시킨다. 직장 안에서 팀을 세우는 팀 빌딩 활동이 시간 낭비가 아닌 이유다. "리더는 가능한 한 빨리 유대감을 형성해 적대적 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을 줄이고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_ 68쪽 리더가 일관성을 가지고 직원들을 대할 때 직원들은 자유를 경험한다. 사회적 뇌 연결망은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리더십은 결국 뇌가 길러낸 습관과 태도의 산물이다. 권력은 신경망을 흐리게 하지만 성찰은 그것을 맑게 돌려놓고, 편견은 공감을 막지만 성실한 시행착오는 뇌의 지도를 다시 그려준다. 리더십은 영웅적 언어가 아니라 신경세포의 미세한 전류로 속삭이는 섬세한 언어다. (-9-) 눈맞춤은 시작에 불과하다. 팀 리더는 여러가지 방법을 활용해 팀원의 뇌를 동기화 상태로 전환할 수 있다. (-60-) 스토리텔링은 상대가 아이디어를 받아들에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프라이밍 효과를 활용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사람들의 뇌가 그 아이디어를 좀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미리 준비시킬 수 있다. (-106-) 우리의 뇌는 증거와 가치를 저울질해 결정을 내린다. 이 과정을 거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그런 탓에 좋은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 때가 많다. 가능하다면 속도를 늦춰 좀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다. (-165-) 성과를 개선하거나 원하는 소비자 행동을 끌어내기 위해 신경과학을 활용하려면 적어도 개인정보, 동의 , 자율성,인간의 존엄성 , 동등한 접근성을 존중해야 한다.(-227-) 리더라 하며,결단력,비전, 카리스마를 떠올린다. 하지만,이 세가지 요소가 없다 하더라도,리더가 될 수 있고,탁월한 리더십을 만들 수 있다. 리더에게 요구하는 자질 중에, 세가지 이외에 다양한 조건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더십의 뇌과학』은 현재 리더이거나, 리더가 되려고 하거나, 리더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실제 팀의 리더로 일하는 이들이라 하더라도,자기 스스로 리더십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가 리더십이 없다면 조직은 흔들리게 되고,성과와 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다. 리더와 리더십은 목표를 서로 공유하고, 동기부여를 함으로서, 함께 일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그래서, 리더는 소수이며, 특별한 이들이 자격을 얻는다. 뉴스에 단골로 등장하는 대부분의 이들은 어떤 분야의 리더들이다.그들을 주목하게 되고,책임을 물으며, 리스크에 대한 방법을 알려고 한다.성과를 내는 방법, 어떤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 팀을 꾸리는 노하우,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 더 나아가,남들과 차별화되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방식,인재를 육성하고,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만들어내는 이런 요소들이 러더에게 필요하며, 리더십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 즉 카리스마가 없더라도, 친절과 공감으로 ,남들과 다른 리더가 될 수 있다. 여성들에게는 바로 이런 요소들이 남성에게는 없는 강점이 되고 있다. 친절, 공감, 부드러움,감동과 세심한 배려,이런 요소들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서로 인간관계에 잇어서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다. 리더가 무능하고,무책임하면,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망망대해에서, 선장이 자신의 역할이나 책임에 있어서, 소홀하거나, 미흡한 태도를 보인다면, 사람은 따르지 않게 되고,각자 자신의 일이나 역할에 신경쓰거나,.이기적인 리더 밑에 사람이 안 움직이는 이유다., 리더십의 부재는 여기서 만들어진다. |
|
*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리더십을 뇌과학 활용으로 이뤄내는 방법을 알려준다니 신비로운 뇌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을 기대했습니다. 리더의 뇌는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 내기위한 목적 의식이 뚜렷하고 유연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력을 발휘합니다. 애플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애플에 대해 공감하는 반응을 보이고 부정적인 뉴스에는 감정과 고통을 느끼는 부분이 활성화되지만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삼성에 대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뉴스에 반응하지 않았답니다. 사회적이나 감정적 유대감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유대감을 이끌어내는 데는 리더의 비전과 사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필요합니다. 성장 과정에서 자신이 어떤 무리에 속하는 지 배우는 것은 공감 대상을 결정하는 과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뜻밖에 식생활이 우리의 뇌를 자극하는 호르몬 분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도파민은 학습 및 의사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아침 식사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도파민 전구체인 아미노산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아 인지 능력과 타인에게 공정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p. 48 팀 관계는 공통점을 만들거나 공통점에 집중할 때, 하나의 팀이라고 느낄 때 리더의 공감 능력, 상호 이해 능력, 협력 의지가 강해집니다. 인간은 접촉하는 즉시 상대가 친구인지 적인지 판단합니다. 리더는 가능한 팀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해요. p.67 |
|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현대지성 출판사에서 출간한 '리더십의 뇌과학'입니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사원부터 시작해서 주임이나 대리, 과장과 부장 등의 직급체계를 거쳐 나가면서 리더라는 직책과 업무를 맡아서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될 텐데요, 하지만 단순히 연차만 쌓여서 진급했다고 해서 뛰어난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겠죠. 실제로, 무능한 리더로 인해서 팀의 화합과 실적마저 떨어져서 회사에 있어서도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곤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뇌과학이라는 확실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리더십을 끌어올려나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들려주고 있는데요, 현재 리더의 자리에 있더나 리더가 되기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우리의 뇌 영역에서부터 시작되는 창의성과 원활한 소통, 성과 향상 등의 리더십에 대한 모든 것들을 배워나갈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더십의 뇌과학'의 저자인 마이클 L. 플랫은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의과대학의 신경과학과, 예술과학대학 심리학과, 와튼스쿨 마케팅학과에 동시에 재직 중인 펜(Penn) 통합 지식 교수로서 활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그 외에도 여러 대학교를 거쳐 박사과정도 끝마치고 200편 이상의 학술 논문도 발표해 오면서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경험을 쌓아온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뇌과학과 리더십을 하나로 엮어낸 최고의 레슨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리더십의 본질은 인간관계에 있으며 뇌의 기능에 따른 리더십의 소통법이 무엇인지, 뇌과학으로 보는 리더십에 대한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면서 뇌의 기능을 높여나가 궁극적으로 리더십 또한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언변이 뛰어나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먼저 나서서 남들을 이끌어 나가는 리더 타입의 사람들은 어린 시절부터 그 두각이 드러나기 마련인데요, '리더십의 뇌과학'에서 이러한 내용을 연구한 결과에서도 리더십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경향이 크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숭이 실험에서 보이듯이 원숭이가 또다른 무리를 만나 무리 생활을 확장시켜 나갈수록 '사회화 뇌'라는 보다 원활한 의사소통과 화합을 위한 사회적 뇌 연결망이 확장되어 간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반대로 남들과의 만남을 피하고 혼자 지낼수록 이러한 능력을 사라진다고 하니, 리더십에 있어서도 자신이 뛰어난 리더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사회적인 활동을 우선시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노력을 이어나간다면 자연스럽게 뛰어난 리더로서의 능력 또한 길러나갈 수가 있다고 하니 놀랍게만 느껴지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뇌과학으로 살펴보는 리더십에 있어서 필요한 지식과 노력에 대한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남들이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원활한 소통을 진행할 수 있는 말솜씨라고 할 수 있겠죠. 물론, 이런 능력들은 말로만 한다고 쉽게 익혀나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리더십의 뇌과학'에서는 확실하게 그 효과가 입증된 실험과 연구의 결과들을 토대로 어떻게 해야 보다 더 리더로서의 훌륭한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요, 각 장의 마지막에는 꼭 기억해둬야 할 내용들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저도,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의 연차가 점점 쌓이고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나갈 시기가 머지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 들려주는 것처럼 뇌의 기능과 구조를 통한 뇌과학 기반의 새로운 리더십 매뉴얼을 참고해서 최고의 리더로서 성장해나갈 수 있는 노력을 이어나가야겠습니다!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디지털감성e북카페 #리더십의뇌과학 #마이클L플랫 #현대지성 |
|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뇌과학의 영역은 정말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리더십에 대한 비밀을 뇌과학으로 풀어보는 책을 보았는데 리더십의 뇌과학 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신경과학, 인지과학, 인류학, 경제학, 경영학, 진화생물학, 행동생물학 등 폭넓은 전문 지식을 갖춘 인물이라고 하는데요. 최신 과학인 뇌과학으로 리더십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들이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오더라고요. 추천의 글에서 정재승 교수님의 추천사가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인상적으로 다가왔는데요. 사회적 뇌 연결망은 관계를 통해 강화되고, 옥시토신은 신뢰를, 도파민은 성취의 학습을 이끈다고 하는데요. 거울 뉴런은 공감의 전류를 흘려보내고 기본 모드 네트워크는 새로운 해법을 떠올리게 한다고 해요. 리더십은 이 회로들이 오케스트라처럼 조율될 때 울려 퍼지는 음악이라고 표현하는데 좋은 리더는 상대의 표정과 눈빛에 주의를 기울이고, 팀의 전략 보고서를 읽는 것만큼이나 동료의 농담 한마디에 귀 기울인다고 해요. 창의성은 때론 회의실보다 공원의 벤치에서 더 쉽게 찾아오고. 결단은 완벽함보다 실패의 가능성을 받아들이는 순간에 나온다고 이야기합니다. 리더십은 결국 뇌가 길러낸 습관과 태도의 산물이라고 말하는데 권력은 신경망을 흐리게 하지만 성찰은 그것을 맑게 돌려놓고, 편견은 공감을 막지만 성실한 시행착오는 뇌의 지도를 다시 그려준다고 하더라고요. 리더십은 신경세포의 미세한 전류로 움직이는 섬세한 언어라고 표현하는데 리더십이라는 어떻게 보면 추상적인 단어를 뇌과학으로 알아본다는 과정들이 저로서는 궁금하기도 하고 과연 어떤 방법으로 그것을 설명하는지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책에서는 신경과학은 단순히 우리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학문이 아니며 신경과학, 행동과학, 데이터과학, 심리학, 경제학, 마케팅, 경영학, 진화생물학, 인류학에 기반한 새로운 학문은 구축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과학들이 서로 융합이 되어 오롯이 발현이 될 때 리더십이 발휘되며 리더라면 그러한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리더의 뇌는 활력이 넘치지만 많은 부담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목적의식이 뚜렷하면서도 유연하고, 해결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찰력이 있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고 팀의 화합을 촉진할 방법을 찾고 끊임없이 피드백을 제공하고 사람들이 새로운 것을 배워 더 나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돕지요. 리더의 뇌는 사고방식으로 신경과학에서 얻은 통찰력을 활용해 관리자나 리더로서의 역향을 키우기 위한 리더십 접근 방법이라는데요. 리더십의 뇌과학은 관리 업무를 할 때나 리더로서 넓은 비전을 제시할 때 이런 통찰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 책은 리더의 뇌를 단련하여 리더십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성으로 담겨있는데요. 신경과학 분야에서 밝혀진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는지를 확인하며 그것을 분석하여 리더십의 역량과 팀 성과, 팀원의 업무 만족도, 업무 성과를 크게 개선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정보들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리더십의 뇌과학에는 사회적 뇌에 기반한 관계 맺기와 함께 케미 좋은 팀워크의 비결도 알 수 있는데요. 뇌도 함께하면 닮는다고 하는 부분도 확인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해상도 높은 소통을 위한 비법이나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내는 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요. 뇌는 어떻게 의사 결정을 내리게 되는지를 돌아보며 그러한 의사결정에 대한 내용들은 꼭 알아두면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성과가 놀라운 결실을 낳을 수 있는데 성과 향상에 대한 부분들 역시도 과학적으로 알아보는 과정들이 흥미로웠고 뇌의 기능을 최대한도로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비즈니스 뇌과학으로 설명하며 그에 따른 미래도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더십의 뇌과학 책을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된 리더십의 원리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단순하게 인문사회학적으로 알아보는 리더십의 비밀이 아니라 뇌과학으로 접근하여 리더십을 파헤치는 부분들이 아주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최신 신경과학 연구의 내용들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비즈니스에 있어서 꼭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 @yoon_pt 팔로워 분들과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선정한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글입니다 ) 제 강의안을 다시 열어봤습니다. 왜냐면… 늘 강의 시작할 때 “좌뇌형, 우뇌형” 이야기로 문을 열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머리를 세게 한 대 맞은 기분이었어요. “그 이론, 틀렸습니다.” 『리더십의 뇌과학』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좌뇌, 우뇌로 나뉘어 쓰는 게 아니라, 새로운 것을 탐구할 때 뇌 전체의 ‘혁신 회로’가 작동한다.” 이 한 문장 덕분에, 제 강의 서두를 전면 수정이 들어가게 됐어요. 익숙한 이론이 깨질 때 느껴지는 묘한 쾌감, 아마 독서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 아닐까요. 저의 최고 관심사는 “말하기”, 그리고 두 번째는 “리더십”이에요. 아마 제 다음 책은 이 둘의 교집합 위에 서 있을지도 몰라요. 왜냐면 말하기와 리더십은 모두 ‘뇌와 심리’의 영향을 깊게 받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이니까요. 책 속에서 정재승 교수님의 추천사가 유독 오래 남았습니다. “리더십은 결국 뇌가 길러낸 습관과 태도의 산물이다. 리더십은 영웅적 언어가 아니라 신경세포의 미세한 전류로 속삭이는 섬세한 언어다.” 읽고 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리더십은 머리로 배우는 게 아니라, 뇌가 기억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 결국 리더십도 말하기처럼 ‘훈련의 기술’이라는 걸요. |
|
신경과학에서 얻은 통찰력을 활용해 관리자나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리더십 접근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리더십은 꼭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서도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더더욱 깨달았다. 뇌는 가소성을 가지고 있으니 리더십도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법. 모임, 운동, 단백질, 눈 맞춤, 미러링, 명상 등의 중요성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꼭 사회에서 리더가 되고자 하거나 리더들만이 읽을 책은 아니라 누구나 읽으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도 많았다. 사회 생활이나 가정 생활에서 그리고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도서임에 틀림없다. 밑줄도 많이 그었다.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계 최고 MBA 와튼스쿨 뇌과학 교수의 가장 과학적인 리더십 레슨 정재승, 신수정 강력 추천! 이 책은 세계 최고의 MBA 와튼스쿨의 뇌과학 교수가 최신 뇌과학을 통해 리더십에 대한 통찰을 정리한 책이에요. 뇌과학 책이 붐을 이루는 요즘, 리더십이라는 특별한 주제를 만나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리더십은 인간관계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시작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사회적 뇌 연결망’을 이용해 팀의 분위기를 만드는 과학적 매뉴얼을 제시합니다. “뛰어난 리더는 팀의 뇌를 동기화시키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흥미로웠어요. 기본적인 눈 맞춤, 미러링, 프라이밍 기법을 활용해 관계를 맺으며 진정한 하나의 팀이 되는 법, 간결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소통법, 창의성과 혁신을 촉발하는 조건, 더 정교한 의사 결정 방식을 활용하고 성과를 향상시키는 법까지 실천적 전략을 제시합니다. 리더십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뇌과학을 통해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라 말해요. 수많은 실험과 사례로 검증된 리더십의 전략이 제시됩니다. 스포츠 팀, 기업의 경영, 광고의 효과 등 다양한 사례가 책 읽는 흥미를 더해줍니다. 리더십에 적용할 수 있는 뇌과학 원리들을 담았지맞, 이는 곧 일상에서의 대인관계, 개인의 성과 향상을 위한 비법과도 일맥상통해요. 조직생활을 하지 않아 팀을 이끌 일은 없지만, 가정 생활의 리더로서 아이와 남편에게 적용해보려 합니다. ㅎㅎ 인간관계와 비즈니스에까지 적용된 뇌과학의 세계, 책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