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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것에 대해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한번 읽고 내버려두는 책이 아닌듯합니다 .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좋은 책입니다. 바쁨 일상 , 나보다 남을 더 신경쓰고 사는 지금의 나에게 위로가 되는 책 ..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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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폴드 #예스24펀딩 기다리던 책을 드디어 받아보았다. 책갈피까지..너무 마음에 든다. 동그라미.세모.네모.선~~ 연필과 종이~~~ 단순한듯~~ 여러 생각이 담긴것 같은 그림.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 화려한 컬러 없이도~~~ 아름다운 느낌!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꾸준함이 나은~ 결실~ 각자의 위치에서 힘내 봅시다~~ . |
| 우선 책이 고급 지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잔잔한 그림체에 거기에 담긴 짧은 글들과 긴글들... 그리고 작가의 심정을 느낄 수 있고 그 그림과 글을 따라가다 보면 읽는 사람의 마음에 잔잔한 고요와 평화와 힐링을 느낄 수 있다.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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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화가 장 욱진 선생의 손녀다. 글 내용이 간단간단하고 그림들도 간단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책이 조금만 컸으면 어떠했을까 싶다. 약간은 복잡하게 느껴진다. 일기처럼 쓰여진 글들이 참 진솔하다. 나에게는 그림 내용이 중요해서 책을 구매했기 때문에 천천히 넘기면서 많은 영감을 얻고 싶다.
p106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다는 걸 증명하려 했지만, 타인의 기대를 채우려는 일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다. 더 기운 빠지는 건 타인의 ‘낮은 기대’에 맞추는 일이었다.
p219 나 자신을 지켜 주는 건 자존심이 아니라 유연하고 너그러운 마음, 하하 호호 웃어 넘기는 태도였다. 힘을 다 빼고 나니 비로소 벌거벗은 본연의 내가 드러났다. 나는 그런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살고 싶다. |
| 나이가 들고 , 생각하지 못했던 어려움이 닥치면, 당황하며 일 처리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스스로 치유, 그러나 정작 나는 돌아보지 않고 외부적인 처리에 몰두해. 이 책은 작가님의 드로잉을 통해 나를 먼저 생각하고 치유하는 방법을 표현한거 같아 힘들때 마다 두고두고 읽을 나의 동화 같은 책(아리러브 언폴드) |
| 작가님의 그림에 위로를 받았고,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좌절하지 않고, 꺾이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림 또한 단순하면서 지루하지 않아서 보는데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두고두고 볼 책입니다. |
| 펀딩으로 구매했는데, 일러스트 보는 재미도 있고 쏠쏠하긴 해요. 그런데 어... 뭔가 둥글둥글한 내용이에요. 그래서 제 취향에 깊게 다가오지는 않았습니다. 영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일일이 번역하는 게 좀 귀찮을지도 모르겠어요 종이가 빳빳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