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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공의 풋풋하면서도 서로를 굳건하게 지지해주는 청춘 로맨스 스토리가 너무나도 맘에 들어요 작가님의 섬세한 묘사와 편안한 일상물 속에서의 작은 갈등묘사도 일품입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잔잔한 내용도 좋지만 갈등을 조금은 더 넣어도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
| 4권은 미대생이 된 신타로와 태고 장인으로 성장한 쿄코가 서로를 지지하며 더욱 깊어진 사랑을 보여주는 청춘 러브 스토리입니다. 입학 후 슬럼프에 빠진 신타로에게 쿄코는 큰 힘이 되어주며, 두 사람은 0.5인분에서 온전한 1인분의 연인으로 함께 성장해 나갑니다. 이번 권에서는 특히 기술 소녀와 미술 소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며, 익숙하지 않은 공구 작업 중 무서운 인상의 소녀가 현란한 솜씨로 톱질을 하는 등 코믹하고 섬세한 연출이 매력적입니다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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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매우 섬세한 묘사에 감탄하게 됩니다. 대사 대신 그림으로 이렇게까지 캐릭터의 심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작가가 얼마나 캐릭터를 깊이 고민하고 고민해서 그려냈는지를 느끼게 합니다. 연애 초반의 이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거리감에 매번 공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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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면서도 편안한 일상 일단 갈등요소가 있기는 한데 그게 전개에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다. 오히러 두사람이 서로를 배려하고 성장해간 주 내용의 흐름이라 크게 긴장하거나 마음 쓸 필요가 없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 물론 잔잔한 내용이라서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고 재미도 챙겼다 |
| 이 작품은 큰 사건으로 확 터뜨리기보다, 서툰 사람들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 자체가 메인이라서 읽고 나면 마음이 편해진다. 4권도 그 장점이 잘 살아있고, “기술 소녀×미술 소년” 조합이 주는 생활감이 되게 좋다. 공구 작업이나 제작 같은 소재가 들어가서 분위기가 독특한데, 그게 억지 설정이 아니라 캐릭터 성격이랑 잘 맞물려서 설득력이 있다. 두 사람 관계가 달달해지는 순간도 있지만, 그냥 설탕만 뿌리는 게 아니라 각자 고민과 슬럼프를 같이 다루면서 감정이 깊어져서 더 좋았다. 후기에서 “그림체랑 내용 다 마음에 든다”는 말이 있던데 공감… 작화가 코믹하면서도 따뜻해서 표정만 봐도 감정이 전달된다. 자극적인 연애물보다 이런 잔잔한 청춘 감성 좋아하면 4권은 특히 만족할 듯 |
| 신타로는 미대를 목표로 하는 고등학교 3학년 쑥맥 미술부원. 미술부원이라는 이유만으로 학교 비품을 제작하기 위해 교실에 남아있는데 누군가가 그를 계속 째려보고 있다. 그녀의 이름은 스기사기 쿄쿄. 그와 같은 3학년으로 태고를 제작하는 어엿한 장인이다. 미술을 사랑하는 남자와 태고를 사랑하는 여자가 우연하게 만나 펼치는 러브스토리이다. 비가 오는 저녁. 쿄쿄는 신타로의 여동생을 화과자집 앞에서 우연하게 만나게 되고, 그들을 신타로의 집까지 차로 데려다 주게 되는데.. |
| 만난지 1년 가까이 되어가지만 아직도 서로에겐 수줍은 두 사람이 서로의 가족들을 만나며 좀 더 가까워진 4권 이였어요~서로 다른 분야를 전공하지만 서로의 모습을 응원하고 이해하며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예쁜 커플이라 보기 좋았어요! |
| 안그래도 계속 기다렸는데, 다른 책들과 함께 주문하다보니 이제서야 도착했네요. 카와다 다이치 작가님의 0.5인분의 연인 4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바로 보았네요. 기술 소녀와 미대생의 풋풋하고 재미난 내용 너무 그리웠습니다. 벌써 부터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완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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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인분의 연인4권. 1권부터 꾸준히 구매해서 소장중인 작품입니다~ 작화가 마음에 들어요! 서점별 특전까지는 무리겠지만, 초판특전이나 띠지도 같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완결까지 쭉쭉 구매해서 달려볼 생각입니다. 잘 읽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