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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흔히 부자를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뛰어난 재능을 타고났거나, 좋은 환경에서 자랐거나, 운이 좋았던 사람들. 하지만 정 말 그럴까? 리치 씽킹은 이러한 통념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부는 어디서 오는가? 그것은 외부에서 주어지는 행운인가, 아니 면 내면에 잠재된 무언가가 발현되는 것인가?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모든 사람은 이미 부자다. 다만 아직 실현되지 않았을 뿐이다. 마치 씨앗 안에 거대한 나무가 이미 들어 있듯이, 우리 내면에는 풍요로움을 창조할 수 있는 잠재력이 존재한다. 문제는 이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인식하더라도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른다는 데 있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긍정적 사고나 목표 설정의 중요성 을 강조한다. 물론 이것들도 중요하다. 하지만 리치 씽킹이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실행 가능한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막연하 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안내한다. 저자가 수많은 부자들을 연구하며 발견한 것은 흥미롭다. 그들에게는 특정한 품성 '이 있었다는 것. 이 품성은 태도의 뿌리가 되고, 태도는 행동을 만들며, 행동은 결국 자산의 흐름을 바꾼다. 이는 부의 창조가 기술적인 문제이기 이전에 존재론적인 문제임을 시사한 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가 결국 내가 얼마나 부유해질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리치 씽킹의 핵심은 RICH 시스템이 라는 4단계 프로세스에 있다. 이는 단순한 이론적 틀이 아니라, 실제로 내면의 잠재력을 현금 흐름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이다. 첫 번째 단계는 인식(Recognize)이다. 자신을 깊이 탐색하여 내 안의 부의 근원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 을 잘하는지,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혹은 알더라도 그것이 돈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인식 단계는 자기 자신에 대한 정직한 탐구를 요구한다.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경험을 해왔는가? 나는 무엇에 열정을 느끼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이 부의 첫 번째 실마리가 된다. 두 번째는 발상(Ideate) 단계다. 인식을 통해 발견한 나의 강점과 특성들을 목 창적인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과정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융합'이다. 내가 가진 서로 다른 경험과 지식, 관심사들을 연결하여 새로 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 예를 들어 요리를 좋아하는 마케터라면, 단순히 마케팅 컨설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요식업 특화 마케팅 전문가 가 될 수 있다. 이처럼 자신만의 독특한 조합을 찾는 것이 발상 단계의 핵심이다. 세 번째는 설계(Canvas) 단계다. 아이디어를 실제 수익으로 만드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리는 과정이다. 저자는 이를 위해 웰스 디자인 캔버스라는 도구를 제안한다. 이는 복잡한 사업 계 획을 한 장의 종이에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프레임워크다. 가치 제안, 핵심 고객, 수의 모델, 핵심 활동, 필요 자원, 전달 채널, 비용 구조 등을 명확히 정리함으로써, 머릿속의 아이디어를 현실 가능한 모델로 전환한다. 마지막은 습관(Habit) 단계다. 아무리 좋은 계획도 실 행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설계도에 따라 꾸준히 실행하고, 이를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최종 단계다. 여기서 강조되는 것은 완벽함보다는 지속성이다. 작게라도 시작하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 복리의 마법은 투자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 니라, 습관에도 적용된다. 리치 씽킹이 제시하는 부의 원리 중 가장 실용적인 부분은 바로 '고객의 고통'에 주목하라는 것이다. 돈은 가치의 교환이다. 그리고 가치 는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할 때 발생한다. 따라서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찾아내고, 그것을 해결하 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통찰은 '고통'이 반드시 심각한 문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불편함, 번거로움, 비효율, 시간 낭비 등 일상적인 작은 고통들도 해결할 가치가 있는 문제다. 실제로 많은 성공한 비즈니스들이 이러한 작은 고통을 해결하면서 시작되었다. 택 배 추적 서비스, 음식 배달 앱, 온라인 쇼핑몰 등은 모두 '조금 더 편리하게'라는 욕구에서 출발했다. 웰스 디자인 캔버스의 첫 단계인 '가 치' 단계에서는 바로 이 고통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요구한다. 나의 타겟 고객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떤 고통을 겪고 있는 가? 나는 어떻게 그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다면, 이미 수의 모델의 절반은 완성된 것이다. 해결책은 주로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비용을 줄여주거나, 시간을 절약해주는 것. 때로는 둘 다 제공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온라인 강의 플랫 폼은 학원에 다니는 것보다 비용을 절감하면서 동시에 이동 시간도 아낄 수 있게 해준다. 구독 서비스는 매번 구매 결정을 내리는 시간 과 수고를 덜어준다. 인식 단계에서 발견한 강점과 발상 단계에서 도출한 독창적 아이디어가 여기서 결합된다.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오직 나만이 제공할 수 있는 가치. 그것이 지속 가능한 부의 원천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실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좋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 지 않거나, 시작은 했지만 지속하지 못한다. 리치 씽킹은 이 실행의 간극을 메우는 것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인다. 설계 단계에서 강조하 는 것은 '단순화'다. 계획이 복잡할수록 실행 가능성은 떨어진다. 웰스 디자인 캔버스를 한 장으로 정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복잡한 사업 계획서보다 한눈에 들어오는 한 정의 그림이 훨씬 강력하다. 이는 행동의 장벽을 낮춘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하면, 시작하기가 쉬워진다. 습관 단계에서는 '작은 시작'을 강조한다. 거창한 목표를 세우고 완벽하게 준비하려다가 결국 시작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 신 작게라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온라인 강의를 만들고 싶다면, 완벽한 커리큘럼을 짜기 전에 일단 10분짜리 영상 하나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내고 싶다면, 수백 개의 글을 계획하기 전에 일단 첫 글을 쓰는 것이다. 지속성은 동기부여만으로는 유지되지 않는다. 시스템이 필요하다. 저자가 제안하는 것은 환경을 설계하는 것이다. 운동을 습관화하고 싶다면 운 동복을 미리 꺼내두거나, 헬스장을 집 근처로 정하는 것처럼, 원하는 행동을 하기 쉽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부를 창출하는 활 동도 마찬가지다. 매일 같은 시간에 하기, 특정 공간에서 하기, 다른 습관과 연결하기 등의 방법으로 시스템화할 수 있다. 실행 과정에서 반드시 어려움이 찾아온다. 예상치 못한 문제, 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 동기 부여의 저하 등. 이때 RICH 시스템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 가라고 말한다. 인식 단계로 돌아가 나의 근본적인 이유를 상기하고, 발상 단계로 돌아가 새로운 대안을 탐색하며, 설계를 수정하고, 습 관을 재조정한다. 이는 일회성 프로세스가 아니라 순환적인 시스템이다. 리치 씽킹이 강조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는 관계다. 부는 진공 상태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 가치의 교환, 협력과 연결 속에서 부가 흐른다. 저자는 마음가짐, 지식과 기술과 함께 관계를 성공의 세 가지 기둥으로 제시한다. 관계 자본은 인맥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명함을 모았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깊고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 진정한 관 계 자본은 상호 이익을 추구하는 것에서 나온다. 내가 먼저 가치를 제공하고, 상대방도 가치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 이러한 관계들이 쌓일 때 예상치 못한 기회들이 생겨난다. 웰스 디자인 캔버스의 마지막 단계인 '확산'은 바로 이 관계 자본과 연결된다.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었다면, 이를 고객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가장 강력한 방법은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것이다. 만족하는 수준을 넘어 서 감동시키고,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게 만드는 것. 이것이 관계 자본을 활용한 확산 전략이다. 관계의 재정렬도 필요하다. 현재 나를 둘러싼 관계들이 나의 부의 여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점검해야 한다. 부정적이고 제한적인 믿음을 강화하는 관계는 거리 를 두고, 성장과 도전을 격려하는 관계는 가까이 해야 한다. 이는 냉정한 계산이 아니라,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멘토와 동료들의 중요성도 간과할 수 없다. 이미 원하는 길을 걸어간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장을 가 속화한다. 같은 여정을 함께 걷는 동료들은 외로움을 덜어주고 동기를 부여한다. 리치 씽킹의 여정은 혼자 걷는 외로운 길이 아니라, 함 께 성장하는 공동체 속에서 더 빛을 발한다. 리치 씽킹은 부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부는 운이나 환경의 산물이 아니라, 내면의 잠재력을 인식하고 발상하며 설계하고 습관화하는 과정의 결과물이다. 책이 제공하는 RICH 시스템은 실행 가능한 매뉴얼이다.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시작이다. 그리 고 시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속이다. 내 안에 잠든 부의 씨앗은 하루아침에 거목으로 자라지 않는다. 매일 물을 주고 햇빛을 쬐게 하며 정성껏 돌봐야 한다. RICH 시스템은 그 돌봄의 방법을 알려주는 정원사의 안내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마음에 새기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을 내딛는 것. 그것이 리치 씽킹이 우리에게 건네는 첫 번째 초대장일 것이다.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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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바탕에 주황색 큰 글자 리치씽킹이 크게 와닿아 본 책. 표지가 강력하다 ^^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 부의 추월차선.. 생각하라 부자가 되라 -나폴레잉힐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라던지 .. 경제경영서적에만 관심을 두고 부와 관련한 수많은 책들을 봐온 터라 그래 뭐 "목표를 정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속 암시하고 시크릿 같은 내용 아니겠어." 라는 맘이 책을 읽기전에는 들었습니다. 다만, 리치씽킹은 저자 최치영님이 컨설팅과 교육업을 오래하셔서 그런지, 부자의 소망을 나열하고 할수 있어를 외치는 경제경영서적보다는, 훨씬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내 안의 부의 씨앗을 들여다 보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쓰일 돋보기와 현미경이 예시로 책 내용에 들어 있습니다. 빈곤의 데몬과 리치전사에 대한 부분을 먼저 읽어서, 이런식으로 흘러가겠군,~ 하며 책의 흐름을 다소 예상했지만, 읽어나가면서, 오호.. 이건 흥미롭잖아.. 하는 부분이 적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부의 창출로 부자가 될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한다니??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그럼 방법은?? 이런 의문이 자연스럽게 떠오르지 않나요? 저자가 알려 주는 RICH 시스템 인식, 발상, 설계, 습관 이렇게 짜여진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원하는 삶이 펼쳐질거만 같습니다. 반복된 일상에서 자꾸 잊어버리게 되는 신해철의 노랫말처럼 "내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라고 울려대는 소리가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인식하고 이루기 위해 떠오르는 생각을 모아서 설계하고 습관화 하도록 돕는 거 이 책의 진가는 그런게 아닐까요? 고명환의 인문학처럼, 부는 가치를 이루다 보면, 얻어질수도 있지만, 그 과정이 어렵고 어떻게 접근할지 모르는 마음이 드는데, 이책은 바로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기인식을 위한 15가지 자가진단설문은 꼭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가끔 페이커의 인터뷰를 보면서 와..저 질문에 어떻게 저런 답을 생각하고 있었지?? 하는 생각했었는데.. 살아가면서 본인 스스로에게는 어떤 질문도 잘 하게 되지 않습니다. 예시로 들어주는 자가진단설문을 통해, 나의 가치관과 목적, 내 강점과 재능, 약점과 감정, 재정상태와 마인드셋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이부분이 제일 오래 걸렸어요 ^^ 무엇보다 이 책이 각종 부자로 향하는 길(부를 이루는데)에 최신판인 이유는 AI 활용하기(P203)의 예시까지 있다는 겁니다. 유대인의 지혜니, 바벨론의 부자들 보다 훨씬 현시대에 맞다고 할까요? 책을 보다,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면, 부의 창조 아이디어 도출(P208)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사고가 좋은거지, 좋은게 좋은거지 "라는 생각을 하던 내게 '메타인지(단순히 아는 것을 넘어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아는 능력)'를 통해 내 자신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불필요한 감정이나 착각을 배제한 채,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할 때는 얼마나 뜨끔하던지요. 독창적 아이디어를 찾는 융합적 사고를 만들어내는 법도 예시와 함께 보여주니 얻어갈게 많은 책입니다. 책의 내용을 1독만 해서는 어려울 것입니다. 저자 최치영님이 예시로 주는 질문부터, 성공사례까지 하나씩 나라면??? 이라고 나를 거울삼아 비추어볼 때 이 책의 진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록으로 실린 방탄소년단의 사례는 많은 어른들이 유명해서 유명한가부다 하고 알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존재를 넓어서 저자가 아미가 아니실까 하는 정도로, 잘 분석된 사례라고 보입니다. 지속적인 부의 디자인과 창출을 위한 매뉴얼, RICH 시스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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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내 안의 부를 발견하는 여정이라는 글에 이끌려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부를 이끌어내는 특정한 '품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어지더라고요. 누구나 잘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마음에 품고 살잖아요. 저 역시 부모님이 나이가 드시고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고민이 많아지더라고요.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책을 통해 부의 잠재력을 깨어주고 싶어졌습니다. 내 안에 잠든 부의 씨앗을 발견하라 < 리치 씽킹 > 최치영 지음 / 글로벌콘텐츠 펴냄 책에서는 부를 설계하는 사고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오랫동안 몰랐던 내면의 부를 발견하도록 돕는 안내서이자 매뉴얼로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인적 자본을 키우고, 성장형 사고방식을 내면화하며, 관계의 자본을 쌓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의 작동원리를 제시하며 자연스럽게 부의 철학과 이론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이미 내면의 부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라고 어떤 마인드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부자의 부와 성공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면서 성장을 위한 실행력, 습관, 마인드셋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부(Wealth)는 단지 돈만을 뜻하지 않고 돈, 건강, 관계, 행복, 가족 등 삶의 중심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상태를 말해요. 부자들은 그들만의 품성이 있어서 곧 행동으로 이어지게 되고 그들의 행동이 부의 집중을 이루어지게 한다고 해요. 한 사람의 품성은 곧 그 사람의 행동으로 보이고 그 행동은 곧 부를 부른다는 것입니다. 인내심, 자제력, 꾸준함 같은 품성이 유혹을 이겨내고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갈 힘이 되어준다고 이야기합니다. 리치 씽킹에서 말하는 4가지 단계 로드맵은 인식 Recognize, 발상 Ideate, 설계 Canvas, 습관 Habit입니다. 인식 Recognize은 가장 소중한 자산인 나 자신을 깊이 탐색하고, 발상 Ideate 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법, 설계 Canvas는 아이디어를 현실적인 수익 모델로 바꿀 수 있는 능력, 습관 Habit은 꿈을 현실로 바꾸는 지속적인 행동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살아갈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닌, 삶의 가치와 목표에 맞춰 내안에 잠든 부의 씨앗을 발견하고 싶어졌습니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월급에만 얽매이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여행도 다니면서 미래를 향한 설렘으로 가득 채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돈에 끌려다니는 삶이 아닌 행복한 삶을 주도할 수 있는 삶! 부는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당신 안에 이미 존재하는 잠재력을 깨우고 개발할 때 비로소 창조한다는 말에 조금은 다르게 살아보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관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달라진다.' 말처럼 책에서는 당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어요. 복잡한 경제 이론이나 단기적인 투기 방법을 이야기하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부를 향한 당신의 가장 위대한 여정은 바로 지금, < 리치 씽킹 >이 책을 펼친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리치씽킹 #최치영 #글로벌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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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월급날이 되면 통장에 찍히는 숫자를 보며 한숨을 쉰 적이 있다. 물가는 매일 오르는데 내 소득은 제자리걸음이다. 저축을 하자니 생활비가 빠듯하고, 투자를 하자니 손해 볼까 두렵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 이런 고민 속에서 만난 책이 '리치 씽킹'이다. 책을 펼치자마자 저자가 던진 질문이 마음을 찔렀다. "당신은 이미 부자인데,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부자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았다. 하지만 읽다 보니 저자의 의도가 이해됐다. 부는 외부에서 오는 게 아니라 내 안에 이미 존재하는 잠재력을 발견하고 실현하는 과정이라는 것. 이 말이 위로처럼 들리면서도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게 했다. 이 책은 단순히 재테크 기법을 나열하지 않는다. 대신 부를 창출하는 사고체계를 제시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RICH 시스템'은 네 단계로 구성된다. 첫째, 인식(Recognize) 단계에서는 내 안의 강점과 경험을 탐색한다. 둘째, 발상(Ideate) 단계에서는 그것을 창조적 아이디어로 발전시킨다. 셋째, 설계(Canvas) 단계에서는 아이디어를 실제 수익 모델로 구체화한다. 넷째, 습관(Habit) 단계에서는 이를 지속 가능한 실행으로 만든다. 각 단계마다 구체적인 질문과 도구를 제공해 독자가 직접 자신만의 부의 설계도를 그릴 수 있게 돕는다. 책을 읽으며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쌓아온 경험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됐다. RICH 시스템의 인식 단계를 따라 나의 강점을 정리했다. 회사에서 익힌 기획 능력, 취미로 해온 영상 편집, 그리고 평소 관심 있던 디지털 마케팅 지식. 이것들이 흩어진 점들처럼 보였는데, 발상 단계를 거치며 연결점이 보이기 시작했다. 소상공인을 위한 SNS 마케팅 컨설팅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계 단계에서 제시하는 '웰스 디자인 캔버스'를 활용해 타깃 고객, 제공 가치, 수익 구조를 한 장에 정리해보니 막연했던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됐다. 저자는 부자들을 연구하며 발견한 공통점을 강조한다. 그들에게는 특정한 품성이 있었고, 그 품성이 태도를 만들고, 태도가 행동을 만들며, 행동이 자산의 흐름을 바꿨다는 것이다. 결국 부의 창조는 기술적 문제 이전에 존재론적 문제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가 부의 규모를 결정한다. 이 통찰은 제프 베조스의 '데이 원 씽킹'이나 일론 머스크의 '제1원리 씽킹' 같은 사고체계와도 맞닿아 있다. 핵심으로 돌아가 본질을 파악하고, 매일을 창업 첫날처럼 긴장감 있게 살아가는 태도. 이런 사고방식이 부를 끌어당긴다. 많은 부자 관련 책들이 영감을 주지만 실행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간극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이 책의 강점은 그 간극을 메우는 구체적 방법론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특히 습관 단계에서 '작게 시작하기'를 강조하는 부분이 현실적이다. 완벽한 계획을 세우려다 결국 시작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는 일단 작게라도 시작하고 꾸준히 반복하라고 말한다. 복리의 효과는 투자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습관에도 적용된다. 매일 조금씩 쌓이는 실행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든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부에 대한 관점이 달라졌다. 부자가 되는 것은 로또에 당첨되거나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는 행운의 문제가 아니다. 내 안의 자원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것을 창조적으로 조합하며, 실행 가능한 모델로 설계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화려한 스펙이나 큰 자본이 아니라 명확한 사고체계와 지속 가능한 습관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RICH 씽킹 자가 진단'을 통해 현재 나의 부의 잠재력과 실행 역량을 점검할 수 있었다. 부족한 부분이 명확히 보이니 어디서부터 보완해야 할지도 선명해졌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연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단순히 돈 버는 기술이 아니라 부를 창조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 내 안에 이미 존재하는 부의 씨앗을 발견하고, 그것을 현실로 만드는 구체적인 로드맵이 필요하다면 이 책이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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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최치영 2025 글로벌콘텐츠 분명한 것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인 것은 분명해 보였다. 아마 세상 모든 사람들의 소원,,,부자가 되는 것. 우리나라의 부자는 대부분 금수저를 입어 물고 태어난다. 하지만 세계로 눈을 돌려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보인다. “리치씽킹”은 우리에게 묻고 있다. 부자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는가? 단지 운이 좋아서 인가? “리치씽킹”은 분명하게 이야기 한다. 사실 우리 모두는 부자라고...아직 우리에게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분명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한다. 적어도 내가 어린 시절에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부자들은 인품이 좋지 못했었다.돈을 마음데호 쓰며 노력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과연 그럴까? 그리고 이야기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4단계의 과정, “리치씽킹”은 그 4단계 과정을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리치씽킹”에서 말하는 4가지 단계는 인식(Recognize), 발상(Ideate) ,설계(Canvas),습관(Habit)이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어떤 경험이 나를 만들어왔는가?어떤 일에 마음이 움직이는가?를 말하는 단계가 인식의 단계이다.지금까지 쌓아온 다양한 경험, 지식, 취향을 서로 연결해 전혀 다른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을 인식의 단계로 볼 수 있다.캔버스는 복잡한 사업 구상을 한 장에 정리할 수 있도록 고안된 프레임워크로, 가치 제안, 타깃 고객, 수익 구조, 핵심 활동, 필요한 자원, 전달 방식, 비용 구조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게 해주는 것이 설계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힘이다. 비록 작은 걸음이라도 시작하고, 매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변화가 쌓인다. 복리의 효과는 투자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습관 역시 반복될수록 그 힘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것을 의미한다. 위의 내용처럼 “리치씽킹”은 실현가능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그리고 언제 시작하는가 보다는 지속가능함가를 이야기 한다.. 지금 당장 부자가 되는 방법. 리치씽킹은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리치씽킹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글로벌콘텐츠 #최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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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가? 세상이 불공정한 것일까?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부를 창출하는 매뉴얼이나 가이드를 만들 수는 없을까? 누구나 적용하면 경제적인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방법론이나 시스템을 설계한다면 어떻게 될까? (-37-) 인식: 프로젝트 의뢰를 받으면, 디자인 요청 사항만 듣는 것이 아니라 '이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이 얻고 싶은 결과와 내가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를 먼저 파악하는 것을 습관화했습니다. (-108-) 대부분의 사람은'부자가 되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합니다. 진정한 부의 욕구는 단순히 돈을 많이 가지느 것을 넘어, 그 돈이 가져다 둘 자유, 시간, 의미있는 삶에 대한 강한 열망에서 나옵니다. (-165-) 고정마인드셋은 자신의 능력은 고정되어 있어서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 것입니다.반대로 성장마인드셋은 노력과 학습을 통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실천법은'실패'를 '피드백'으로 재정의하는 법입니다.실패했을 때'나는 재능이 없어' 라고 생각하는 대신,"이것을 통해 무엇을 배웠지?"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해 봅니다. (-217-) 뉴스를 보면, 시골에서 상경하여, 도시에서 자수성가하여,부자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그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분석하고,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 그 대표적인 경우가 현대그룹의 정주영 회장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운과 실력이 있어야 한다. 실력이 있다 하더라도,한순간에 곤두박질 쳐질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려면, 고정 마인드셋보다는 성장마인드셋으로 자신을 바꿔 나가야 하며,실패에서, 성장의 동기를 만들어 나간다면, 스스로 성장할수 있다. 책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잠재력과 타고난 능력, 습득한 역량과 동기 ,기회가 상호작용을 할 때, 돈이 모여들고,부자로서의 씨앗을 뿌린다 말하고 있다. 인식(recognize)-발상(ldeate)-설계(canvas)-습관(habit) 이 4가지 단계를 거쳐서,자신의 숨겨있는 잠재력을 끌어낸다면, 스스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와 타이밍을 얻을 수 있다. 품성과 인성이 갖춰져야 한다.추가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나 조건에 대해서,아는 것이 급선무다.예컨데,아프리카 대부분의 나라가 자원이 풍부하지만, 가난한 국가로 남아 있는 이유에 대해서,내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즉 내 안의 어떤 자원이나 역량을 어떻게 써야 하고, 무엇을 위해서, 쓰여져야 하는지 아는 자가 부자가 될 수 있다. 즉 내가 가지고 있는 실력이 엉뚱한 곳에 쓰여지고, 명확한 목표 없이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다면, 새로운 방법을 도입하고, 자기 스스로 인생 전환점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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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에 관한 책은 이미 넘칠 만큼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이 ‘부자가 되는 법’을 말하면서도 정작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부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방식까지 안내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다. 그런 점에서 도서는 기존 부자학, 재테크 서적과는 결을 달리한다. 이 책은 돈을 버는 기술이나 단기적 재정 전략보다, 보다 근원적인 “생각의 방식”과 “부를 바라보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전체적으로 도서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부를 창조하는 사람의 구조”를 만들어 주는 책이다. 모든 장에서 공통적으로 강조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부는 외부에서 주어지지 않는다. 부는 내면의 인식에서 출발하고, 발상을 통해 기회를 포착하며, 설계를 통해 구조화되고, 습관을 통해 완성된다. 결국 부란 ‘사람이 되는 과정’이며, 이 책이 제시하는 RICH 시스템은 그 과정을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 지도이자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구성은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재구성하는 사고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도서는 치열한 경쟁과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에, 부정적 사고나 무력감에서 벗어나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재창조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된다.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단단하고 자유로운 존재가 되기 위해 생각의 근본부터 바꾸고자 하는 독자라면 큰 울림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이 말하는 부는 단지 자본을 늘리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을 이해하고 확장하는 일이며, 그 과정에서 우리는 한층 독립적이고 창조적인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 결국 저자가 말하는 “항상 RICH 하라”는 단순한 슬로건을 넘어, 스스로 부의 흐름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는 깊은 철학적 선언처럼 들린다. #책과콩나무서평단리뷰 #글로벌콘텐츠#리치씽킹#최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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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씽킹 - 내 안에 잠든 부의 씨앗을 발견하라>>를 통해서 RICH 하는 것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항상 이것에 매진하는 것의 의미까지도 모두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당신 안에 잠재된 무한한 부를 깨우라는 메시지에 마음을 새롭게 가다듬게 됩니다. 책에서는 강조하면서, 어떻게 해야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돈을 벌어들이고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확신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기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 이 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는 내용으로 이 책은 우리에게 다가오기에 더 기대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실천 가능한 부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기에 더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자가 안내하는 RICH 시스템의 매뉴얼에 매료되듯이 빠져들어 보게 되고요. 부가 나에게 과연 어떻게 오는가를 생각하면서 부에 대한 해석과 태도, 습관과 선택, 관계와 실행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열어갑니다.
우리들 대다수는 이미 내면에 부에 대한 잠재된 역량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는 부분도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가능성을 찾아서 자신의 부의 흐름을 개척해나가는 것의 의미까지도 모두 생각해보도록 해줍니다.
특히, 부록을 통해서, RICH 씽킹 자가 진단을 만나고 그 내용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부의 잠재력과 실행 역량에 대해서 체크해볼 기회를 열 수 있다는 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결국, 우리가 스스로 자기가 가진 인적 자본에 대해 파악하고 또한 그에 맞추어 새로운 대안을 탐색하는 길을 열어주며, 주춤했다면 인생에서 다시 용기를 가지고 에너지를 낼 기회를 만드니 더 즐거운 길을 걸어나가도록 돕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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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씽킹>의 묘미에 긍정의 활력이 솟구치는 듯합니다. 이 책에서는 ‘내 안에 잠든 부의 씨앗을 발견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그러하기에 ‘항상 RICH 하라’는 울림이 크게 와닿기도 합니다. 힘든 일들이 많아서 행복을 위한 일들에 마음을 활짝 열게 되는 나날들인데, 이 책에서 자기 자신 안에 잠재된 무한한 부를 깨우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들을 펼쳐주니 더 기대고 싶고 신뢰감을 가지고 다가서야 됩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도구적 가치인 돈의 필요성에 긍정하고,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고 확신을 펼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마음을 모아보게 되네요.
이 책의 도움으로 직접 삶에서 실천이 가능한 부를 추구하고 이루는 가이드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접하게 됩니다. 그 매뉴얼로 이 책에서는 RICH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경제적 자유를 진정으로 알고 만끽할 수 있는 것의 중요성도 파악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되니 더 의미가 남다르다 싶습니다. 삶에서 부를 추구하고 얻는다는 것은 자기 내적인 요인에서 더 많은 것들이 결정됨을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자기 자신의 태도와 습관, 어떤 선택을 하고 해석을 할 수 있으며, 잠재된 가능성에 대한 발견과 발휘까지 모두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에 대한 부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귀한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중요한 것을 가져간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전체가 8장으로 되어 있는데, 무엇보다 반복적으로 만나게 되는 개념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혀갈 수 있다는 장점이 지대합니다. 먼저 1장에서 부의 잠재력에 대한 것을 포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데, 주된 이론들은 물론 관련 철학에 대해서도 다루어주는 부분이 정말 와닿습니다. 이 책의 내용구성 자체가 자기 스스로 내면의 잠재된 부의 씨앗을 일깨워서 RICH 시스템으로 부를 설계하라고 강조해줍니다. 이것에 대한 지속으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인생을 꾸려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어서 더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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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안에 잠든 부를 깨워야 한다고 한다. 내 안에 부가 있었단 말인가 내심 궁금해진다. 조금더 잘살고 싶고 돈을 많이 모으고 싶은 것은 누구나 꿈꾸는 그런 삶일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조금도 경제적 자유를 꿈꿀수없는 세상인 것 같다. 하루만 자고 일어나도 물가가 올라가는 것 같고 오르지 않는건 오로지 내 월급뿐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이런 세상에서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바로 리치씽킹을 읽어야 할 것이다. 오늘은 그래서 리치씽킹으로 부의 씨앗을 깨워보고자 한다.
한때는 부자들의 생각을 따라가 보는 책도 읽고 그대로 해보고자 노력했던 기억도 난다. 부라는 것이 그리 멀리 있지 않은데 내 안에 잠재하고 있다는 것을 잊고 사는 것 같다. 이 책은 부의 작동원리를 제시하며 우리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부의 철학과 이론을 공부하게 만든다. 요즘에는 부자와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아주 많이 등장하고 있다. 그만큼 재테크와 관련한 책들에 관심들이 많다는 결론일 것이다. 이 책은 돈을 대하는 사고방식을 바꾸어 주는 책이라 더욱 인상깊게 읽을수 있었다. 부와 관련된 책들에 워낙 관심이 많던 나에게 너무 도움이 많이 되기도 하고 또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가 달라지게 만들어 준 것 같다.
이 책은 부자가 생각하는 방식과 일반인들의 차이를 먼저 보여주고 있다. 부자들은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고 마무리 할까 궁금했었는데 사뭇 나와 다른 삶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다. 똑 같은 일상에서도 부자들과 나는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한다고 하면 우리는 여기서 포인트를 찾을수 있겠다. 좀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면 부자들의 생각을 읽어야 한다. 그들의 행동과 생각에서 리치씽킹을 우리가 배울수 있다.
단순하게 아낀다고 잘사는건 아니다 아무리 절약하고 있다고 해도 돈이 모이는건 한계가 있다고 본다 이제부터 돈을 잘 모아서 잘살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려고 한다. 적어도 부자들의 생각에서 우리가 배울점들이 많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또 발견하게 된다. 부의 씨앗은 이미 내 안에 존재하고 있으니 이제부터 그 씨앗이 싹틀수 있도록 노력하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