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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T 과정의 일환으로 신입사원에게 줄 재무회계 기본서적으로 선택한 책이다.
확실히 쉬운 책이 대세이다. 회계원리, 중급회계와 같이 대학교재 스타일은 수요가 없나 보다. 회계원리의 기본개념을 설명하는 책들이 거의 100% 풀어쓰는 스타일로 저술되었다.
복식부기의 원리, 대변과 차변의 구분, 5가지의 계정군(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의 정의와 계정에 기록되는 방법과 조합, 동 계정군들이 재무제표에 어떻게 배치되고 각 항목들이 지닌 의미가 무엇인지를 재무제표의 구성항목별로 사례를 들면서 설명한다.
이 책을 이해한다면 직접 복식부기의 원리로 계정을 분개해가며 직접 재무제표를 작성하지는 못할지라도 이미 보고된 재무제표를 읽고 이해하기에 부족함은 없을 것이다.
회계사가 직접 쓴 책이라 회계용어를 정의하고 설명하는데 무리없이 잘 기재되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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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로 처음 보기에 좋은거 같아요 ~~~ 알기쉽게 잘 설명해 줘서 부담도 없고 정말 좋았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시간되면 전부 다 읽어보고 싶습니다. 처음 회계를 접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려요~~~~ 기초적인 용어설명이 아주 쉽고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회계공부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한번 꼭 읽어보세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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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전에 사경인 회계사 책을 먼저봤다. 그 책을 보면서 재무제표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 대변과 차변 구분이라던지 발생주의와 현금주의 회계에 대한 내용이라던지 사실 사경인 회계사책에는 재무재표보다는 재무제표를 이용해 기업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중요했었다. 박동흠회계사 책에서는 아직은 재무제표에 초보인 나에게 기업투자보다는 재무재표에 대한 지식을 쌓게해주어 재미있었다. 아직 재무제표를 완벽하게 보지는 못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개념정도는 알 수 있어서 오히려 기업투자를 위한 분석에 더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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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하고 월급을 받으면서 자연스레 재테크에 관심이 갔다. 몇 권의 투자 관련 책을 읽으며 재무제표를 직접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 재무제표를 보며 투자할 기업을 정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의 영향을 받은 것도 없지 않았다. 가벼운 느낌의 책을 몇 권 읽은 후 이 책을 집게 되어 그런지 비교적 수월하게 눈에 들어왔다. 지금껏 중구난방으로 들어온 재무제표 읽기 방법에 대한 것들을 정리해주는 기분을 느꼈다. 사실 아직 용어들이 머리 속에 제대로 자리잡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책이 괜찮아 반복해서 읽어도 될만하다. 몇 번이고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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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내용만 집중적으로 다룬 재무 분석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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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주식투자자를 위한 회걔관련 서적은 많았지만 투자자의 기대를 충촉시켜준 책은 없었다,
이 책이 아마도 최초가 되지 않나 싶다.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면 보기 어려운 책이기도 하지만, 이처럼 주식에 필요한 회계를 잘 설명한 책은 처음인것 같다.
워렌버핏이 주식투자자가 회계에 대해 많이 알수록 좋다고 애기 한걸 보면 가치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하고 게다가 내용을 완전히 숙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회계원리를 두번이나 보고 인강도 들었지만 이 책으로 회계에 대한 지식 살아나는 것을 느낀다.
실로 명저로 이분이 추가로 책을 낸다면 다시 사서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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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 대한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경제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회계지식이 부족해 잘 읽히지 않았는데,, 어느 책에서 회계를 알고 보면 경제서적이 잘 읽힌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회계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분개에 관련된 즉 실무책을 사서 보고 지겨움이 이루말할 수 없었다. 지인의 추천으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고, 아직 초반부밖에 읽지 못했지만, 읽고 난 후 나의 회계지식 상승을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