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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쉽게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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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쉽게 다가 옵니다.각종 경제 용어와 경제가 돌아가는 기본 개념을 넘 재미있게 쉽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를 제화를 통해서 쉽고 재미 있게 설명하여 과연 경제의 기본서가 되겠습니다.경제학을 정공하는 학생에게 맨큐의 경제학을 읽어 보라고권하기도 하였습니다.사실은 저도 도서관에서 몇 번이나 별려서 보다가 집에 두면서 소설책 처럼 보고자 구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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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쉽게 다가 옵니다.
각종 경제 용어와 경제가 돌아가는 기본 개념을 넘 재미있게 쉽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를 제화를 통해서 쉽고 재미 있게 설명하여 과연 경제의 기본서가 되겠습니다.

경제학을 정공하는 학생에게 맨큐의 경제학을 읽어 보라고권하기도 하였습니다.

사실은 저도 도서관에서 몇 번이나 별려서 보다가 집에 두면서 소설책 처럼 보고자 구매를 하였습니다.
b*****a 201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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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문해보는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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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무엇인가 하면 추천해 주는 도서 중에 빠지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멘큐의 경제학이다. 다만, 다른 양질의 도서가 존재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도서를 거치고 나중에 보게 되거나, 쉬운 확장성 때문에 대학 강의 경제학 입문 등에서 사용되는 도서기도 하다. 간단히 경제에 대해서 알고싶은 교양인들은 멘큐 전에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나 간단한 경제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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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가 무엇인가 하면 추천해 주는 도서 중에 빠지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멘큐의 경제학이다. 다만, 다른 양질의 도서가 존재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도서를 거치고 나중에 보게 되거나, 쉬운 확장성 때문에 대학 강의 경제학 입문 등에서 사용되는 도서기도 하다. 간단히 경제에 대해서 알고싶은 교양인들은 멘큐 전에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나 간단한 경제 교양서 부터 먼저 읽는 걸 추천하고, 고등학교 경제 시간 이후 그 이상을 알고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도서이기도 하다. 간단히 나왔던 수요공급 곡선부터, 그 이상것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준다. '심화학습'이 필요한사람에게 추천.

YES마니아 : 로얄 z*******3 2018.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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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경제가 이렇게 재미있는 학문이었다니 부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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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정권시절 경제가 한참 어려울때 보수 신문에서 제발 대통령님 맨큐의 경제학 좀 읽으시라고 아 우성이었다. 그냥 좋은 책이려니 생각했지만 그래도 사보아야지 생각했는데 이제야 사본다. 와! 이렇게 크고 두꺼운 책일 줄은 몰랐다 성경책 완독한 느낌이다. 책이 전체적으로 복잡한 세상을 단순화시켜 문제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준다. 가격은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교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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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노무현정권시절 경제가 한참 어려울때 보수 신문에서 제발 대통령님 맨큐의 경제학 좀 읽으시라고 아

 

우성이었다. 그냥 좋은 책이려니 생각했지만 그래도 사보아야지 생각했는데 이제야 사본다.

 

와! 이렇게 크고 두꺼운 책일 줄은 몰랐다 성경책 완독한 느낌이다.

 

책이 전체적으로 복잡한 세상을 단순화시켜 문제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준다.

 

가격은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교향악단의 지휘봉이라는 내용이 책 전체를 흐르는 핵심같다.

 

페이지 역사적건물의외부효과 요즘 대통령생가 방화사건을 들을 때마다 안타까워지는 내용이다.

 

나라가 잘 분별해서 처리해야 될텐데

 

사공일경제부총리가 쓰신 '세계는 기다리지 않는다' 정책가들이 읽어보셨으면 한다.

 

경제란 공급과 수요, 사람들을 잘살게 해주자는 그저그런 학문이겠지했는데 콩드르셰의 역설, 기펜제, 오즈

 

의 마법사탄생배경등 이런 오묘한 내용이 숨어있다니..

 

페이지627 자연자원이 성장에 제약이 되는가 - 여기서 좌파와의 결합이 있어야된다는 이야기다.

 

중국없는세계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물의 자연사

침묵의 봄

진화의 종말

우리 몸은석기시대

갯벌

 

중국없는세계 읽으신후 시간나실때 개운산위 성북구의회입구에서 종암동쪽으로 고대인도쪽이 아닌

 

반대편 도로와 숲이 맞닿은 부분을 따라 내려가보시길 70년대엔 여기 국립공원수준의 산이었습니다.

 

내려가실때 좌측우측을 비교해보시면서 가보세요 인구증가가 이런 것입니다.

 

토양피복의 60%를 인간이 인위적으로 변화시켰기 떄문에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공기오염 페이지622 영국,멕시코,밀리에 나라별 가족을 보여준다 자녀수를 보자

 

미국드라마 초원의집 보통아이는 10명이었다 흥부네집 자녀수는 12명 그럼 인구는 6배는다.

 

페이지 234 전원생활의 외부효고와 배치된다.

 

페이지640 빅맥이냐 김치냐의 요약편

 

페이지295 '이타적 유전자'에서 나온 시애틀 추장의 연설문 참조하셨으면 한다.

 

무엇이 부유한 나라를 만드나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많은 인구가 경제거으로는 정답이나 지구촌이라는 타이타닉호의 수용인원은 한계가 있다.

 

페이지727 그래서 금본위제의 설명은 탁월했다 이렇게 해박한 지식을 담은 책을 정말 오랜만에 만나

 

기쁘다.

 

중간중간의 뉴스속의 경제학은 거장들이 들려주는 핵심을 찔러주는 의표다.

 

겸손해야한다.

 

경제가 이렇게 복잡미묘하고 경제정책이 왜 중요한지 이제야 좀 감이 잡힌다. 모두 맨큐의 경제학의 저자

 

와 역자 두분 덕분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인구가 많아야 좋겠지만 인류생존의 측면에서는 자멸로 가는 지름길임도 조금

 

아셨으면 하는게 독자로써의 큰 바램이다.서울 밤하늘의 별을 보자 어릴때 밤마다 별똥별에 은하수가

 

아프리카 네팔의 밤하늘 같았는데 지금은 별 다섯개 보기도 힘들다 원인은 인구증가다.

 

소박한 글 하나만 달고 마치려한다.

 

제목 : 미즈노교수와 종로피맛골이야기

 

지금은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생글생글 잘 웃던 미즈노교수가 방송에 잘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들이 스튜디오에 모여서 토론하던 곳에서 미즈노교수는 "저희 일본에서는 자식이 사업자금이 부족해

 

시골 부모님에게 가 가만히 있으면 말을 안해도 부모님이 알아서 주십니다. 또 연인들끼리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도 다 압니다." 했던 것으로 주억난다. 그 말에 주변사람들은 "에! 그게 뭐야 말을 해야지" 하며

 

어이없어 했다.

이야기가 좀 다를진 몰라도 18세기 프랑스에선 자신의 문화의 우수성을 차등화하기 위해 `야만'이라는 말

 

을 만들어냈다.

타문화를 자신의 문화적 시각으로만 해석하려는 극단적인 예가 '야만'이라는 단어다.

12세기 한국과 일본에는 모두 무신정권이 같은 시기에 등장한다.

청기백기게임의 원형도 알고보면 운동회때의 청백전이 아니라

백강전투후 400년동안 일본에 존재했던 시대가 헤이안시대다

수도를 두 번씩이나 옮긴 간무천황이 794년에 헤이안쿄(교토)를 도읍으로 정착시킨후 1185년에 이르러서

 

야 미나모토가문이 다카모리왕의 손자 다이라씨와 전장에서 맞붙었을때 서로를 구별하기 위해 한쪽은 등

 

에 홍기를 꼽고 한쪽은 등에 백기를 꽂은데서 청백전이 유래한다.

이로인해 다이라씨가 궤멸하고 군사,경차,행정권이 미야모토노 요리토모에게 넘어간다.

이 때 시작된 또 하나의 풍숩이 이쓴ㄴ데 무신정권의 호화로운 요리인 가이셰키요리와 승려들의 공양음

 

식인 쇼진요리가 합해져서 현재의 일식요리의 원형이 탄생되기도 한다.

이런 전통이 1868년 메이지천황의 시대가 도래할 때까지 700년 동안 무신들이 전국에서 할거하는 전국시

 

대가 계속된다.

우리나라에 군단위가 있다면 일본에서 군단위의 영주가 있어 그곳의 무사집단과 농민집단이 하나가 되어

 

서로 경쟁하는 시대를 그들은 700년이나 지속한다.

만일 거기속한 사람이 자신의 불만이나 억압에 대한 표출을 하게되면 그곳 집단에 해를 끼쳐 단결에 해가

 

된다하여 자신의 욕구불만을 자신의 내부로 내면화하는 뿌리를 내려 지금도 일본에선 제일 심한 욕이 우

 

리가 잘아는 '빠가야로'라는 바보란 말이 제일 심한 욕이다.

어느 기자가 그런다 한국과 일본의 고소고발 사건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이건 단순비교

 

가 아니라 원인을 역사적 유래를 놓고 비교해야 알 수 있는 것이다.

나라마다의 문화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건 무리가 따를 때도 있다.

그럼 한국욕의 발원지는 어디인가 '바보'는 욕도 아니다 그냥 애칭 정도일까

조선은 600년동안 양반중심의 중앙집권제가 뿌리를 내린다.

서민들은 자신에게 가해지는 멸시와 천대를 뒤에서 욕으로 푸는걸로 해결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욕으로 푸는 문화가 발달하게 되었고 일본은 외

 

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내면화하는 문화가 발달하게 된다.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다 사대부의 발원지를 보자.

진,송시대이후 사대부라는 명칭의 직업은 비록 달랐지만 농,공,상이 같이 섞여 살았다가 후대에와서 사대

 

부들이 곧 문벌이 높은 집안을 가리키게 되었다. 그들이 사는 곳은 농,공,상과 완전히 구별되도록 서로 섞

 

여 거주하지 않게 된 것이다.

압구정도 중국 송나라의 정승 '한충헌'이 황제를 새로 세운 공을 세운뒤 압구정이라는 정자를 지은후 벼

 

슬을 버리고 갈매기와 함꼐 논다는 겸손의 뜻이다.

그 압구정이 조선으로 넘어와 '계유정난'을 기획한 한명회가 갈매기압로 불리던 강남의 땅에 정자를 지은

 

후 그곳의 뜻은 누를압으로 바뀌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된다.

발원지를 알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한강의 발원지도 오대산 '우통수'와 태백 황지의 창죽동의 검룡소를 발원지로 보기도한다.

여기는 귀한 곳이기에 잘 보존되고 있다.

그럼 지금 한국은 발원지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문화유산은 또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을까

안압지,불국사,석굴암,첨성대,무녕왕릉,고인돌,장군총등 거의 다인 문화유산은 모두 귀족이나 왕족들을

 

위한 유산이다.

그럼 우린 이런 문화유산을 정말 잘 지키고 있을까

우리는 약간이라도 불편하거나 보기 싫으면 싹쓸어버리고 다시 짓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종로의 피맛골,중앙청,명성황후생가담,창덕궁산책로,천재시인 백석과 길상사 자야여사가 사랑을 나누던

 

집, 올림픽 메인스타디움과 국회의사당을 지은 건축가 김수근의 집도 싹 밀거나 밀려고했다.

이제껏 나온 문화유산중 95%인 서민들의 유일한 유산 한국에 욕이 왜 많은지를 알려주는 유일한 증거가

 

종로의 '피맛골'이다.

우리는 지금 전통과 낙후를 구분못하는 혼돈에 빠져 있지않은지...

가난의 잔재를 지워버리고 싶었던 구시대적 발상이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고 있는 것일까

1392년 조선은 개국했고 그 시절 숭례문을 만들게된다.

숭례문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떄도 있었고 흥선대원군시절에도 있었고 김영삼대통령

 

이 치적이라고 내세우는 우를 범하며 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69세 노인에 의해 크게 훼손되었고 그

 

노인은 국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감옥으로 향했다.

종로의 피맛골은 1392년 조선의 개국시절 서민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생기게된다.

피맛골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 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시절에도 존재했고 김영삼대

 

통령이 치적이라고 자랑하며 중앙청을 부술떄도 있었지만 한 정치인의 야망에 의해 원형이 크게 훼손되

 

었고 이 사람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다.

몇몇 정치인의 생각만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를 통째로 바꾸려는 발상 이제는 좀 바꿀때도 되지 않았

 

을까

외국에서는 모짜르트생가 베토벤 생가에서 외국정상들과 칵테일 파티를 한다는데 왜 한국은 야만의 수준

 

을 못벗어나는걸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