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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외로움과 고독의 시간의 파도를 넘어 혼을 넣은 글을 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걷기를 통하여 자연과 인사하는 사유의시간을 가질 수 있게된 독자입니다. 때로는 한 문장이 삶의 방향을 바꾸고, 한 권의 도서를 통해, 한 사람의 작가를 통해, 그리고 걷기를 통해 우리는 삶 속에서 다시 써 내려가는 경험과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이 책은 냉철한 판단력과 확실한 가치관을 세워주기에, 지금 이 시대에 깨우침과 전환점이 필요한 분들에게 나이와 지위를 막론하고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