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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바꾼 세계인들:다문화 한국사 1
책은 [다문화 한국사 1-우리 역사를 바꾼 세계인들]과 [다문화 한국사 2-지구촌을 누빈 우리 조상들] 두 권의 책인데 단순히 우리 역사 속 인물이 아니라 세계와 함께 하는 역사 속 인물이어서 더 흥미롭고 의미 깊었다. 옛날 역사는 우리가 알아야 하는데 어려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재미있게 그리고 쉽게 알아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역사공부가 한창인 초등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학교에서 우리나라 역사에 관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배우지만 단일 민족이었기에 그 걸어온 길을 중심으로 배우고 알아왔다. 그리고 다른 교과 시간에 다문화에 대해서 조금 배웠을 뿐이다. 하지만 지구촌이 좁아지고 온 세계가 드나들며 이웃하는 시대인 현대에서 단일민족만을 강조하지말고 더 넓은 시각으로 함께 어울리며 하나가 되어가는 다문화 사회를 주의깊게 살피고 수용해야 할 때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시기 적절하게 나왔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잘 쓰여져 있어 좋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더 평화롭고 서로 도와주며 공존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