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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욕을 불태우며 워커 집단은 결코 들어가지 말아야 할 곳에 발을 들이고 만다. 전 셰계가 한번에 쳐들어온다 할 지라도 결코 끝에 닿을 수 없는 나자릭지하대분묘. 워커지만 모두가 출중한 실력을 가진 워커집단들은 나자릭의 어둠에 서서히 잡아먹혀간다. 과연 그들은 살아남아서 원하던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인가? 그들에게 내려올 것은 고통스러운 삶이냐 자비로운 죽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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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7권은 나자릭의 본모습을 그대로 보여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인즈가 놓은 덫에 걸려 '워커' 집단들이 각개격파 당하는 이야기인데, 개인적으로 뉴로니스트와 공포공의 행동이 강렬하게 남습니다. 이번 7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아르셰'라는 캐릭터였습니다. 상당히 서사가 잘 짜여진 캐릭터였고, 특히 에필로그 부분으로 아르셰가 겪은 비극이 한층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한편으로는 백금용왕과 차아의 대화를 통해 위그드라실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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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판타지 소설에서 읽어온 던전 탐험기 하지만 배드엔딩이라는 점이 오버로드의 특장점이다 지나치다고 느끼는 팬들도 있지만 나는 좋다 다른 소설에서는 볼 수 없어서 더욱 그렇다 불만인 점은 역시 곧 죽을 캐릭터에게 서사 할애를 많이 한다는 점이다 조금만 더 압축해서 묘사했으면 싶다 초심이 변치 않는건지 이런 스타일 아니면 쓸 수 없는건지 모르겠지만 차기작은 달랐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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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봐도 재미있는 오버로드 벌써 7권을 다 읽었네요 이번 스토리는 나자릭 지하 대분묘에 침입한 워커들에 대한 내용과 애니메이션 판에서 충격적이였던 공포공 스토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바퀴벌레는 글 속에서 만나도 소름이네요..... 후반부에 TVA 판에선 없던 플레이어의 존재를 암시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흥미진진합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궁정마도사 플루더가 아인즈 측으로 빠져 배신하는 내용을 암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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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욕망에 눈을 빛내던 ‘워커’의 집단이 미지의 유적── 지하대분묘에 발을 들이려 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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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7권입니다. 이제와서 말하기도 그렇지만 본격적으로 나자릭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에게 일부로 알려지기 위하여 대분묘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학살의 시간입니다. 모험자가 아닌, 뒷세계의 일을 도맡아하는 워커들이 고용되어 나자릭에 침입하고, 무참히 파멸하게 됩니다. 그럼으로 인해 나자릭은 수면위로 올라오게 되는, 아인즈의 계획중 하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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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본 전쟁소설처럼, 인간에게는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로 끝나는 오버로드 7권 이였습니다. 그 시작은 부하들의 오해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그가 1권인가 2권쯤에 무심코 말했던 "세계정복도 재미있겠군" 이라는 말을 아무 생각도 없이 한게 시초로 시작되어 착실하게 계획을 진행시킵니다.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그들은 정말 세계정복을 노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게임세계의 다른 길드 아이템이 욺직이려고 하는 이 시점에 다음권도 재미있게 흘러갈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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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7권 리뷰 드디어 본격적인 스토리 시작으로 보이네요. 세계정복을 위해 나자릭이 본격적으로 수중으로 나왔습니다. 침입자의 고문을 할땐 ... 정말 바퀴벌레가 소름이 돋았습니다 하핳.. 용왕도 나오니 때가 된듯합니다 앞으로 이블아이의 비중이 높아졌으면 좋겠다.. 는게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점점 더 재밌어지는 오버로드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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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7권입니다. 절대불가침의 영역인 나자릭의 영토에 유적조사를 의뢰받은 워커들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담겨있습니다. 주인공인 아인즈 울 고운의 절대적인 규칙이 있다면 자신에게 최우선적인 것은 동료들과 함께 만들어왔던 나자릭이라는 점인데 이번 7권에서 나자릭에 무단침입해 재보를 탐하고 분묘를 어지럽히는 워커들에게 대한 태도에서 그게 더 강조된 것 같습니다. |
| 퐁당퐁당도 아니고.. 일단 주인공의 성격이나 그 부하들의 성향이나 설정들, 전체적으로 방향성이 분명하지 않은 느낌의 주인공이 취향이 아니다보니 소설 자체를 읽어나갈때 어쩔때는 재밌고 어쩔때는 싫고의 반복인 것 같다. 이번 권은 내용 자체가 재미가 없는 건 아니었지만 또 다시 그리 마음에 드는 전개는 아니었다보니 그냥 어떻게 어떻게 활자를 읽어나간 것 같다. 이야기 뒤가 궁금하기도 한데.. 여하튼 애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