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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하니 고등학교때 외우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우리나라 지리도 잘 모르는데 어휴~~ 하면서 한숨을 내쉬었는데 책을 보니 딱딱한 교과서와는 정말 다른 술술 넘어가고 재미있더군요
그림처럼 자전거를 타고 온 지구를 돌아보고 싶어지네요
초대하는 글에서는 다정한 아저씨가 아이들에게 이 책 한 번 보라고 손짓하듯이 적혀있다 지리와 우리 식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초대하는 글에서 알려주면서 책에 빠져들게 한다
지리하면 지도가 많이 나오는데 지도를 보는 방법부터 나온다 오랜만에 보니 얼른 설명하기가 어려웠는데 보니 아이들도 알기 쉽게 그리고 미리 알아두면 학교에서도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죠...
등고선을 그려볼까?? 지도안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지도에 표시를 하는데 등고선도 마찬가지 산의 높이와 경사를 그림으로 표현하는것인데 직접 그려보는 실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산이나 모르는 길을 가게 되면 필요한게 지도이다 그런데 완벽한 지도가 없다는 게 사실인지... 그리는 방법고 용도에 따라서 다른다는 지도 구드 도법으로 그린 지도 메르카토르 도법으로 그린 지도 몰바이데 도법으로 그린 지도 등
먼저 우리나라에 대해서 알고 세계를 알아보자 우리나라의 지형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있다.
지리와 우리 식생활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했다 봄이 되면 우리나라의 큰 골치거리 황사... 요즘은 미세먼지까지 오다보니 건강에까지 걱정이 된다
황사의 발생과 어떻게 해야 황사가 없어질지 알려주고 있다.
이렇게 지리는 우리 생활에 뗄레야 뗄수 없으므로 잘 챙겨서 봐야겠어요. 지리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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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생생한 지리의 세계! 매혹적인 세계인지, 나를 둘러싼 환경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등을 조곤조곤 들려주는 흥미로운 지리 교양서입니다. 20년 이상 지리를 가르쳐 온 지리 고수 아빠가 들려주는 지리 특강,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본격적인 지리 교양서입니다. 1. 자연지리_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요 자연이 변화해 온 과정과 사람의 삶에 끼쳤던 영향, 또한 사람이 자연을 대해 온 여러 방식과 그로 인한 결과 등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달라진 지형의 어제와 오늘, 각종 지리 정보 기록을 담아낸 지도, 세계의 다양한 기후와 문명, 산·강·사막 ·화산·바다 등이 만들어내는 장관, 위기에 처한 지구 환경의 모습과 대안 등을 담고 있습니다. 《똑똑한 지리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지리 지식과 우리 주변을 연결해서 사고할 수 있는 데 초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으며, 왜 그곳에 있는지, 왜 나를 둘러싼 환경과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부터 지리학의 주요 학습 주제는 무엇인지, 지도는 어떻게 읽고 어디에 쓰이는지, 우리나라와 세계에는 어떠한 지형과 기후가 있는지 등등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리의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의 '딱딱한 지리'에서 벗어나 세계 곳곳을 재밌게 여행하며 숨은 이야기를 찾아가는 '똑똑한 지리'는 교과와 연계되면서도 교과서를 넘어 열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안내할 것이랍니다. 우리는 왜 지리를 알아야 할까요? 지리를 모르면 내비게이션의 도움 없이는 아무 데도 갈 수 없고, 여름 방학 때 멋진 장소를 다녀오고도 그곳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해, 왜 친구들이 베트남에서 만든 신발을 신고 있는지, 우리가 먹는 햄버거가 지구 온난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왜 필리핀산 바나나의 값이 국산 과일 값보다 싼지 알지 못해요, 무엇보다 지리를 모르면 내가 세상 속 어디에 있는지 또 길을 잃었을 때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지리는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튼튼한 창이 되어 줍니다. '똑똑한 지리'는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답니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과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만들어 가는 세계를 만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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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교과서 중에 사회과부도가 있어요.
저의 학창시절에도 그러했지만, 지금 교과서도 너무 딱딱한 내용이더라구요.
무엇보다 배워야 할 양이 방대한만큼
무턱대고 암기를 하려고 하면 쉽게 지치고 어렵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스토리텔링이 나온것이죠.
교과서를 덮고 세계를 펼쳐라!
이 책은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짜 살아 있는 지리를 만난다.'
제일 마음에 드는 문구였지요. ^ ^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첫 번째는 자연지리를, 두 번째는 인문지리를 설명하고 있어요.
그 첫 번째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바로 이곳!!
지구의 자연지리를 알아보아요.
![]() ![]() 지리의 내용을 스토리로 풀어가니까 확실히 재미있고
또 호기심 많이 끌어올릴 수 있었던거 같아요.
1. 지리, 세계의 문을 열다.
2. 풍요로운 땅의 사람들
3. 극한의 땅에 사는 사람들
4. 자연으로 떠나는 여행
5. 엄청난 자연재해의 위력
6. 지구를 위한 우리의 자세
이렇게 여섯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경도와 위도를 살펴보는 기본적인 상식부터
온난화의 문제나 자연재해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요.
특히 등고선은 4학년 과학에서 배우는 부분이기때문에
교과연계해서도 공부가 많이 되더라구요.
고구마로 만든 등고선은 꼭 해봐야겠어요.
내일 마트가면 고구마 꼭 사오자 했답니다. ㅎㅎ
위치에 따라 사는 모습도 다른 이유는 자연환경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 할 수 있는데요, 지리와 직접적인 관계에 있기에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지요.
어떻게 하면 지구 에너지를 살릴 수 있는지를 배움으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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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지리책을 만나보고 싶었던 이유가 울 큰딸 6학년때 지리에 관한 시험공부를 하는데 무조건식 암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지도도 보며 이해해라 해도 말을 듣지 않더니 시험 끝나니 모든 기억은 사라지고 남아있지 않는거죠 ㅡ.ㅡ 그래서 울 큰딸에게 그리고 앞으로 지리를 접하게 될 울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똑똑한 지리책 1권 자연지리 -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요에요
똑똑한 지리책의 저자 김진수선생님을 소개해 주셨어요 김진수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지리를 가르쳐주시기 위해 '살아있는 지리'를 찾아 배낭여행을 많이 다녔다고 해요 울아이들 역사체험의 중요성을 느끼는 한부분이에요~ 눈으로 보고 느끼고 공감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차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연환경, 기후, 지형, 자연재해로 내용이 전개 되고 있어요
지금 저는 어디에 있는걸까요? 초등학교 3학년 아들 사회과목에서 위치와 동서남북을 배웠는데요 위치를 표현하는 여러방법을 아빠가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듯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이 책의 특징중의 하나인거죠
딱딱한 내용 전개가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풀어놓아서 읽기가 편리하고 이해하기도 좋았어요
서울의 위치를 찾아보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등고선에 대한 설명을 할때 실제로 해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고구마를 이용하여 등고선 그리기에요
책에 있는 방법대로 해주면 울아이들도 쉽게 이해가 되겠지요~~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까요? 우주에서 본 지구 야경이에요 불빛만 봐도 대략 파악할수가 있어요~
세계의 기후를 한번에 살펴볼수가 있어요 자연환경은 사람이 거주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쳐요 기후와 지형에 따라 인구의 분포도가 달라지지요 기후와 지형에 대한 내용과 사람들의 생활방식들을 설명해 주었어요 세계 여러나라의 삶을 엿볼수가 있어요~
지형과 기후는 항상 똑같지 않아요 예고없이 화를 내지요 자연재해는 지형과 관련된 지진과 화산이 있고 기후와 관련된 홍수와가뭄, 태풍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들은 예고없이 닥치는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지요
자연과 손잡고 함께 살아가기 위하여 몸살을 앓는 환경문제를 해결해야 해요
겨울철의 '아싸, 가자' 운동이 있어요
쓰레기를 태우는 과정에서 열과 증기를 얻어 아파트 단지에 공급하는 열병합 발전소 수력-물이 떨어지는 힘을 이용하여 전기를 얻는 방법 바이오에너지- 동물이나 식물에서 얻는 에너지로 전라북도 부안의 화정마을에서 유채의 기름을 바이오 연료로 사용하는것, 윤데말을에서 농업 폐기물과 돼지의 똥을 섞어서 만든 메탄가스도 바이어 에너지를 말함 풍력- 바람의 힘을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 조력- 바닷가에서 조수 간만의 차이로 이용하여 전력을 얻는 것으로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어 사용해요
탄소 발자국과 푸드마일리지를 줄이자!!! 지구의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함께 노력해야 겠어요 똑똑한 지리책은 세상속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어요
제가 알지 못하는 세계 기후, 자연환경, 세상사람들의 모습도 알게 되면서 세계 여행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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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 사회과목이 추가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가 그리 쉽지만은 않은 과목이 되어버렸습니다. 인문환경, 자연환경, 축적, 지형등 책으로 한번도 이런 내용들을 접해보지 못했던 아이들이라면 용어도 내용도 생소하게만 느껴질 것 입니다. 헌데 이번에 출간된 똑똑한 지리책은 단 두권으로 사회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전부 다루고 있어 참 좋은것같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부모와 함께 쉽게 읽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1권 자연지리책을 살펴볼까요. ![]() ![]() 등고선에 대해 나와있는 부분입니다. 아빠가 직접 아이와 고구마를 잘라보며 모양을 살펴보고, 그림으로 그려도 보고, 또 책을 보면서 등고선의 간격으로 산이 완만한지, 경사가 있는지, 계곡이 있는지등을 함께 그려보고, 이야기를 나눠보면 아마도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아~ 이런게 등고선이구나 느낄겁니다.
![]() 세계에는 지도가 아주 다양하고 많은데 완벽한 지도는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가 중심에 위치한 지도를 사용하고, 유럽이나 아프리카, 아메리카 사람들은 자기네 나라가 중심에 있는 지도를 사용하기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지도는 오렌지 같이 둥글게 생겼기 때문에 오렌지 껍질을 까서 탁자 위에 평평하게 펼친다면 눌리고 찢기여 제 형태를 잃게 되기때문에 각도, 면적, 형태, 거리중 한두 가지만 정확성을 추구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포기하고 만들어지기 때문에 정확하지가 않답니다. 그리고 요즘은 누리꾼들이 만들어낸 지도도 있답니다. 위 사진처럼 집중호우가 내릴때 어디가 침수되었는지 실시간으로 인터넷 지도가 만들어진답니다.
두번째로 2권 인문지리 책입니다. ![]() 사람들이 어느곳에 밀집되어 있고, 도시가 발달하고, 어떤 문화를 이루고 살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2012년 기준으로 셰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오스트리아 빈이고, 스위스의 취리히와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독일의 뭰헨등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나는 없네요. 살기 좋은 도시로 뽑힌 도시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일단 인구 규모가 크지 않고, 선진국의 도시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각종 사회 기반 시설을 잘 갖춘 도시들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고, 교육,보건시설, 의료, 주거환경등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경제 활동도 활발하고, 친안이 잘 유지되어 범죄율이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모두 살기 편한 도시로 몰리나 봅니다. ^^*~
![]() 이렇게 살기좋은 선진국이 있는반면, 학교 대신 공장에 다니는 세계의 아이들도 있습니다. 너무나 가난하고,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일을 못하는 경우 17세 미만의 아이들이 공장에 나가 일을 하며 생계를 꾸리는 경우도 있다네요. 그래서 국제 노동 기구에서는 매년 6월 12일을"세계 아동 노동 반대의 날'을 정하기도 했답니다. 똑똑한 지리책 두권은 제목 대로 정말 똑똑하게 지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전부 다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굳이 여러권으로된 책을 힘들게 보는것 보다 요 두권으로 전반적인 지리에 대한 흐름을 살펴보심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