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 여명일뿐 1-2권 합본판.. 제가 카카오 웹툰은 잘 안보는 폄인데 이건 그냥 끌려서 읽었는데 진짜 미친 작품이에요ㅠㅠ 그림체부터 서사 스토리 그냥 미쳤어요 더 유명해져야되는 작품이에요ㅠㅠㅠ 진짜 너무 슬프고 아련함 ㅠㅠ 최고임 ㅠ |
|
2권 리뷰입니다.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두사람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주는 권이다. 학창 시절과는 다른 분위기로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이 특히 좋아다. 학창시절과 연결되어 계속 로맨스가 이어지는 듯한 흐름은 늘 나의 흐뭇을 쉽게 끌어올린다. |
|
1권은 웹튼 1~15화 분량이라고 한다. 왜 이걸 여태까지 몰랐나 싶다. 학창 시절의 풋풋한 두 사람의 시작점을 보는건 늘 설렌다. 자기주관이 뚜렷하고 당찬 준영이 매력적이고(늘 멋진 여주는 환영이다) 무심한 듯 챙겨주는 범진의 모습도흐뭇하다. |
|
웹툰으로만 3번을 본 작품 입니다~ 작화가 계속보고싶고 남주,여주 오두막에서 꽁냥꽁냥 거리는것도 계속보고싶고~ 웹툰단행본이라 책값은 좀 비싸지만 소장가치 충분하고 언제든 보고싶을 때 볼 수 있어서 넘넘 좋아요~ 읽어보시길 추천!! |
|
처음 웹툰보고 정신을 못 차렸드랬지요 작화가 제 마음을 사로 잡고 힘든상황 이지만 그 속에서도 강단 있는 여주인공이 어찌나 마음에 드는지 둘을 보고 있으면 계속 응원하게 되드라구요 웹툰으로 완독하고 단행본 소식에 무조건 구매소장하고 다시 한 번 더 봤네요~~^^ |
|
남주와 여주가 우연히 버려진 산속의 오두막집에서 시간 보내며 가까워지는 아무 터무니 없는 설정이지만... 이런 맛에 보는 것 아닙니까. 섭남은 뭔가... 좀... 네... 그래요. 재회물이라 들었는데 둘이 어떻게 가까워지고 헤어지고 재회할지 큰 기대하고 있습니다. |
|
강기 작가님의 그저 여명일 뿐 리뷰입니다. 웹툰 연재당시에는 모르고 있던 작품인데 단행본으로 나왔다 하여 구매했습니다. 서브남자주인공의 감정이 약간 이해가 안가긴 했지만 작화도 예쁘고 스토리 연출 및 전개도 괜찮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강기 작가님의 그저 여명일 뿐 리뷰입니다. 웹툰 연재당시에는 모르고 있던 작품인데 단행본으로 나왔다 하여 구매했습니다. 서브남자주인공의 감정이 약간 이해가 안가긴 했지만 작화도 예쁘고 스토리 연출 및 전개도 괜찮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카카오페이지에서 챙겨볼 때도 몇 번씩 다시 읽었지만,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주저 없이 바로 소장용으로 들였습니다. 확실히 단행본으로 펼쳐보니 특유의 예쁜 그림체와 탄탄한 스토리가 훨씬 더 잘 살고, 알찬 초판 부록 특전까지 소장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
이미 웹툰으로 완결까지 다 본 작품인데도 단행본 실물 보니까 사길 진짜 잘했다 싶어요. 폰 화면으로 보던 거랑은 확실히 다르게 큰 종이로 넘겨보는 연출 맛이 있고, 같이 들어있는 일러스트 카드도 실물이 너무 예뻐서 대만족입니다. 기분 좋게 읽다가 막판에 갑자기 찾아온 이별 전개 나오니까, 혼자 남겨진 준영이가 너무 불쌍해서 아는 내용인데도 또 속상해지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감질나게 끌지 않고 속도감 있게 완결까지 쭉 발간해 준 덕분에, 성인이 된 두 사람의 재회를 바로 이어서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바로 3권으로 넘어가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