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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세계관과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빌드업이었다면, 2권부터는 본격적인 '여자 지하 격투기' 단체 '발키리아'의 메인 매치들이 펼쳐지며 몰입감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주인공 히나의 압도적인 천재성과 광기 어린 눈빛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새롭게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파이터들의 서사와 격투 스타일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마암(MAAM) 작가님의 작화 역시 타격감이 그대로 전해질 정도로 역동적이라 페이지가 술술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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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격투 만화. 켄간 시리즈로 유명한 산드로비치 야바코의 세 번째 작품.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와 동일하게 MAAM이 작화를 담당한다. 켄간 시리즈와 같은 격투 만화지만, 남자 격투가가 주역인 켄간과 반대로 여자 격투가들을 주로 다룬다. 2. 줄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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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승천금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잼있게 보는 신작중에 하나입니다. 이 작품은 켄간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전투신도 켄간의 전투구도와 비슷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일승천금 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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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켄간보다 재밌다고 생각한다 세계관은 같으니 논외로 치더라도 켄칸은 요즘 스토리가 너무 늘어지는 기분이 드는것이 사실이지만 일승천금은 아직 초반이기도 하고 떡밥과 등장인물 관게가 신선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어쨌든 작품 외적으로 내적으로나 매력적인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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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승천금 2』는 1권에서 던져 놓은 거친 야망과 불안한 출발을, 보다 현실적인 긴장과 선택의 문제로 확장시키는 권이다. 단번에 모든 것을 뒤집는 성공담이 아니라, 한 번의 승리를 어떻게 유지하고 다음 판으로 이어갈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진다. 그래서 2권의 분위기는 이전보다 차분하지만, 대신 계산과 심리전의 밀도가 확실히 높아졌다. 이번 권에서 인상적인 점은 ‘이기고 난 뒤’의 공허함과 압박을 솔직하게 드러낸다는 것이다. 승리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그 순간부터 주변의 시선과 기대,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본격화된다. 인물들은 점점 냉정해지지만, 동시에 인간적인 흔들림을 숨기지 못한다. 이 균열이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과장된 연출보다 상황의 무게로 승부하는 전개 덕분에 몰입감도 높다. 『일승천금 2』는 성공 서사의 달콤함보다 그 이면의 부담을 짚어내며,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현실적인 한 권이다. |
| 2권은 본격적으로 “판이 커진다” 쪽이에요. 지하 격투 단체에서 토너먼트가 열리고, 우승 상금(500만 엔)을 두고 캐릭터들 목표가 충돌하니까 긴장감이 확 올라갑니다. 1권에서 캐릭터들을 익혀두고 2권 들어오면, “아 얘가 이런 쪽으로 튀는구나” 싶은 포인트들이 더 잘 보이고요. 격투 장면도 더 공격적으로 들어오는데, 사람 욕심/두려움 같은 감정이 대사로 같이 붙어서 은근 몰입됩니다. 빨리 다음 권 보고 싶게 만드는 전개라 시리즈로 계속 따라갈 맛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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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캐릭터 간의 목표가 맞부딪히는 전개가 시작된다. 단순한 승부가 아니라, 인물들이 어떤 신념으로 움직이는지가 드러나며 이야기가 훨씬 흥미로워진다. 돈이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의 욕심과 두려움이 그려지고, 긴장감 있는 대사들이 몰입을 높인다. 보는 내내 누가 진심으로 이길 자격이 있는지 생각하게 만든다. |
| 일승천금 2권입니다. 켄간시리즈와도 같은 세계관이라서 켄간을 보고 보니깐 더 재밌습니다. 그래도 여긴 그나마 인간? 느낌나는 격투입니다. 물론 켄간과 비교해서요. 참 액션신은 정말로 언제나 잘그리네요.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
| 일승천금 2권입니다. 전권을 구매했다가 좋은 작화와 괜찮은 스토리에 이번 2권도 예약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일승천금은 권투 만화입니다. 액션 작화도 정말 좋고 전개도 나름 사원시원해서 볼만 합니다. 바키 좋아하시면 강추 |
| 사실 권투만화인 줄 모르고 구매했었는데 괜찮은 거 같길래 2권도 구매해봤어요 그냥 심심풀이로 읽기 괜찮은 거 같아요 요새 만화들이 다 거기서 거기인 듯 합니다 딱히 특별하지도 않은 스토리로 그냥저냥 끌고 가는 느낌이에요 다음권 살지는 미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