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할매와 김야옹의 텃밭지키기가 숲속 괴물로 변신해서 악당들과 싸우는 것같은 스펙타클함이 이작은 책에서 느껴졌어요.아들들이 책일 다 읽고나서도 다시 보고 또 다시보고 마치 숨은그림 찾기하듯 텃밭속 괴물찾기가 계속되었답니다. 선명한 색과 대조되는듯한 포근한 할매는 더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신기했어요. 작가님의 이력을보니 순수미술을 전공 하셨고 아이의 엄마시
수상한 할매와 김야옹의 텃밭지키기가 숲속 괴물로 변신해서 악당들과 싸우는 것같은 스펙타클함이 이작은 책에서 느껴졌어요. 아들들이 책일 다 읽고나서도 다시 보고 또 다시보고 마치 숨은그림 찾기하듯 텃밭속 괴물찾기가 계속되었답니다. 선명한 색과 대조되는듯한 포근한 할매는 더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신기했어요. 작가님의 이력을보니 순수미술을 전공 하셨고 아이의 엄마시구나 ~~에서 더 공감이 갔답니다. 신인 이시고 수상작이라는 부분에 박수한번 보내요^^. 다음작품도 기대해보고 싶을 정도로 수상한할매와 김야옹의 팀전을 응원합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