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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 작가님 신작 산다15권 리뷰 입니다 저출산 시대의 미래 그리고 산타클로스가 없어졌다고 믿는 세상의 이야기 입니다 특히 저출산으로 아이가 적게 태어나다 보니 지금은 나이 많은 어른들이 혜택을 받고 존중 받는 시대라면 작품의 시대에서는 어린아이들으 어른들에게 혜택을 받고 존중 받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보면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저출산 인구 그리고 인구의 노령 화를 생각하면 말이 안된다는것도 이상한거 같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말 그런 미래가 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정도로 작가의 표현력은 정말 좋습니다 특히 비스타즈를 보고 팬이 된 저로써는 기존 작화랑 다른 느낌이 처음에는 불편 했지만 다르게 보면 그렇기 떄문에 더 재미있고 열심히 본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흡입력이 좋은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진입 하기 어렵지만 보면 다음 내용이 궁굼하게 만드는 작가님의 작품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 SANDA 산다 15권을 읽었습니다. 그의 시선을 통해 독자는 의복, 음식, 건축, 혼례 의식, 가축 사육 등 다양한 생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후반부로 갈수록 작품은 개인의 이야기뿐 아니라 시대적 변화도 함께 다룬다. 러시아 제국의 세력이 확장되며 전통적인 유목 사회는 점차 위협받고, 전쟁과 이주, 정치적 갈등이 인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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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의 시작과 맺음이 정말 완벽한 작품 서사가 질질 끄는 느낌이 없고 맞음이 깔끔하다 매력적인 조연도 가차없이 서사에서 정리하는게 파루 작가의 매력이자 장점. 독자들의 감정이입이나 몰입도도 그만큼 올라가는 듯 해서 좋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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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A 산다 15 SANDA가 우리에게 15권으로 돌아왔다. 특수 수사대 대장과의 혈투에서 이야기 초반에 나오는 야쿠자 산타를 보고 디자인 발상적인 측면에서 충격먹었다. 상처받은 어른들에 관한 이야기들이 주되게 나왔고 이를 통한 생각의 기회를 갖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