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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솔직해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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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의 등산로는 달이 밝았다. 나는 이따금 손에 든 손전등을 끈 채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달빛을 멀뚱히 바라보았다. 새벽 냉기를 닮은 달빛이 시리게 쏟아졌다. 발에 밟히는 낙엽 소리가 수런거리는 달빛의 목소리처럼 들렸다. 달빛이 던지는 뜻 모를 대화가 좋아서, 바스락거리는 마른 낙엽의 속삭임이 좋아서 나는 번번이 가던 걸음을 멈춘 채 어둠의 그늘 속에서 꽤나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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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의 등산로는 달이 밝았다. 나는 이따금 손에 든 손전등을 끈 채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달빛을 멀뚱히 바라보았다. 새벽 냉기를 닮은 달빛이 시리게 쏟아졌다. 발에 밟히는 낙엽 소리가 수런거리는 달빛의 목소리처럼 들렸다. 달빛이 던지는 뜻 모를 대화가 좋아서, 바스락거리는 마른 낙엽의 속삭임이 좋아서 나는 번번이 가던 걸음을 멈춘 채 어둠의 그늘 속에서 꽤나 긴 시간을 보냈다. 출근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도 까맣게 지워버린 채.


직장인의 삶은 언제나 시간에 대한 강박과 스트레스로 발이 묶인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자신의 삶이 오롯이 자신의 것이라고 인식하기 어렵다.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 또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삶을 허비하고 있다는 생각, 그 대가로 받는 월급을 미끼로 그날이 그날 같은 변하지 않는 일상을 끝도 없이 살아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은 여지없이 무너져 내린다. 이러한 생각에 한두 번이라도 젖어 들어 본 적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나가쿠라 겐타가 쓴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 쳤다>이다. 제목이 다소 도발적이기는 하지만 책의 내용은 상당히 논리적이다. 논리적일 뿐만 아니라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도 속이 뻥 뚫리는 듯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다. 대학 졸업 후, 여러 직장을 거쳐 28세에 출판사로 이직하여 편집자로서 베스트셀러를 연이어 냈음은 물론 지금까지 기획 및 편집한 책의 누계가 1,100만 부가 넘는다는 저자는 독립 후에는 8년에 걸쳐 호놀룰루, 샌프란시스코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회사원이 노동과 능력에 맞는 수입을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가는 노동자가 낸 수익의 일부를 노동자에게 급여로 주기 때문이다. 이론상, 노동자가 낸 수익과 동일하거나 혹은 그 이상의 급여를 주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따라서 급여 이상의 노동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회사원이라는 직업이 불리하게 작용한다. 이 이론으로 보자면 회사원으로 살며 이득을 보는 건 급여 이하의 일만 하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그런 마인드로 산다면 인생은 절대 달라지지 않는다."  (p.111)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장을 구분하는 각각의 소제목을 보면 대략의 내용을 유추할 수 있겠지만, 책에서 저자는 '이동'의 중요성을 끝없이 강조한다. 여기에서 '이동'이라 함은 익숙한 환경으로부터의 탈피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 직장에서 저 직장으로의 이직 또는 알뜰히 돈을 모아서 형편에 맞는 좋은 집으로 이사를 하는 게 아니라 갑작스러운 퇴사 혹은 아무런 연고도 없는 곳으로의 이사를 말한다. 말하자면 자신이 최악의 환경에 놓이게 함으로써 전에는 미처 몰랐던 자신에게 내재한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전과는 다른 새로운 분야에서의 수익 창출을 도모하라는 것이다. 제1장 '왜 이동하는 사람은 잘되는가?', 제2장 '이동 중에는 왜 인풋과 아웃풋이 활발해지는가?', 제3장 '왜 이동하면 행동력이 오르는가?', 제4장 '왜 이동하는 사람은 일거리도, 돈벌이도 늘어나는가?', 제5장 '왜 이동하면 좋은 인간관계가 늘어나는가?', 제6장 '이동 체질을 만드는 30가지 액션 플랜'의 소제목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저자는 '이동'의 중요성에 대해 끝없이 강조한다.


"회사원은 무의식적으로 편안해서 아무것도 볼 수 없다. 볼 수 없게 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 그래서 내가 '회사를 그만둬라'라고 말하는 것이다. 독립하고 나서 나는 회사원 시절과 달라졌고, 출장만 다니는 인생을 보내게 됐다."  (p.38)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사정과 형편이 있게 마련이다. 나는 부양해야 할 노부모가 있어서, 나는 줄줄이 딸린 어린 자녀들을 돌봐야 해서 등 지금 자신이 몸 담고 있는 회사로부터 떠날 수 없는 이유는 수백 수천 가지도 넘게 댈 수 있다. 그러나 결국 중요한 것은 개인의 의지와 선택의 문제일 뿐 다른 모든 것들은 그저 핑계에 불과하다. 최종적인 결단은 그 모든 이유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의 문제이다. 남들보다 더 많은 돈을 벌면서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느냐 아니냐는 어쩌면 내게 그만한 용기와 배짱이 있느냐는 물음으로부터 비롯되는지도 모른다.


"'고민'과 '망설임'도 그렇지만 '반성'도 시간 낭비, 그야말로 인생 낭비다. 이것도 블랙잭을 통해 배운 교훈으로, 반성할 틈은 없다는 뜻이다. 반성하는 사이에 다음 게임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인생은 더 잔혹해서, 본 게임만 계속 이어 가는 것과 마찬가지다. 리허설이 없는 것이 인생이기에 본 게임만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 반성하는 시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보다 반성은 상황이 제대로 흘러가지 않았을 때 하는 것으로, 일이 잘되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명확할 것이고 명확하지 않은 경우는 운이 나빴을 뿐이다."  (p.187)


나는 요즘 이따금 시간이 나면 보게 되는 예능 프로그램이 하나 있다. 김연경 선수가 신인 감독으로 나오는 프로그램으로 그곳에서 김연경 감독은 선수들에게 진심을 다해 가르치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녀는 이런 말도 했다. "타협하지 마. 익스큐즈가 아니고 솔루션으로 바꿔. 그래야 큰 선수 돼." 맞는 말이다. 우리는 여전히 자신의 삶에 무수히 많은 핑계를 대고 있는지도 모른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질 수 있는 용기는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s*****l 2025.11.10. 신고 공감 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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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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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나는 문제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정착'이라고 본다. 이게 무슨 소리지? 인류는 정착하면서 문명을 이룩했는데?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학교에서도 그렇게 배운다. 그렇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불행이 '정착'으로 인한 것일지도..." (27p)과연 그럴까요. 모든 악의 근원이 '정착'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나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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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나는 문제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정착'이라고 본다. 이게 무슨 소리지? 인류는 정착하면서 문명을 이룩했는데?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학교에서도 그렇게 배운다. 그렇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불행이 '정착'으로 인한 것일지도..." (27p)


과연 그럴까요. 모든 악의 근원이 '정착'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나카쿠라 겐타예요. 정착이 인류를 불행하게 만들었으니,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이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유명한 광고 문구처럼 유일한 이동은 잠깐 떠나는 여행이 전부인데, 저자가 말하는 이동은 완전히 새로운 곳으로 터전을 옮기라는 뜻이에요. 이제껏 인생에서 잦은 이동은 좋지 않다는 인식을 갖고 있던 터라 몹시 혼란스럽더라고요. 이러한 혼란과 의심을 품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동'의 중요성과 장점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예요.

나카쿠라 겐타는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이동 체질을 만드는 30가지 액션 플랜을 제공하고 있어요. 여러 직장을 거쳐 스물여덟 살에 출판사 이직 후 천만 부 이상의 도서를 편집하고, 천 권 이상의 책을 읽고 연구하여 자신의 삶에 적용해본 결과, 그 핵심은 '적극적으로 환경을 바꾸기 위해 이동하라!'는 거예요. 실제로 하와이와 캘리포니아로 이주하여 수입이 30배나 껑충 뛰었고, 회사원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하네요. 열심히 이동했더니 감각이 예민해지면서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이 보이더래요. 가장 큰 수확은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차렸다는 점이래요. 정착과 안정이 우리의 능력을 제한하고, 인생을 아주 따분한 것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인생을 새롭게, 더 나은 모습으로 바꾸고 싶다면서 제자리에 머물고 있었으니 스스로를 가둔 꼴이 된 거죠.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회사를 그만두는 이들 중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건 바로 퇴직과 동시에 이사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직장을 그만두는 것만으로도 안정적인 환경에서 벗어나는 것인데, 이사까지 하니 더욱 각성되어 서바이벌 능력이 눈을 뜨게 된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알지 못하는 것도 익숙한 환경 속에서 센서가 망가진 것이라고, 이 감각을 되찾으려면 센서를 강제적으로 재가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가야 하고, 한 번도 간 적 없는 곳으로 가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젊은이들에게 해외로 나가서 서바이벌 능력을 깨우라고 조언하는 거예요. 당장 해외로 갈 수 없으니 제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이사'네요. '이사조차 못 하는 사람은 인생을 바꿀 수 없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그동안 이동을 꺼려 왔던 이유들이 떠오르면서, 이동력을 익혀야 할 강력한 동기가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이동 체질을 만드는 액션 플랜 30가지는 삶을 바꾸는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나는회사만다니다인생종쳤다#떠났을뿐인데수입30배를달성한비결#나가쿠라켄타#소담출판사#변화의법칙#이동해야한다#이동력#이동체질로바꾸는액션플랜#자기계발
YES마니아 : 로얄 a*****7 2025.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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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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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나가쿠라 켄타2025소담지금은 아니지만 20~30대에 회사를 열심히 다니던 시절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어요.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떠올리기도 했고요.우리들은 보통 그렇게 회사에 들어가서 아주 힘든 사회생활을 겪게 되는데요.처음 제대로 시작하는 사회생활은 정말 많은 것에 부딪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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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20~30대에 회사를 열심히 다니던 시절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어요.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떠올리기도 했고요.

우리들은 보통 그렇게 회사에 들어가서 아주 힘든 사회생활을 겪게 되는데요.

처음 제대로 시작하는 사회생활은 

정말 많은 것에 부딪히고 생각이 많이지는 때인 것 같아요.

사회가 왜 그리 부조리한지, 내가 하는 일에는 끝이 없는 건지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그리고 많은 야근을 하면서회사를 정말 열심히 다니던 때가 있었는데요.





 

회사라는 안정된 공간에서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하지만 정착이라는 무수한 불행이라는 

부분을 읽고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안정감은 무엇이었나 하고요.

개인이 아니라 소속감에서 느껴지는 안정감을 떠올리게 되었어요.

저는 회사를 자주 옮기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사를 자주 하는 편이었는데요.

이동은 능력만이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는 지금까지 이동이 능력 개화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부분은

무척이나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왜 이동하면 행동력이 오르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생각해볼 여지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도 수많은 선택지중에서 여러가지를 선택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선택지 늘리기는 인생 전략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중에 하나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하지만 그 선택지에서 가장 현명한 것을 고르는 것은 

늘 힘들고 타인의 의견도 많이 고려하게 되는데요.

그것은 아마도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하려는 저의 경향도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지금까지 여러곳을 이동하고 떠난 것을 후회한 적은 없는데요.

그런 저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책이라서 저에게는 더욱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주변에도 함께 읽기를 추천하는 책이 되었네요!

r*****i 202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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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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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샘의 책소개 📚]제목: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지은이: 나가쿠라 겐타펴낸곳: 소담출판사➡️ 일본의 에디터이자 콘텐츠 프로듀서인 나가쿠라 겐타는 도쿄, 하와이, 샌프란시스코 등 여러 도시를 이동하며 일해온 사람.삶이 막힌 순간마다 그는 ‘환경을 바꾸는 것’이가장 빠른 돌파구라는 걸 몸으로 겪었다고 말한다.그 경험이 바로 이 책의 밑바탕.✨ 책 핵심 요약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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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샘의 책소개 📚]
제목: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지은이: 나가쿠라 겐타
펴낸곳: 소담출판사

➡️ 일본의 에디터이자 콘텐츠 프로듀서인 나가쿠라 겐타는 도쿄, 하와이, 샌프란시스코 등 여러 도시를 이동하며 일해온 사람.
삶이 막힌 순간마다 그는 ‘환경을 바꾸는 것’이
가장 빠른 돌파구라는 걸 몸으로 겪었다고 말한다.
그 경험이 바로 이 책의 밑바탕.

✨ 책 핵심 요약
저자는 말한다.
“가만히 있으면 능력은 녹슬고, 이동하면 인생은 다시 열린다.”

🔹 1. 이동이 주는 확장
장소를 바꾸면 생각의 프레임도 함께 바뀐다.
새로운 환경은 새로운 관점을 만든다.

🔹 2. 선택지를 늘리는 삶
회사 루틴에만 갇히면 인생의 ‘서랍’이 좁아진다.
다양한 경험이 쌓일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 3. ‘이동 체질’을 만드는 30가지 실천
책에서는 작은 변화부터 큰 변화까지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30개의 움직임 가이드를 제시한다.
예를 들면 이런 흐름들:
✔ 공간 이동
일하는 장소 바꿔보기
다니던 카페 대신 새로운 곳 가보기
나와 맞는 도시·동네 탐색하기

✔ 인간관계 이동
새로운 커뮤니티에 들어가 보기
오래된 관계와 거리 조정하기
나에게 배움을 주는 사람과 의식적으로 연결되기

✔ 업무·습관 이동
일하는 방식 하나 바꾸기
루틴을 들여다보고 불필요한 것 빼기
능력을 키우는 ‘실험’을 꾸준히 해보기

✔ 관점 이동
틀린 길이 아닌 ‘다른 길’이라는 생각 갖기
1년 단위로 자신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재점검하기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움직일 이유’를 스스로 만들기

* 그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작게라도 계속 움직이면 결국 인생의 판이 달라진다.

🌿 총평

이 책은 나를 한 곳에 묶어두던 생각의 끈을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막혀 있던 일상에 작은 바람 구멍을 내고 싶을 때,
“조금만 움직여도 인생은 다시 열린다”는 말을
가장 설득력 있게 건네는 책.
i*******j 202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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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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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책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은 이동과 정착의 차이가 내 인생에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에 대해서, 나가쿠라 겐타는 자신의 사업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으며, 성공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그는 실제로, 여러 직장을 거친 다음, 호놀룰루, 샌프란시스코를 거점으로 활동하였으며,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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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은 이동과 정착의 차이가 내 인생에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에 대해서, 나가쿠라 겐타는 자신의 사업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으며, 성공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그는 실제로, 여러 직장을 거친 다음, 호놀룰루, 샌프란시스코를 거점으로 활동하였으며, 콘텐츠 프로듀서로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수입 30배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착, 회사원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향성을 대안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이동이란, 장소의 이동 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생각의 이동,관점이 이동,인식의 이동도 포함한다. 같은 회사에서, 평생 일하는 것이 꿈인 회사원들이, 퇴사와 이직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즉, 안정보다는 변화를 추구하고, 남들보다 더 높은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으로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것에 있다. 새로운 인생길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책은 현재 회사원에서 ,일을 잘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매순간 이동에 익숙한 이들을 위한 책이다. 자산의 불안한 환경 조건과 상황에 대해서, 불판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스스로 불안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길을 열어 젖힐 수 있고,자신의 길과 자신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특히 회사나 어떤 일을 할 때, 예기치 않은 이유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다.그럴 때.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이런 요소들이 우리가 추구하는 일들이며, 수입을 30배 달성할 수 있는 비결이다.

k*******2 202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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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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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 쳤다♡제목부터가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나는 회사만 다니다가 인생 종 쳤다니.. 무슨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금했어요. 떠났을 뿐인데 수입 30배를 달성한 비결~~ 이동해서 환경을 바꾸기만 해도 행동이 바뀌고 안정된 삶만을 추구하던.. 소극적인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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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 쳤다♡

제목부터가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나는 회사만 다니다가 인생 종 쳤다니.. 무슨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금했어요. 떠났을 뿐인데 수입 30배를 달성한 비결~~ 이동해서 환경을 바꾸기만 해도 행동이 바뀌고 안정된 삶만을 추구하던.. 소극적인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읽으면 좋다고 해요. 생각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사람, 일을 바로 처리하는 게 귀찮은 사람, 항상 작심삼일라 끝나는 사람, 일이 재미없고 잘 되지도 않는 사람, 돈 걱정 없는 생활을 하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 나만의 시간을 갖고싶은 사람 등등.. 저도 이 중 여러가지 해당되는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어요. 


환경을 바꾸면 되는데..진짜 그 행동력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환경을 바꾸기 위해서는 이동을 해야하는데- 이것 또한 말처럼 쉽지 않지요. 

왜 이동하는 사람은 잘되는지, 이동 중에는 왜 인풋과 아웃풋이 활발해지는지, 왜 이동하면 행동력이 오르는지, 왜 이동하는 사람은 일거리도 돈벌이도 늘어나는지, 왜 이동하면 좋은 인간관계가 늘어나는지..그리고 제일 좋았던 것은 이동 체질을 만드는 30가지 액션 플랜이 구체적으로 있어서 실천해보기 좋더라고요. 



 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캐릭터를 바꾸고~ 이동으로 뇌를 자극하고 각종 제한을 없애고 싶어졌어요. 베스트셀러 작가가 읽는 책이나 고전을 읽어보아야겠다고 생각했고요. 인풋의 요령은 검색과 메모!!! 지식과 경험의 업데이트가 일과 사람, 돈을 모으고~ 행동력이 높아지면 당신 앞에 드림킬러가 나타난대요. 영화, 음악, 책, AI를 접하는 기회를 늘리고 업데이트 해나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빠른 결정과 빠른 실행♡ 저는 당장 실천해보는 행동력있는 이소나가 되어볼게요^_^ 앞으로의 인생이 기대되네요-♡

#나는회사만다니다인생종쳤다, #소담출판사, #소담, #나가쿠라겐타, #김진아

c******a 202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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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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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도서의 저자를 또 다른 감탄의 눈으로 보는 이유는아마 우리 나라와 다른 일본이라는 국가에서 이직으로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는 점인데 그만큼 놀라운 이유라면물론 예전보다는 약해졌지만 종신고용 문화가 강력한 사회적분위기가 있는 나라에서 이런 형태는 혁신 그 자체거든요.우리 나라는 완벽하게 자격증 및 스펙 등등 능력을 최대치로끌어올려 준비해서 신입 사원으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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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도서의 저자를 또 다른 감탄의 눈으로 보는 이유는

아마 우리 나라와 다른 일본이라는 국가에서 이직으로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는 점인데 그만큼 놀라운 이유라면

물론 예전보다는 약해졌지만 종신고용 문화가 강력한 사회적

분위기가 있는 나라에서 이런 형태는 혁신 그 자체거든요.

우리 나라는 완벽하게 자격증 및 스펙 등등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준비해서 신입 사원으로 입사하는 것과 반대로 일본은

아무것도 모르는 그야말로 백지에 가까운 직원을

뽑아서 하나부터 열까지 죄다 가르치며 사원 능력치를

키우는 형태로 회사 사원을 자신들의 조직 사회에 수용합니다.

이미 완성된 신입 사원을 뽑는 대한 민국과 달리 일본은 정말

아무런 준비 없이 사회에 나온 어린 양과도 같은 존재를 어엿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직장 생활이라고

믿기 때문에 저자는 도서 내용 중간중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고 있는데 어찌 보면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약간 이해가 되지 않는 문화적 차이를 느낄 수도 있어요.





솔직히 우리 나라에서도 첫 직장이라던가 경력직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의 고용 기간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유리한 것이 현실인데

평생 직장을 논하는 일본에서 이직을 외친다는 것 자체가 혁신이죠.

저도 사회 초년생 때 읽었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라는 책에서

느낀 점이기도 하지만 사실 정착이라는 것이 얼마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들고 불행하게 하는지 이미 알고 있더라도

쉽게 떠날 수 없다는 것은 직장 생활 해본 사람들은 잘 알아요.





특히나 요즘 같은 경기 침체에 힘들게 구직 활동을 하여 겨우

취업한 것 같은데 이직이라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 도서를 읽다보면 나도 변할 수 있겠구나라는 일종의 구체성을

직면하게 되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는데 매우 인상적이답니다.

지금 당장 다니고 있는 회사를 때려치고 새로운 직장을 알아봐라

이런 논점이 아니라 저자는 우리들에게 나를 둘러싼 환경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는 이동의 법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고

새로운 변화를 위한 이동 체질로의 개선을 위한 단계적 실천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는 점이 저에겐 흥미로운 부분이었거든요.





결국 정착이라는 고인 물이 되어 나의 에너지를 소진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매일같이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로 태어나기 위해서 일단 마음가짐부터 다르게 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가 된답니다.

매우 매우 보수적이고 외향적이지만 활동적이지 못한 저같은

사람에게 안정적인 삶이라는 것은 매일이 평화롭고

특별한 이벤트나 이슈가 제공되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

지독하게도 심심함에 가까운 저라는 인간에게

변화와 도전이라는 단어는 무척 낯설지만 이제 더 외면하기는

힘들 정도의 지경이 되었음을 인지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도서를 읽는 내내 제가 마치 정곡을 찔린 것처럼 뜨끔했던 점은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제가 매너리즘에 빠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말 나에게 필요한 행동을 바꾸기 위한 노력이라던가 작심삼일로

끝나 버리지 않게 올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해야겠다는

그런 자각이 들어서 그런지 작가님께서 제시하신 변화의 법칙의

내용이 더 실감나게 저에게 다가왔고 30가지 액션 플랜을 따라하는 것을

내년 1월이 아니라 올해 11월부터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들었답니다.


t******0 202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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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떠났을 뿐인데 수입 30배를 달성한 비결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매을 눈 뜨면 쳇바퀴처럼 똑같은 생활을 하면서목적이 무엇인지무엇을 하면 좋을지잘 모른채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서 이야기기 시작됩니다.이렇게 매일 똑같이 살다가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닐까?사실 이 책의 제목은 너무너무 무시무시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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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떠났을 뿐인데 수입 30배를 달성한 비결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매을 눈 뜨면 쳇바퀴처럼 똑같은 생활을 하면서

목적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면 좋을지

잘 모른채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서 이야기기 시작됩니다.


이렇게 매일 똑같이 살다가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닐까?

사실 이 책의 제목은 너무너무 무시무시한 것이지요.

인생을 좋은 쪽으로 한 번 바꾸고 싶은 사람

자유롭게 살고 싶은 사람

돈을 더 많이 벌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기능합니다.


1000만부 베스트셀러 편집자인 나가쿠라 겐타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매일 같은 삶을 사는 이들에게 필요한 변화의 법칙을 읽고, 이를 실천한다면 이 책 제목과는 매우 다른

회사만 다니면서 종치는 인생이 아니라

전혀 다른 인생도 살게 될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나가쿠라 겐타
#김진아
#컬처블룸리뷰단
#소담출판사



YES마니아 : 플래티넘 y******9 202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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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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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는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무조건적으로 회사 업무에만 계속해서 얽매이는 삶을사는 것이 아니라 이동하는 삶을 통해좀 더 자신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조언을 전달해 주는 책이다.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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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무조건적으로 

회사 업무에만 계속해서 얽매이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이동하는 삶을 통해

좀 더 자신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조언을 전달해 주는 책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


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번아웃과 매너리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평생 직장이라는 말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다.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는 

왜 이동하는 사람은 잘되는가, 이동 중에는 

왜 인풋과 아웃풋이 활발해지는가?,


왜 이동하면 행동력이 오르는가?,

왜 이동하는 사람은 일거리도, 

돈벌이도 늘어나는가, 왜 이동하는 

좋은 인간관계가 늘어나는가?, 


이동 체질을 만드는 30가지 액션 

플랜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이야기 한다.


저자 역시 과거에는 일반 직장인들처럼 

힘든 출퇴근 길, 업무에 대한 고민, 

적성에 대한 고민, 사람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살았지만 회사 일에만 몰두하면서 

낭비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안주하는 상황을 바꾸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인 '이동' 을 통해 한 군데에

머물지 않고 '이동 체질' 을 만들어서


행동력을 높이고 인풋과 아웃풋을

활발하게 하면서 일, 인간관계, 돈, 

시간 고민을 해결하고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남들이 하는 대로 끌려가는 듯한 삶에서 벗어나 

나를 돌아보면서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이고, 

나는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무엇을 했을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과 함께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지고 새로운 

삶의 모습을 계획하고 실행하였는지,

'이동' 을 통해 생활 습관이 어떻게 바뀌었고, 


'이동' 을 하고 여러가지 도전을 하면서 

알게 된 새로운 사실들과 장점을 통해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었다.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통해 알게 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동 체질' 로 빠르게 전환하여


삶의 방식의 변화와 함께 경제적 자유를

제대로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g*****9 202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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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나 자신을 찾기 위한 여정 이 책은 정착이 보통 안정감을 준다는 일반적인 통념들에 대해 반대되는 책이라서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우리가 일상에서 너무나도 익숙해진 공간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제한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저자는 안정을 원하는 사람들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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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 자신을 찾기 위한 여정 



이 책은 정착이 보통 안정감을 준다는 일반적인 통념들에 대해 반대되는 책이라서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우리가 일상에서 너무나도 익숙해진 공간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제한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저자는 안정을 원하는 사람들은 권력자들이 더 다루기 편하기 때문에 선호한다고 말한다. 또한 무한한 가능성을 찾기 위해선 목적이 없어도 이동하는데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책을 읽을수록 저자는 단순히 떠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나 자신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나도 삶의 방향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기회를 가져야 겠다는 사고의 전환이 된 책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나의 가능성을 믿고, 더 많은 도전을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동체질이 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특히 책의 구성 중 좋았던 부분은 각 챕터마다
총정리가 되어있어 주요 핵심내용들이 잘 정리가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책 본문 중에도 중요한 내용들이 핑크색으로 진하게 표시되어 있어 책의 가독성과 집중력을 높여 줬다.

또한 책만 읽고 끝나지 않도록 맨 마지막에 액션플랜 30가지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독자의 실천을 촉구한다.

예를 들어 출퇴근 경로를 바꿔 보기, 유튜브를 보지 않기 등 일상에서 당연하게 해오던 행위를 멈추는 것 자체가 ‘떠남’의 작은 실천으로 제시된 점이 인상적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2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