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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 다이어리 4 악당 소시지 소탕작전은 시리즈의 재미와 메시지를 모두 잘 담아냈습니다. 주니어의 네번째 일기장에는 도그쇼, 산타개로스, 채소지옥 탈출 등 그동안의 모험 위에 새로운 미스터리가 더해집니다. 도그 다이어리 시리즈는 일기 형식과 많은 그림 덕분에 글밥 부담없이 쉽게 읽히며, 그래서 200쪽의 두꺼운 책도 아이가 가까이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벼운 웃음을 보여주지만 이야기 속에는 용기, 협동, 우정, 포기하지 않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예요. 1-4권까지 정주행한 꼬맹이가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들은 1권 - 주니어와 러프가 복종훈련교실에서 훈련하는데 못 알아듣다가 갑자기 잘하는 장면 2권 - 머리 없는 거대한 벌거숭이 새의 등장!!!!! 3권 - 채소만 주는 애견호텔에서 멍멍이들이 협동해서 탈출하는 과정(실행하지 못한 계획들도 재미있었대요) 4권 - 할로윈을 맞아 결국 후크선장 옷을 입게 되는 주니어...ㅋㅋㅋ 책을 다 읽고 난 후 후크선장 주니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독후활동으로 그림도 그려주었답니다. 이런 부분이 도그 아이어리의 매력인 것 같아요. 읽고 끝~ 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상상과 표현으로 이어진다는 점이요 긴 겨울방학동안 초등학생들이 읽을 시리즈를 찾고 계신다면 도그 다이어리 추천해요. 저학년부터 도전! 가능한 멍멍이가 쓴 일기장! 우리 함께 읽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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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그다이어리 #악당소시지소탕작전 #제임스패터슨 네 번째 도서 멍멍이가 쓴 어린이책 〈도그다이어리 4권 – 악당 소시지 소탕작전〉 읽기도 전부터 “이번엔 또 주니어가 무슨 사고를 쳤을까?” 궁금함을 가득 안고 책을 펼쳤다. 📗 정체불명의 악당이 감옥에서 탈옥해 힐스빌리지를 누비고 있다?! 간밤에 일어난 수상한 사건들로 겁에 질린 주니어와 친구들. 과연 정체불명의 악당은 누구일까? 하울리 위너는 대체 어떤 녀석일까? (스포금지!!😉) 정체를 알고 나면 무릎을 탁! 치게 되는 반전 😆 이거… 거의 미스터리 반전 스릴러(?) 아닌가요ㅋㅋ 상상력과 표현력이 정말 어마어마하다. 일기 형식의 대화체라 지루할 틈이 없고, 술술 읽힌다. 이제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주니어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니… ㅜ 조금 아쉽지만, 강아지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강아지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반려견을 키우는 가족이라면 읽는 내내 더 행복했을 것 같고, 나 역시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를 떠올리며 주니어의 행동에 고개를 끄덕이며 웃게 됐다. 📍 NO.1 베스트 문장 “털 없는 친구!!!!” 인간을 이렇게 표현하다니ㅋㅋ 정말 최고 😂 📍 NO.1 베스트 장면 처음 러프의 집에 와서 집을 소개하는 장면. 주니어의 시선으로 본 인간의 집, 특히 청소기를 무서워하는 장면에서는 얼마나 웃었는지! 원서로도 꼭 읽어보며 비교해보고 싶고, 글밥 늘리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에게 완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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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가 쓴 일기라니, 시작부터 웃음 버튼 ON! 📚도서정보 👉도서명: <도그 다이어리 4> 👉지은이:제임스 패터슨,스티븐 버틀러 글, 리처드 왓슨 그림 👉펴낸곳: 초록개구리 출판사 @greenfrog_pub @greenfrog_pub 🐶📖 한 줄 평 웃음으로 시작해 용기와 우정을 남기는, 자존감 뿜뿜 멍멍이 주니어의 성장 이야기 💛 📚책소개 처음엔 “강아지가 일기를 쓴다고?” 하고 저도 고개를 갸웃했어요. 그런데 몇 장 넘기자마자 바로 납득이 되더라고요. 이야기가 강아지의 생각과 감정으로 흘러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빠져들었어요 😊 (흥미진진😀🥰) “주니어 생각이 너무 웃긴데, 은근히 멋있다”고 하더라고요. 🎃 조금 무섭고, 엄청 웃기고, 결국엔 용감한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할로윈을 배경으로 해서 분위기가 살짝 으스스해요 👻 하지만 무서움보다는 오해에서 시작된 소동이 중심이라, 초등 아이가 읽기에 부담 없었어요. 주니어는 갑자기 나타난 정체 모를 존재 때문에 겁을 먹지만, 도망치기보다 “이게 뭔지 꼭 알아내야겠어!” 하며 앞으로 나아가요. 💪 자존감 높은 주인공, 주니어 주니어는 늘 자기 자신을 믿어요. “나는 냄새도 잘 맡고, 생각도 잘하고, 해결도 잘해!” 이런 자기 확신이 너무 좋았어요! ✔️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 자기 장점을 알고 ✔️ 겁이 나도 한 걸음 내딛는 모습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태도가 아닐까 싶었어요. 이 책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강아지 친구들이 서로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는 점이에요. 덩치도 성격도 능력도 다르지만 “너는 너라서 괜찮아”라는 분위기가 계속 느껴져요. 혼자 해결하지 않고, 각자 할 수 있는 걸 모아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 참 따뜻했어요 🌈 📚 책 읽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구성 ✔️ 글이 많지 않고 ✔️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 책 두께에 비해 속도가 빨라요 줄글 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아이에게 정말 좋은 징검다리 책이에요. ✨웃다가, 공감하다가, 마지막엔 “나도 저렇게 용감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남는 책 🐕💛 ✔️ 웃긴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 ✔️ 자존감·우정 이야기 자연스럽게 읽히고 싶은 아이 ✔️ 책 읽기 재미를 붙이고 싶은 초등 저학년 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어요! 📚 초록개구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 #멍멍단1기 #도그다이어리#초록개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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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은 축복이가 보자마자 표지에 흠뿍 빠진 책이에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표지부터 확실히 재밌어보이죠? 초등학생인 축복이 눈에는 무척 반짝반짝이는 주제였나봐요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이라니,.!! 셜록홈즈 의상을 한 멍멍이가 범인을 잡으려고 추리해가는 과정이 일기형식으로 나와있는게 아닐까 표지를 보며 유추했는데 그런 내용이 맞더라고요 ㅎㅎ 한 눈에 모든 걸 파악하게 해주는 표지가 역시 최고같아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이야기꾼 가운데 한 명이라는 제임스 패터슨은 맥시멈 라이드, 내 인생 최악의 학교, 아이 퍼니를 비롯한 수 많은 시리즈와 캐릭터를 창조해왔습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대통령이 사라졌다도 썼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재단과 맥스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집필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가장 많이 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으며, 전 세계에서 4억부 이상 책이 팔렸습니다. 영미권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거상, 미국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에미상, 전미 도서 재단이 수여하는 리터러리안상을 받았습니다. 도그 다이어리 시리즈는 미국에서만 75만부 이상 판매되었고 이탈리아와 스페인, 러시아 등 7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습니다. 이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도그 다이어리시리즈의 최신작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입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배우이자 성우이며 어린이책 작가인 스티븐 버틀러와 함께 쓰인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입니다. 잘못된 퐁 시리즈로 명망있는 로알드 달 퍼니 프라이즈 작품상 후보에도 올랐고,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독서행사인 세계 책읽기의 날 진행자이기도 한 스티븐 버틀러도 공동 저자입니다. 또한,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에 중간중간 넣어져있어 재미를 증폭시키는 삽화들은 리처드 왓슨의 작품입니다. 2003년에 영국 링컨 대학교에서 낙서(그림)전공으로 졸업한 뒤에 강아지가 등장하는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그림 상자 보기, 야생 동물 관찰(라쿤) 음악 등을 즐깁니다. 마지막으로 이 원서를 한글로 옮긴 신수진 번역가는 성평등 어린이책을 선정해 오늘의 어린이책으로 펴새는 다음북클럽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콘브레드와 포피, 내 친구 스누피 시리즈, 나무 집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는 초등학생 맞춤 책답게 어린이들이 관심가질만한 멍멍어 사전도 있고 ㅎㅎ 두 그림 비교해서 다른 곳 찾는 틀린그림찾기, 색칠하기 등이 있어서 독서 후에도 다양한 연계활동으로 발전 시킬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의 무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입니다 도그 다이어리 4: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제임스 패터슨,스티븐 버틀러2025마술피리![]()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은 축복이가 보자마자 표지에 흠뿍 빠진 책이에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표지부터 확실히 재밌어보이죠? 초등학생인 축복이 눈에는 무척 반짝반짝이는 주제였나봐요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이라니,.!! 셜록홈즈 의상을 한 멍멍이가 범인을 잡으려고 추리해가는 과정이 일기형식으로 나와있는게 아닐까 표지를 보며 유추했는데 그런 내용이 맞더라고요 ㅎㅎ 한 눈에 모든 걸 파악하게 해주는 표지가 역시 최고같아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이야기꾼 가운데 한 명이라는 제임스 패터슨은 맥시멈 라이드, 내 인생 최악의 학교, 아이 퍼니를 비롯한 수 많은 시리즈와 캐릭터를 창조해왔습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대통령이 사라졌다도 썼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재단과 맥스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집필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가장 많이 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으며, 전 세계에서 4억부 이상 책이 팔렸습니다. 영미권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거상, 미국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에미상, 전미 도서 재단이 수여하는 리터러리안상을 받았습니다. 도그 다이어리 시리즈는 미국에서만 75만부 이상 판매되었고 이탈리아와 스페인, 러시아 등 7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습니다. 이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도그 다이어리시리즈의 최신작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입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배우이자 성우이며 어린이책 작가인 스티븐 버틀러와 함께 쓰인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입니다. 잘못된 퐁 시리즈로 명망있는 로알드 달 퍼니 프라이즈 작품상 후보에도 올랐고,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독서행사인 세계 책읽기의 날 진행자이기도 한 스티븐 버틀러도 공동 저자입니다. 또한,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에 중간중간 넣어져있어 재미를 증폭시키는 삽화들은 리처드 왓슨의 작품입니다. 2003년에 영국 링컨 대학교에서 낙서(그림)전공으로 졸업한 뒤에 강아지가 등장하는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그림 상자 보기, 야생 동물 관찰(라쿤) 음악 등을 즐깁니다. 마지막으로 이 원서를 한글로 옮긴 신수진 번역가는 성평등 어린이책을 선정해 오늘의 어린이책으로 펴새는 다음북클럽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콘브레드와 포피, 내 친구 스누피 시리즈, 나무 집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는 초등학생 맞춤 책답게 어린이들이 관심가질만한 멍멍어 사전도 있고 ㅎㅎ 두 그림 비교해서 다른 곳 찾는 틀린그림찾기, 색칠하기 등이 있어서 독서 후에도 다양한 연계활동으로 발전 시킬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의 무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도그 다이어리 4 :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입니다 ![]() 도그 다이어리 4: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 제임스 패터슨,스티븐 버틀러2025마술피리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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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다이어리는 4편까지 나올 만큼 어린이들에게 큰 받고 있는 인기 시리즈입니다. 강아지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간 세상이 유쾌하고 흥미롭게 펼쳐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숨에 사로잡는 매력이 있어요. 이번 4편의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할로윈 데이에 벌어지는 사건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내 초1 아이도 한 번에 몰입해 끝까지 읽어버릴 만큼 재미있는 스토리였어요. 특히 주인공 ‘강쥐도리언’이 할로윈 분장을 한 반려인간들을 괴물로 착각해 겁에 질린 채 도망치는 장면은 정말 귀엽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반려인간이 어느 날 갑자기 ‘괴물’처럼 보이는 변장을 하고 나타난다면, 강아지 입장에선 낯설고 무서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자연스레 공감도 되더라고요.
도그다이어리4는 웃음과 공감, 그리고 강아지 관점의 신선한 재미를 모두 담아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이 리뷰는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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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서평 ㅡ 읽는 내내 입꼬리가 올라갔던 책이에요. “귀여워… 진짜 귀여워…” 아마 열 번은 중얼거린 것 같아요. 원래 멍멍이 캐릭터에 약한 편이라 그런지, 이 책은 시작부터 마음을 제대로 훔쳐가더라고요. 이야기는 멍멍이들의 시점에서 펼쳐져요. 밤마다 들려오는 정체 모를 울음소리, 그리고 사라져버린 간식들. 그 미스터리를 두고 벌어지는 소동은 정말 코미디 모험 영화 같았어요. 특히 ‘할로윈(Halloween)’을 ‘하울리 위너 (Howling Wiener)’로 오해하면서 시작되는 사건은 어른이 읽어도 피식 웃게 되는 포인트예요. 그중에서도 단연 빛나는 주인공은 주니어입니다. 걱정 대신 용기를, 부족함 대신 자신감을 먼저 떠올리는 아이. 주니어는 늘 이렇게 말하는 듯해요. “당연히 내가 할 수 있지. 난 나니까!” 그 당당함과 긍정은, 가끔 스스로를 깎아내리며 살아가는 저에게도 작은 위로이자 응원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 책이 더 따뜻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다름을 바라보는 시선’ 때문이에요. 견종도, 성격도, 취향도 모두 다르지만 서로를 배척하는 대신 그대로 받아들이고, 서로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해가는 모습이 참 예쁘더라고요. 요즘 아이들에게, 그리고 사실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메시지죠. 읽다 보면 속도가 휙휙 느껴지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그림이 많고, 장면 전환이 빠르고, 표현도 생동감 있어서 책 읽기를 이제 막 시작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멍멍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간 세상은 상상 이상으로 엉뚱하고 귀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쯤에는 이런 생각이 들 거예요. “음… 진짜 이상한 건 멍멍이가 아니라 인간일지도?” 기발한 상상력,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리고 마음을 톡 건드리는 메시지. 세 가지가 완벽하게 균형을 이룬 책이었어요. 오늘 밤, 작은 탐정들과 함께 하울리 위너의 진짜 정체를 풀어보고 싶은 분들께 가볍고 즐겁게 추천드립니다 :) ㅡ [단단한맘님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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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그다이어리 #초록개구리출판사 도그다이어리는 ‘강아지주니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이야기이다. 아이가 책장을 넘길 때마다 깔깔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책이고 삽화가 많고 글이 가볍고 유머러스해서, ‘책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없이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책이에요. 개가 느끼는 세상, 개 언어, 개 감성까지 아이에게도 재미 있고, 저도 그 유쾌함에 따라 웃음이 나왔죠. 개 유머가 많아서, 어른인 제가 읽을 땐 피식 웃는 순간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 단순함과 과장이 아이와 함께 웃고 즐기기에 딱이고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귀여운 동화책 같아요.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그림책에서 글밥많은 챕터북으로 넘어갈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일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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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쓴 일기장이에요~~ 이번책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악당 ‘하울리 위너’의 정체를 밝히려 애쓰는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의 활약이 담겨 있어요~ 주니어는 탐정이 되어, 미스터리를 풀고 마을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해요 그 과정에서 빛나는 건 단연, 주니어의 꺾이지 않는 마음과 멍멍이 친구들의 협동심이죠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은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갖고있어요 견종도 다르고 덩치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지만 다르다고 배척하거나 차별하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요 친구의 고통을 자기 일처럼 안타까워하고, 친구의 허물을 너그러이 감싸 주는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의 모습에서 우정의 가치를 다시금 느끼게 되져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의 관계는 유독 특별하게 다가오져 제각각 다른 존재들이 협력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존중과 우정, 협동의 가치를 생각해볼 수 있어요~ 도그 다이어리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흥미를 확 끌고 읽는 내내 넘 잼나서 웃으면서 즐겁게 읽어요~~ 전권 찾아서 함께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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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와 단단한맘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협찬 #신간도서 멍멍이가 쓴 유쾌통쾌 멍멍이 일기 4탄! 혼돈과 공포의 핼러윈 미스터리 이야기! 재미있는 줄글 이야기책 또 하나 찾았네요! 강아지가 일기를 쓴다니, 그것도 벌써 네 번째 일기장입니다. 강아지의 시점으로 본 이해 안되고 우스꽝스러운 인간의 습성, 이상한 사건의 묘사가 빼곡히 적힌 일기장이랍니다. 이번 이야기는 공포의 핼러윈 미스터리! 용감무쌍한 주니어도 겁에 질린 사건이 벌어집니다. 동네 친구들의 애착 장난감이 하나 둘 감쪽같이 없어지기 시작한거에요! 범인은 악당 ‘하울리 위너’! 하지만 그의 정체에 대해 제대로 아는 건 하나도 없답니다. 추측 속에 커져가는 공포,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추리극! 단서를 통해 추리극을 벌이는 모습이 명탐정이 따로 없답니다. 뒷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는 책이에요. 일기의 저자(?) 주니어는 두려움과 불안을 솔직하게 적어나가요. 그럼에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계속 용기를 내구요. 정말 일기장에 토로하듯 솔직하게 적어낸 감정들이 생생하게 느껴져 사건에 몰입하게 된답니다. 일기 형식이지만 사건일지이자 소설 같기도한 매력적인 이야기에요. 또한 악당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협력하는 친구들의 끈끈한 우정도 느낄 수 있어요. 사람을 ‘반려인간’이라 부르며 강아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묘사한 부분들도 너무 재미있고 (책 뒤에 멍멍어 사전도 실려있어요!), 일러스트도 재치있고 디테일해 보는 재미가 풍부해요. 짧은 줄글책에 익숙해 더 긴 호흡의 소설 같은 이야기를 맛보는 단계에서 너무나 재미난 이야기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 . . . #단단한맘 @ #초록개구리출판사 @ #도그다이어리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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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이전 시리즈보다 한층 더 생생하고 유쾌하게 ‘반려견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낸 느낌이에요. 책을 펼치면 마치 바로 옆에서 강아지가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것처럼 이야기 속 리듬이 경쾌해서, 술술 읽어요. 책을 휘리릭 넘기는 속도부터 다르더라고요 무엇보다, 이번 4권은 특히 강아지들의 진짜 감정과 일상이 더 생생하게 그려져서 공감포인트가 많았어요 스토리 흐름이 가볍지 않고, 중간중간 생각하게 만드는 포인트도 있어서초등 아이가 읽기 정말 딱 좋았어요. 또 스토리 중간중간 삽입된 일기 형식도 아이들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듯해 재미를 더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