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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차카니긴 하다...본인 잘못이든 아니든 왜 공격성이 밖이 아니라 스스로를 가스라이팅 하면서 살아가는게..진짜 착하긴 해 나였으면 원망해서 멸망시켜주마!! 했을 것 같은데 여긴 남주 여주 전부 차카니라서 그런가 행복해졌으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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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정말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데 언제 다음권이 나올지 정말 존버이네요... 라비랑 스텔라가 행복하게 해피엔딩이 였으면 좋겠는데 어쩜 이렇게 둘이 너무 안타까우면서도 사랑스러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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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숨긴 너의 유성 03권 리뷰입니다. 3권이 어느샌가 나와있었네요. 4권도 얼른 나오기를 그림체가 정말 예쁩니다. 1~2권은 조금 유치하게 느껴질 순 있어도 그림체 하나로 커버가 되어서 다음권도 구매하고 있는데 3권부터 본격적인 스킨십(너무 야하지는 않고 순정만화스러운)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더 재밌는 것 같아요. 딱 이 정도 감성으로 전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
| 타마모리 베티 작가님의 꽃을 숨긴 너의 유성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라비의 과거와 저주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분위기가 더 깊어집니다. 스텔라는 끝까지 한결같은 선택을 하고, 라비는 그런 그녀 때문에 다시 살아갈 이유를 고민하게 됩니다. 서로를 구원하는 관계로 변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