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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로 시작되는 약혼 생활 03권이다... 그림이 예뻐서 계속 보게 된다 솔직히 스토리는 남주인공이 너무 빨리 함락당해서 속전속결이다... 근데 그림이 요즘 보기 드문 밀도있는 그림체라 너무 좋다........ 그래서 계속 보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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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어서... 재밌게 잘 읽었고 그림체도 정말 예쁘고 남주도 진짜 멋있게 생겨서 보는 맛이 있네요. 글도 꽤나 맛깔나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귀염귀염한 캐릭터 그림도 진짜 예뻐요. 나쁘진 않은데 클리쉐가 있기도 하고... 점점... 아쉬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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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로 시작되는 약혼 생활 03권 리뷰입니다. 2권 구매한지 한참 지났는데 오랜만에 다음 권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여전히 몽글몽글 귀엽고 잔잔한 내용입니다. 생각보다 감정 자각이 좀 빠르게 진행되네요. 무난하게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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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로 시작되는 약혼 생활 3권은 벨과 아렌이 서로의 마음을 분명히 깨닫고 떨어져 있던 시간 동안 쌓인 감정을 확인하며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달달한 설렘과 티격태격 케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는 내용이 매력적인 권이에요!! |
| 초반엔 남주가 진짜 뭔 이렇게 오만한 인간이 있나싶을정도로 별로였는데ㅋㅋㅋ 햇살 여주에 저랑 같이 감기는듯한 느낌 진짜 여주 볼 때마다 너무 기분 좋아지고 행복해지는데 의외의 인물이 등장해서 좀 불안하기도하고...그래도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